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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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매곡동 25톤 카고차량 후진중 5m아래 추락 화재
9월 17일 오후 1시 43분경 울산 북구 내곡 산업6길(매곡동) 도로상에서 25톤 카고차량 후진 중 하부도로로 추락(5m)해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만에 완진됐다. 사고로 전신주가 전도돼 한전에서 조치중이다.운전자는 자력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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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동 프라이드 승용차 전봇대 충격…병원이송 중 사망
9월 17일 오전 3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한 아파트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프라이드 승용차가 불상의 이유로 전봇대를 충격후 엔진부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A씨는 부산대병원 이송중 사망했다.사하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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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고가교서 K7차량 엔진부위 원인불상 화재 발생
9월 16일 오후 6시 50분경 부산 영도구 영도고가교(남항-->부산항) 진행하던 K7승용차 엔진부위에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진화 및 견인작업 등으로 약 1시간 1개차로 통제로 약 300미터 후방정체가 빚어졌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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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다가구주택 화재…경상자 4명 병원이송
9월 16일 오전 1시 52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주택 3층에서 검은연기 및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4건)를 받고 소방대가 출동해 22분만에 완진했다.이 과정에서 거주자 6명 구조완료하고 경상자 4명(연기흡입)은 119구급대로 병원이송 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 및 피해내용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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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발암물질 부작용 수입금지 치과의료 약제 디펄핀 밀수입·유통 일당 검거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은 1급 발암물질에 따른 부작용으로 수입이 금지된 치과의료 약제인 ‘디펄핀(Depulpin)’을 외국인 여행객을 이용해 밀수입한 A씨를 구속하는 한편, 밀수입된 디펄핀을 치과 병・의원 등에 유통한 치과재료상 23명과 이를 환자에게 투여한 치과의사 8명을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A씨 등이 밀수입한 디펄핀은 총 273개로 약 3만2천명의 환자에게 투약이 가능한 분량으로, 이중 대부분은 전국의 치과의원에 유통돼 신경치료를 요하는 환자들에게 불법 처방됐고, 투약을 위해 보관 중이던 디펄핀 24개(2,880명 투약 분)는 세관에 압수됐다.디펄핀은 치아근관치료(신경치료)시 신경의 비활성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임시수복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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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보이스피싱’ 콜센터 범죄단체 총책 등 24명 검거…18명 구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중국에서 콜센터 사무실을 운영하며 2015년 1월경부터 2019년 5월경까지 저금리 대환대출을 미끼로 300여명의 피해자들로부터 20여억 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조직원 24명을 범죄단체조직·활동 및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2019년 5월중순경 중국 공안과의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총책 A씨를 중국 현지 주거지에서 검거하는 등 2020년 1월까지 조직원 24명을 검거, 이 중 18명을 구속했다. 총책 A씨는 중국 후이저우시에서 조직원 숙소 및 콜센터 사무실로 사용할 아파트를 임차하고 팀장ㆍ상담원을 모집한 뒤 여러 조직원들이 역할을 분담, 금융기관을 사칭하고 발신번호 변작, 악성앱 설치 등의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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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시당 "변성완 부산시장권한대행 기소의견 송치 당연한 일"
정의당부산시당은 9월 14일자 논평에서 “지난 7월 23일 폭우로 인한 초량지하차도 사망(3명)사건을 수사중인 부산경찰청 수사전담팀이 집중호우 당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의 직무유기 혐의에 대해 조사를 끝내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했다.경찰조사에 따르면 변 권한대행은 보고를 받았으메도 불구하고 관사가 들어가 잠을 잤으며, 그사이 시청에서는 상황판단회의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것처럼 조작하는 일까지 일어났다고 한다. 변 권한대행이 피소에 이어 합당한 처벌을 받는 것은 시민들의 정의관념에서 매우타당하다는 것이다.논평은 “긴급한 상황에서 시장이 관사로 가서 잠을 청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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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중동역 교차로 9중 충돌사고…중상 1명·경상 6명
https://youtu.be/kHxCWg-3eP4(최종) 9월 14일 오후 5시 42분경 해운대 중동 이마트앞 교차로 교통사고로, 중상 1명, 경상 6명이 발생했다.(사고차량)1)포르쉐 (A,40대·남)2)A6 TESI (B,50대·남)3)토러스(C,50대·남)4)오토바이와이드(D,40대·남)5)그랜저(E,60대·남)6)버스(F,60대·남)7)코란도C(G,50대·남)8)BMW(H,50대·남)9)쉐보레(I,40대·여)*1,4,6,7운전자 병원치료중*1-9운전자 음주 X*중상1, 경상6-포르쉐차량이 해운대센트럴 푸르지오(옛스펀지)앞에서 도로에 정차중이던 2차량의 좌측면을 충격후 500m도주 하던중, 중동지하차도에서 선행중인 3)차량 후면을 추돌하고 재도주, 중동지하차도 사고후 70m진행중 중동역교차로에서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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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한국석유공사 원유 유출 관련 지자체와 방제작업 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은 “한국석유공사 원유부이 기름 유출사고 발생에 따라 경비함정, 방제정 등 총 42척을 동원하여 해상방제작업을 이미 종료(9월 12일)했고, 현재 해안방제 주관기관인 지자체와 함께 해안 부착유를 제거하는 등 방제작업 중에 있다”고 14일 밝혔다. 14일 오후 2시 현재 해안방제는 지자체와 함께 방제 작업에 참여한 바 있는 민간전문가, 방제업체, 손해사정인(SCAT) 등은 “울주군, 기장군에 오염된 해안지역 대부분은 어민들이 관련단체와 참여하여 ‘갯닦기’ 작업을 통해 해안에 부착된 상당부분의 기름이 제거되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울산해경은 마을 공동어장의 피해를 호소하는 어민 등의 입장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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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신고의무 위반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노일석)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소재불명 상태가 지속된 보호관찰 대상자 K씨에 대한 집행유예가 법원의 결정으로 지난 9월 9일 취소됐다고 14일 밝혔다.