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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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생곡로서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운전자 사망
5월 22일 새벽 2시40분경 부산 강서구 항일무명용사위령비 100m 전 도로(생곡로, 왕복6차선)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오모(38)씨가 운전하는 액티언 차량이 성산교차로 쪽에서 세산교차로 방향으로 편도 3차로의 1차로를 따라 불상의 속도로 직진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분리대(화단)를 침범, 가로수 등을 충격해 현장에서 운전자가 사망했다. 조수석에 탄 박모(42)씨는 중상(의식있음)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은 사고가 난 지점이 곡선 구간에다 도로가 미끄러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동승자 등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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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아파트 1층 출입구에서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시비가 돼 흉기를 들고 나와 피해자(31)의 우측 옆구리를 1회 찌른 피의자 A씨(41)를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22일 새벽 2시경 사하구 장림동 모 아파트 출입구 노상에서 피해자 등 일행 3명이 술을 마시고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시비가 돼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피해자는 응급실로 후송돼 수술도중 사망(오전 5시57분)했다. 경찰은 피의자 주거지에서 현행범인 체포하고 정확한 범행동기 등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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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사이" 휴대폰 등 1500만원 절취 10대 5명 덜미
부산사상경찰서는 새벽시간 찜질방·PC방에서 피해자가 잠을 자는 사이 휴대폰 등을 절취하는 방법으로 19회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5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은 A군(18) 등 3명은 구속하고 나머지 B군(15)등 2명은 형사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절도를 공모한 후 역할을 분담했다.이들은 지난 4월 24일 새벽 2시30분경 사상구 모라동 찜질방 부근에서 승용차에 대기하고 A군만 찜징방으로 들어간 후 자고 있는 피해자의 97만원 상당의 삼성갤럭시7 1대를 절취하는 등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찜질방 CCTV분석으로 A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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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의원 "사하구 축구대회 축사, 공무원이 취소?"진정
최인호 더불어민주당(부산사하갑)국회의원의 기 예정된 축사를 사하구청 공무원 등 2명이 축사를 취소했다는 최인호 의원실의 진정에 따라 경찰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21일 부산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최 의원은 지난 4월 15일 사하구 당리동 을숙도축구장에서 개최된 사하구 축구협회장 배 축구대회에 축사를 할 예정이었다. 최 의원실은 진정서에서 “공무원의 지위를 이용해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직권남용으로 최인호 의원의 지역구 활동을 방해했다”고 적시했다.현재 경찰은 진정인의 진술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중에 있으며 공무원들이 축사를 취소하게 된 목적 등을 확인중에 있다고 했다. 당일 정치인 관련 축사는 전부 취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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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다 욕설한다는 이유로 동창생 폭행치사 5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자신의 집에서 술을 함께 마시던 중 동창이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온몸을 때리고 발로 밟아 폭행해 피해자를 사망케 한 피의자 A씨(50)를 폭행치사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초등학교 동창생으로 지난 5월 20일 오후 3시경 수영구 A씨의 집에서 피해자와 친구 한 명이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욕설을 심하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피의자는 범행을 부인하다 피의자 친구로부터 폭행진술을 확보하고 추궁 끝에 범행을 자백했다.흉부손상에 의한 사망으로 타살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검안의 소견에 따라 경찰은 국과수 부검 및 정확한 사망원인 등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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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빌라 등 침입 5차례 금품절도 30대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야간에 빌라창문으로 침입해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33)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8일 밤 11시50분경 창원시 모 빌라의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 컴퓨터와 모니터 등 9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지난해 4월부터 지난 8일까지 창원(3건), 부산(2건) 일원 빌라 등 5회에 걸쳐 귀금속, 컴퓨터, 여성의류 등 2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추적과 탐문수사로 검거해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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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기망 휴대폰 가개통 후 판매·매입 20대 4명 덜미
