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
지나가던 60대 남성, 강풍으로 날라온 간판에 맞아 병원 이송
9월 7일 오전 9시 15경 부산 남구 유엔로 157번길에서 피해자 A씨(60대·남)가 길을 지나가던 중 태풍 하이선에 의한 강풍으로 화장실 칸막이로 세워둔 간판이 날아와 피해자의 이마를 충격해 쓰러졌다.이마 및 후두부 출혈로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남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
울산 북구 자동차정비소 화재
9월 7일 오후 1시 27분경 울산 북구 천곡동 자동차종합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2분만에 불길은 잡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신피해를 조사중이다.
-
태풍 하이선 속 경찰과 소방의 컬래보 광안대교 탑차 전도 '운전자 구출'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이 최고점을 발휘하던 7일 오전 7시 48분경 광안대교 하판을 운행중이던 1톤 탑차가 강풍에 의해 2차로로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하지만 거세바람에 현장에 접근조차 할수 없고 점점 강해지는 바람에 쓰러진 차량은 언제 대교밑으로 떨어질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이었다..차량안의 운전자 안전이 제일 위급한 상황.이때부터 경찰과 소방의 멋진 컬래보 구출작전이 시작됐다. 차량크기가 큰 소방차가 탑차 옆에서 바람을 막아주고, 앞에 대기하던 순찰차(남부서 대연지구대)가 탑차로 접근 운전자 A씨(60대·남)를 무사히 구출해 병원으로 이송했다.다행히 운전자는 왼손에
-
[태풍 하이선 울산] 강풍 나무쓰러짐, 간판 안전조치…신고 909건, 인명구조 10명
9.7 8:28 / 남구 무거동 / 유리 파손 안전조치9.7 08:20 / 울주군 언양읍 울산고속도로 / 교통사고(1명 자력탈출)9.7 08:00 북구 상안동 신호등 추락 안전조치9.7. 07:54 / 남구 매암동 / 월파위험지역 주민 대피9.7 07:35 남구 야음동 주택지붕 안전조치9.7. 07:30 북구 정자동 간판 안전조치9.7. 07:29 남구 신정동 낙하물 안전조치9.7. 07:15 / 남구 무거동 / 간판 안전조치9.7. 07:07 울주군 상북면 차량침수(운전자1명 자력대피)9.7. 06:07 중구 성안동 나무 쓰러짐 안전조치9.7. 05:46 울산남구 무거동 나무 쓰러짐 안전조치9.7. 5:43 남구 달동 간판 안전조치<9.7. 00시 ~ 11시> 신고 909건 / 활동실적 : 인명구조 10(엘리베
-
[태풍 하이선 부산] 112신고 326건, 교통통제 53곳
<09:15분 현재 태풍하이선관련>-112신고 326건 접수(안전조치212,신호기고장88, 교통불편 23, 정전3)-교통통제 53개소오전 8:30 도로침수, 도로통제 등 신고급증 142건, 교통통제 53곳(1곳해제)07:31 지사동 미음터널부근 토사유출 3차로중 2차로 통제 복구중 / 북구 광덕물산 앞 토사유출로 고속도로 진입구간 전면통제 현재시각(07:50), 만덕터널 지나 고속도로 진입구간 도로 침수로 차량 전면 통제/ 만덕터널, 미남로타리 등 차량 극심한 정체중/ 미남로타리에서 우회조치중광안대교 전면통제 중 /동래구 미남로터리에서 만덕터널 방향 진입통제 중 /부산항대교 전면통제/ 동래세무서일원, 저제천로, 신금로, 안연로 일원 침수/ 해운대
-
부산 남구 신선로 케이블 공장 화재
6일 오전 11시 40분경 부산 남구 신선로 케이블 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부산 남구청은 안전문자를 통해 인근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차량은 우회 할 것을 통보했다.직원A씨(30대·남)가 연기흡입으로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 4층 건물이 전소됐다.물류창고 건물 2층에서 태풍대비 보수공사를 위해 인부 3명이 용접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소방차 30여대 출동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교통순찰차 등 7대 신선로 (왕복 7차로) 800m구간 전면통제 및 차량 우회조치.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
군·경 합동으로 부산 남외항 밀입국 시도 중국인 선원 2명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9월 5일 오전 2시 35분경 남외항 N-3묘박지에서 밀입국 시도 중국인 선원 2명을 군·경합동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부산 남외항 해상에서 표류중인 중국인 B씨(49)와 C씨(32)를 육군 53사단에서 해안감시장비를 통해 의아 물체를 발견, 부산해경서로 확인 요청해 밀입국 용의자를 검거했다. 부산해경은 외사계 직원을 비상소집하고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표류중인 중국인 2명을 구조한 후 검거했다. 조사 결과 중국국적의 A호(꽁치봉수망, 1,655톤, 승선원 중국인 38명)의 선원 2명(B씨, C씨)은 중국에서부터 밀입국 목적으로 슈트·구명조끼 등을 사전에 치밀하
-
부산 강서 산업용 단조 제조공장서 화재
9월 5일 오후 2시 55분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산업용 단조 제조공장 내에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강서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3시 45분경 완진됐다. A씨(40대·남)등 직원 3명이 화상(경상)을 입었다. 공장 천장, 단조 프레스 등 일부 소훼돼 소방서 추산 69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은 직원 3명이 3000톤 프레스기계 상단에 올라가 프레스배관 고무링 교체 작업 중 체결된 유압호수가 빠지면서 압력에 의해 불출된 유압유가 바닥에 가열된 금속에 떨어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회재원인을 조사중이다.
