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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美 보스턴서 한미 산업기술 협력포럼 개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전윤종)은 한미 양국의 기술협력 네트워크 확충을 위해, 현지시간 28일 첨단산업 중심지 美 보스턴에서 '한미 산업기술 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KEIT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한미 양국 간 기술 협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휴스턴대(University of Huston)가 반도체 분야 화합물 전력 반도체 소자(GaN)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 참석자들은 반도체 분야 한미 국제 공동연구의 기술협력 사례를 통해 반도체 등 미래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 필요성을 공유했다.KEIT는 로봇과 AI,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이 융합되어 변화가 전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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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러시아어선 화재사고 러시아 총영사관 감사 서한문 보내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지난 24일 0시43분경 부산 고리 동방28해리(51.8km) 앞 해상을 항해중(어패류 100여톤 적재, 부산항→러시아)이던 러시아어선 칼탄호(769톤급 트롤어선)에 화재가 발생해 러시아선원 25명중 21명을 구조하고 실종자4명 수색과 화재진압에 참여해준 울산해경에 주한러시아 총영사관이 감사 서한문을 보내왔다고 25일 밝혔다.당시 위성조난신호(EPIRB)를 통해 화재발생 사실을 인지한 해양경찰은 즉시 1000톤급 경비함정과 구조헬기 등 구조대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화재진압과 구조활동을 벌였으며, 공군항공기 조명탄 및 해군 세종대왕함 등 3척을 투입하고, 인근 어선에도 실종자수색 협조를 요청한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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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워싱턴서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 참석... 대북 '핵우산' 실행력강화 논의
정부가 미국과 고위급 국방협의체 회의를 통한 안보현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국방부는 제22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가 워싱턴 D.C.에서 11~12일(현지시간) 열린다고 전했다. 회의에서 한미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억제 및 대응을 위한 정책 공조,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와 맞춤형 억제전략(TDS) 개정, 한미일 안보협력을 포함한 역내 안보협력 증진을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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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페루 수교 60주년 축하서한 교환... PA 준회원국 가입 지지 요청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9일 올해 한-페루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디나 에르실리아 볼루아르테 세가라 페루 대통령과 축하서한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3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축하서한에서 양국이 수교 이래 자유, 인권, 민주주의 등 핵심 가치를 공유하면서 우호 협력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하며 한국의 태평양동맹(PA) 준회원국 가입에 대한 페루 정부의 지지를 기대한다고도 전했다. PA는 2012년 멕시코·칠레·페루·콜롬비아 등 4개국이 결성한 지역연합으로, 개방주의와 신(新) 투자정책을 표방하는 지역경제공동체로 2013년 참관국(옵서버)으로 가입한 한국은 PA의 교역 중요도를 고려해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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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지진피해 위로 서한 전달... 장성민 미래전략기획관 튀르키예 방문
대통령실이 장성민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을 통해 강진 피해를 당한 튀르키예에 윤석열 대통령의 위로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기획관은 지난 20∼21일 튀르키예를 방문해 윤 대통령의 위로 메시지를 담은 서한을 전했다고 외교부가 22일 밝혔다. 장 기획관은 이브라함 칼른 튀르키예 대통령 수석자문관과의 면담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에게 이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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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튀르키예 강진 피해 에르도안 여사에 '위로 서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부인에게 강진 피해를 위로하는 내용을 담은 서한을 보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0일 공지를 통해 김 여사가 에미네 에르도안 여사에게 지진 피해를 위로하는 서한을 전했다는 튀르키예 국영 아나돌루 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김 여사는 서한에서 "한국 국민은 튀르키예가 이번 지진 피해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기를 기원하며 구호 지원 물자와 성금을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더욱 빛나는 양국 간의 우정이 튀르키예 국민께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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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154kv기장 ~ 장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지중화 촉구 입장’서한문 전달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12월 14일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장을 만나, ‘154kv 기장-장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지중화 촉구 입장’을 재차 표명하면서 ‘촉구 서한문’을 전달했다. 기장군은 한국전력공사가 시행하는 ‘154kv 기장-장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하여 산업자원통상부와 한국전력공사에 지속적으로 지중화를 요구해 왔다. 이는 송전선로 사업구역은 기장군의 명산인 일광산과 달음산, 장안택지개발예정지 등 관광개발 잠재력과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을 통과하고 있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훼손하고 동부산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기장군 발전에 큰 제약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장군의 지중화 요구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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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日 나고야서 ‘한국우수상품전 2022’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일본 나고야 대형 쇼핑몰 ‘라라포트’ 및 ‘히사야오오도리 공원’에서 오는 23일까지 ‘한국우수상품전 2022’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작년에 최초로 중부지역에서 추진하면서 관심을 끌었던 라라포트 판촉전 사업을 3배 확대한 규모와 함께 일본지역 재외공관이 개최하는 최대의 한일 문화교류 행사 ‘한국 페스티벌 2022 in 나고야’와 연계해 판촉전도 병행한다.KOTRA에 따르면 주나고야 대한민국 총영사관(박선철)과 협력해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K-페스티벌 행사 체험 △K-푸드 시식 △상품전 △온라인 판촉전 △인플루엔서 마케팅 등 통합 마케팅 행사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에는 한국기업 120여 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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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서울서 한·독 헌법재판관 세미나 개최
