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은 지난 1월 8일신고접수 피의자특정, 출입문 강제개방해 피의자 신병을 확보했으나 심리불안정으로 병원치료를 했다.
사건 전날에도 애완견을 던지려고 해 제지했다는 참고인 진술도 있었다. A씨는 우울증 및 기억력저하 등이 있었고, 창밖으로 던진것은 인정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이유 및 경위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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