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꽃집을 운영하는 A씨는 재활용 판매하기 위해 지난 11월 27일 오후 1시경 부산 영도구 한 식당 앞 노상에서 영업을 하기전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가게 옆 기둥에 노끈으로 묶어둔 개업축하 3단 화환2개 시가 20만원 상당을 자신의 트럭에 실어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시내버스 블랙박스 15대를 분석해 차량번호 및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자진출석한 피의자 상대 범행을 추궁 자백으로 형사입건(불구속)했다.
장인, 장모가 선물한 피해품을 되찾고 범인을 검거해줘 고맙다는 피해자의 감사인사가 있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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