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에서 홍역 의심환자로 분류됐던 20대 3명이 추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아, 안산 8명 시흥 1명 등 경기도에서만 홍역 환자가 9명으로 늘어났다.
경기도는 홍역 환자들을 격리조치하고, 이들과 접촉한 400여 명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홍역 바이러스는 주로 해외에서 감염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해외여행을 할 경우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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