보호관찰 등을 조건으로 한 집행유예 판결이 확정되면 10일 이내에 주거지를 관할하는 보호관찰소에 출석해 주거·직업·생활계획 등을 신고할 법적 의무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 집행유예가 취소된 K씨는 점유이탈물횡령으로 법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판결을 받고, 해당 판결이 확정됐으나 장기간 보호관찰 대상자의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신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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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빈공장 임대 폐기물 3천여 톤 불법 투기 일당 40명 검거…6명 구속
경남김해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지난 4월부터 5월 18일까지 김해시 소재 빈 공장을 임대 후 사업장 폐기물(폐합성수지류 등과 같이 사업장의 산업 활동으로 생긴 폐기물)3000여 톤을 불법 투기한 기업형 폐기물 투기집단 및 배출업체 대표, 운반자 등 40명을 폐기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6명을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총책 A(구속)는 지난 3월말경 하차지 알선책 B(불구속)에게 김해시에 소재한 빈 공장을 임차하여 폐기물 투기 장소를 마련하게 하고, 수집책 C(구속), D(구속), E(구속)와는 폐기물 배출업체 및 운반 차량을 물색하도록 하는 등 순차적으로 공모했다.그런 뒤 경남, 경북, 충북, 전북, 경기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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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석유공사 원유누출 통보 안해 피해 키웠다’는 보도 설명
울산해경은 ‘석유공사 원유누출 통보 안해 피해 키웠다’는 9월 14일자 울산지역 일간지들의 보도와 관련해 설명했다. 해양경찰은 9월 11일 오전 2시 5분에 한국 석유공사로부터 신고를 접수 후, 해경상황보고를 통해 울산광역시 재난상황실 등 지자체와 관계기관에 오전 2시 9분에 사고사실을 신속히 전파했고, 추가적으로 해경 방제과 담당직원이 오전 3시 54분경부터 사고지역 지자체인 울주군, 울산시청 당직실 및 담당자에게 사고 상황을 통보했다고 했다. 아울러 해경 홍보실에서 오전 6시 7분부터 보도자료를 당일날 5차례 (1보 06시7분경, 2보 07시경, 3보 13시경, 4보 14시경, 5보 17시경) 배포했다. 특히, 해경 정보과에서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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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산 물만골 폭포인근 바위서 추락 50대 구조
부산금정소방서는 9월 13일 오후 4시 53분경 부산 금정구 금정산 물만골 폭포인근 바위(3~4m높이)에서 하산 중 미끄러져 추락한 요구조자 B씨(54·남)를 구조해 남산구급대를 통해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B씨는 추락 충격으로 두부출혈 양상 보이며 허리 및 경추부 통증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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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륜동가구거리 노상 4중 교통사고
9월 13일 오후 4시 50분경 부산 동래구 명륜동가구거리 노상에서 4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운전의 벤츠차량이 아반떼 차량과 충격 후 중앙선 침범, 반대편에서 운행하던 51번 시내버스(10여명 탑승)를 충격하고 연이어 택시 차량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벤츠운전자 A씨(가슴통증호소)와 동승자 C씨(80대·여·목부위 통증 및 치아 1개 탈구), 버스승객 B씨(40대.목부위통증)가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 차량 일부 파손됐다.경찰은 운전자전원 음주측정했지만 해당사항 없었다.동래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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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어물동 농막 화재
9월 12일 오후 1시 48분경 울산 북구 어물동 농막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2분만에 완진됐다. 잔화정리중이다.농막에서 불꽃 및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건있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내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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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 6만여 명 투약분 입국자 현행범 체포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첩보를 입수 9월 10일 오전 8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로폰 2kg(6만6000명투약분, 67억원 상당)을 몰래 가지고 입국하려던 2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공범추적등 수사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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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부이 유출유 중 일부가 해조류 따라 진하 등 해안가 밀려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9월 11일 오후 5시경 헬기와 경비함정을 통해 관내 해상을 광범위 순찰 확인 결과 한국석유공사 원유부이에서 유출된 오염군은 대다수 제거 되거나 자연 방산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일부 엷은 유막에 대하여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밤사이 북동풍 등 해조류의 영향으로 잔존 오염군이 간절곶 주변과 기장, 학리 등 해안가로 밀려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일 새벽 헬기와 경비함정을 동원해 해상 오염 여부를 재탐색 예정이며 해안가 오염지역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업으로 닦아내기(갯닦기) 등 해안방제에 집중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석유공사 원유부이 해상에 분포된 오염군에 대한 방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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