이미지 확대보기권평오 KOTRA 사장은 “중국 동북지역은 우리와 지리적으로나 역사·문화적으로 친숙한 곳으로 활발한 경제 교류가 기대된다”며 “신설 무역관을 한국과 동북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협력의 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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