헌법재판소는 서울에서 한·독 헌법재판관 세미나가 열린다고 밝혔다.유남석 헌법재판소장 포함 헌법재판관 9인이 모두 참석하는 한·독 헌법재판관 세미나는 오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세 가지 주제로 헌법재판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한·독 헌법재판관 세미나는 2010년 첫 개최 후, 상호 교차 방문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 맞이하는 양국 헌법재판소의 중요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중 하나다.슈테판 하바트(Stephan Harbarth) 독일 연방헌법재판소장이 이끄는 독일 연방헌법재판소 대표단이 ‘한·독 헌법재판관 세미나’ 참석을 위해 11월 15~17일까지 서울에 머문다. 대표단은 슈테판 하바트(Stephan Harb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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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필리핀서 ‘한-아세안 프로젝트 플라자’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한국플랜트산업협회(회장 박중흠)와 공동으로 25일부터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그리고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으로 ‘2022 한-아세안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아세안 프로젝트 플라자’는 2018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매년 우리 기업의 아세안 인프라 프로젝트 시장진출 지원을 위해 개최됐다. 5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플랜트 △에너지 △교통 인프라 분야 국내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업체, 설비, 기술 납품 업체 등 26개사와 아세안 현지 유력 발주처/바이어 30여 개사가 참여하며, △한-아세안 그린 인프라 협력 포럼 △일대일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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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농심, 메타버스 제페토에서 한정판 제품 출시한다 外
◆농심, 메타버스 제페토에서 한정판 제품 출시한다농심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내에 신라면 분식점(Shin Ramyun Cafeteria)을 개설하고, 12일부터 소비자와 함께 신라면 신제품 만들기에 나섰다. 농심 관계자는 "이곳에서 소비자들의 취향대로 옵션을 선택해 라면을 끓여먹는 가상체험을 제공하고,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옵션을 실제 제품에 적용해 내년 초에 한정판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선보인 신라면 분식점은 소비자가 주방에서 냄비를 집어 물을 받아 끓이고, 재료를 집어넣는 등 라면을 조리하는 모든 과정을 가상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조리를 마친 뒤엔 완성한 라면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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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독일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부품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13~17일 동안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자동차부품 전시회인 ‘2022 프랑크푸르트 자동차 부품 전시회(Automechanika Frankfurt 2022)’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KOTRA는 이번 전시회의 참가 성과를 높이기 위해 유럽 자동차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와 B2B 수출상담회와 같은 부대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한편,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활발한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팬데믹의 영향으로 2018년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68개국에서 총 2,756개사의 기업이 참가했다. 우리 기업은 KOTRA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통합한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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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토론토서 ‘한-캐 EV/배터리 파트너십 포럼’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양국의 주요 기업과 인사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지산업협회(회장 전영현)와 공동으로 ‘2022 한-캐 EV/배터리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 전환기를 맞아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전기차와 배터리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전기차 공급망 초기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캐나다는 USMCA(NAFTA를 잇는 미·멕·캐 자유무역협정) 협약국으로 최근 미국이 발표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혜택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게 되면서 글로벌 전기차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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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2022 아·태 여성 변호사 시상식서 ‘한국 최우수 로펌’ 수상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서동우)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2 아·태 지역 여성 변호사 시상식(2022 Women in Business Law APAC Awards 2022)’에서 ‘올해의 한국 최우수 로펌(South Korea Firm of the Year)’ 상을 비롯해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태평양은 ▲임신기간 출퇴근 시간 조정 ▲임신부 단축 근무제 ▲여성 전용 휴게 공간 운영 등 양성평등을 지향하는 복지 제도를 수립·실천해 왔다. 또한 여성 전문가간 네트워킹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여성전문가 포럼 등을 실시·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태평양이 그간 구축한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와 ESG 경영 역량을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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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소방안전체험교육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9월 13일 동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2년도 한국119청소년단’을 대상으로, 학우들에게 안전의식을 전파하고 ‘어린이 소방관’으로서의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소방안전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1학년, 2학년을 시간별로 나누어, 이동안전체험차를 활용한 소방안전체험, 소방장비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과 함께 지진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과 응급처치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부산북부소방서 김영석 홍보계장은 “단원 모두가 한국119청소년단 일원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길 바라며, 이번 소방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전학년 모두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씩씩한 어린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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