부산기장경찰서는 통신사를 기망해 신규휴대폰 6대를 편취후 ‘번개장터’앱에서 휴대폰 매입 광고글을 보고 판매하는 등 피의자 4명을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A씨(22)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같은 혐의 B씨(22)와 장물취득 혐의 C씨(26) 및 D씨(26) 는 형사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일 오후 8시23분경 대구 달서구 텔레콤 대리점에서 통신사를 기망해 자신의 명의로 시가 120만원 상당 갤럭시노트8 휴대폰을 가개통 후 대당 45만에 판매하는 등 총 3회에 걸쳐 편취한 혐의다.B씨는 지난 2월 28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지인의 주거지에서 인터넷 U플러스알뜰모바일 다이렉트몰에 접속해 통신사를 속여 자신의 명의로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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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아파트신축공사 주변 옹벽붕괴사고 건설사 관계자 형사입건
기사 전송부산서부경찰서(서장 윤경돈)는 지난해 9월과 10월 2차례에 걸쳐 부산서구 A아파트 신축공사현장 주변에서 일어난 옹벽붕괴사고로 인한 산복도로 유실사고관련, 건설사 현장소장 A씨(48), 토목과장 B씨(44), 감리단장 C씨(69)를 건축법(111조 5항, 41조 1항)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신축공사 주택개발사업 ‘안전관리계획서’ 수립시 공사장주변 노후 우수관에 대한 위험성 여부확인이 누락되고, 옹벽 시공시 유실 우려가 높은 붕적토 지반임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등 위험조치를 하지 않아 이 같은 사고가 발생케 한 혐의다.경찰은 대한토목학회로부터 옹벽붕괴의 원인으로 투수성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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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절도형 보이스피싱 외국인 피의자 3명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국제전화로 경찰관을 사칭해 계좌에 있는 돈을 인출토록 유인, 피해자가 집을 비운사이 4회(피해자 4명)에 걸쳐 1억1800만원을 절취한 외국인 피의자 3명을 절도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인출책 A씨(24·말레이시아)와 B씨(19·여·말레이시아)는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송금책 C씨(23·대학생·중국)는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 26일 오전 11시48분경 연제구 모 아파트에 거주하는 피해자(75)의 집에 들어가 보이스피싱에 속아 찾아둔 현금 530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일 강원도, 부산 일대에서 4회에 걸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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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 보내주면 일하러 가겠다"업주 789명 상대 수천만원 편취 4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 경제3팀은 구인난에 시달리는 업주를 상대로 “먼 거리에 있으니 차비를 보내주면 일하러 가겠다”고 속여 업주 789명으로부터 교통비 명목으로 3540만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 A씨(42)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무직으로 실제 취업할 의사가 없음에도 인터넷으로 알바천국, 벼룩시장.교차로 등 구인광고를 물색해 격오지에 위치한 공장.농장, 원양어선 선원 등 구인난에 시달리는 업주를 주요 범행대상으로 물색했다.그런 뒤 2016년 1월부터 지난 4월 28일경 공중전화를 이용해 구인광고한 업주에게 전화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소액이다 보니 경찰 등 수사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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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방파제서 70대 선원 긴급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9일 밤 11시경 부산 오륙도 방파제에 접안 중인 바지선 K호(3200톤)의 선원 S씨(71)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20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27분경 몸살과 함께 팔, 가슴이 떨리고 오한까지 느껴진다면서 S씨 자신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S씨를 해경 구조정에 태운 뒤 해경 전용부두에 대기시켜 놓은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해동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해경은 구조 당시 S씨는 의식이 있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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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중인 4층 건물외벽 강풍으로 낙하 차량2대파손·부상자 발생
5월 19일 오후 2시30분경 부산 서구 부용동서 철거중인 4층 건물의 외벽 블럭이 강풍에 바로 옆 주차장으로 낙하해 차량 2대 파손, 인명피해(경상·차량탑승남성)가 발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작업자들이 모두 퇴근 후 발생했다. 에스원 차량 뒷좌석 승차자는 허리통증을 호소해 119로 병원 후송됐다. 경찰은 철거건물 외곽 비계장치 일부가 부실함을 확인하고 현장책임자, 작업자, 목격자 등 상대 수사중이며 현장책임자 등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여부를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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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 행세로 중년여성 상대 금원 편취 50대 구속
부산사하경찰서 경제3팀은 자산가 행세를 하며 중년여성 상대 금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51)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13~12월 18일경 북구 화명동 모 노래방에서 도우미로 온 피해자에게 팁으로 현금 50만원을 주며 “수십억 재산이 있는데, 세금추징문제 때문에 내 명의로 뭘 할 수가 없다”며 재산가 행세로 호감을 샀다.그런 뒤 “차를 며칠만 빌려달라. 그리고 차량을 사는데 명의를 빌려주면 할부대금은 내가 대납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소유 K7차량 1대 및 피해자 명의로 구입한 중고 벤츠 1대 등 총 2대(시가 8500만원 상당)를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고소가 접수되자 휴대폰을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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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당진고속도서 교각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 추락 4명 사망
고용노동부 천안지청는 19일 충남 예산군 대전당진고속도로 차동1교에서 근로자 4명이 추락해 숨진 것과 관련해,추락사고가 발생한 차동1교 하부 점검 시설 구간에 대한 전면 작업중지 명령을 내린 가운데 이 시설물이 지난해 12월 시공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오전 충남 예산군 신양면 차동리 대전당진고속도로 당진방향 41㎞지점 차동1교 교각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 A(52)씨 등 4명이 20여m 아래 숲풀로 추락해,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인근 예산종합병원으로 이송했으나 4명 모두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고속도로 교량 하부 작업중 이동통로인 철제 난간이 부러지면서 A씨 등 4명이 추락해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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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차량 보관돼 있던 부의금 절취 50대 구속
대구달성경찰서는 상주차량에 보관돼 있던 부의금 410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57)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4일 오전 11시10분경 달성군 노상에서 장의 행렬을 발견하고 인근 야산까지 따라간 뒤 유족들이 시신을 안장하는 사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CCTV분석과 이동경로를 추적해 A씨 지인이 일하는 상가 주변에 잠복중 지난 11일 밤 11시10분경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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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현금지급기 훼손 현금 훔치려다 보안요원에 덜미
경남창녕경찰서는 현금지급기 훼손, 현금을 절취하려다 보안요원에게 붙잡힌 피의자 A씨(절도 혐의)의 신병을 인수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특가법위반(절도)으로 구속, 지난 5월 6일 밀양구치소에서 출소한 뒤 5월 13일 0시4분경 창녕군 부곡농협 온천지점 외부에 설치된 365자동화코너 내 현금지급기를 손으로 잡아 흔들어 손괴하고 현금을 절취하려다 무인경비시스템 작동으로 경비업체 보안요원이 출동, 현행범인으로 체포돼 미수에 그친 혐의다.A씨는 경찰조사에서 배가고파 현금을 절취하려했다고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발부(5월15일)받아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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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대 손목시계 훔쳐 4년전 미제사건 들통
부산진경찰서는 시계판매점에서 피해자가 손님을 응대하는 틈을 타 진열대에 있던 손목시계 2점(시가 16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57)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4년 6월 20일 오후 3시27분경 부산진구 서면지하상가 시계판매점에서 시계진열장의 문을 열고 시가 80만원 상당의 알바 손목시계를 꺼내들고 가방에 몰래 넣어가 절취했다.그러나 A씨의 범행은 묻히는 듯 했으나 지난 5월 1일 낮 12시15분경 동일한 수법으로 같은 장소에 침입, 80만원 상당의 세이코 손목시계를 절취하면서 4년전 미제사건이 드러났다. 경찰은 현장과 도주로 주변 CCTV, 버스 블랙박스를 분석해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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