-
5층 옥상서 베란다지붕 파손 물받이 보수작업하다 미끄러져 1층 추락 사망
9월 4일 오후 3시경 부산진구 초읍동 OO빌딩 5층(옥상)에서 변사자 A씨(60대·남, 건물주)가 베란다 지붕의 파손된 물받이 보수 작업을 하다가 미끄러져 1층으로 추락. 119로 병원 이송 치료중 이날 오후 5시 17분경 사망했다.5층 천장 지붕에서 1층까지 높이는 약 14m이고, 작업한 장소에서 공구와 사다리, 신발 등이 발견됐다.약 10일 전부터 태풍 등 대비 5층 방수 및 베란다 지붕 물받이 보수 작업을 해왔다는 가족 진술이 있었다.부산진경찰서는 정확한 사망경위 조사중이다.
-
부산 영도구 봉래동서 아반떼 차량이 모닝차량 충격 후 인근주택 돌진
9월 4일 오전 11시 28분경 부산 영도구 봉래동 한 아파트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아반떼 차량 운전자 A씨(63·남)가 불상의 이유로 B씨(50대·여)운전의 모닝차량을 충격 후 다시 인근주택으로 돌진했다.이 사고로 운전자 2명과 주택거주자 C씨(80·여)가 경상을 입어 모두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영도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
울산 북구 정자동 활어직매장 1층 화재
9월 3일 오후 8시 37분경 울산 북구 정자동 활어직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정자 활어직매장 건물 1층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7건)로 출동한 진압대에 의해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피해액 조사중(점포 1개 소실 및 건물 전체 그을음 피해)이다.
-
부산 동래구 내성지하차도 상수도관파열 도로 침수
9월 3일 오후 4시 35분경 부산 동래구 내성지하차도 내에서 불상의 이유로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가 침수됐다.경찰은 20분간 양방향 1개차로 통제 후 배수펌프 작동, 양방향 정상소통이 됐다.동래서는 정확한 파열원인 확인중이다.
-
태풍 마이삭 기장군 장안읍 한 주거지 변사사건…지붕서 추락 사망
9월 3일 오전 2시 40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한 주거지에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 태풍 마이삭으로 주거지 지붕에서 흔들리는 소리가 나는 것을 확인하러 나갔던 변사자 A씨(70대·남)가 지붕에서 추락, 사망해 있는 것올 오전 5시경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기장서는 타살혐의 없고, 추락에 의한 골절 사망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중이다.
-
진주소방서, 소방드론 활용 김시민대교 수난사고 수색 구조
경남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3일 오전 8시 40분 경 충무공동 소재 김시민대교 아래에 익수자로 추정되는 물체 떠다닌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긴급 출동해 신원미상의 익수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곧바로 소방드론을 활용해 익수자 유무를 식별하고 위치정보를 파악했다.이후 수난 구조장비를 활용해 익수자를 안전하게 인양하고 대기하고 있던 경찰에 인계했다.한편, 경찰은 익수자에 대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김홍찬 진주소방서장은 “소방드론은 사고현장에 투입하는 소방관들의 눈이 돼 각종 정보를 수집 할 수 있게 도와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
부산해경, 표로 크레인바지선 예인… 응급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3일 오전 3시 4분경 감만동 동명부두 암벽에 크레인 바지선이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예인 ‧ 구조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크레인바지선 A호(1,355톤)이 강풍으로 인해 안벽에 붙어 있다가 표류됐다고 GS칼텍스 직원이 부산해경서로 구조 요청을 했다. 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광안리파출소 순찰팀을 현장으로 급파, 해양환경공단 예인선을 통해 A호를 예인, 안전하게 동명부두에 계류시켰다. 또한 3일 오전 6시 7분 봉래동 물량장 선박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이송했다.이날 바지선 선박 관리인 B씨(70·남)가 선내 작업 중 넘어져 왼쪽 엉덩이 부분을 다
-
[부산 태풍 마이삭] 112신고 1051건, 인명피해 15명
<태풍 마이삭관련 3일 오전 6시 현재> 112신고건수 : 1,051건 인명피해 15, 교통통제 36 신호기고장106, 안전사고894-주요피해상황 인명피해 15건 15명 (사망1, 중상1, 경상13) *중상자는 해운대 방파제 골절상-도로통제 총36개소중 15개소 해제, 21개소 통제 3일 오전 1시 5분 부산 영도구청앞에서 A씨(30대·남)운전의 쿠팡 배달차량이 강풍에 의해 전도됐다. 오전 2시 30분경 감천 구평 YK스틸 삼거리 외벽과 신호등이 강풍에 파손됐다.오전 6시 30분 감천 삼성여고 부근 00교회 철탑이 강풍에 파손됐다. 아시아드주경기장에 강풍에 뜯겨 나갔다.<3일 오전 2시 현재 태풍 마이삭관련>-112신고건수 : 628건 *0시이후 신고 대부분은
-
[울산 태풍 마이삭] 울산소방본부, 안전조치 259건…인명구조 14건
제9호 태풍 마이삭 관련, 9월 2일 오후 8시부로 울산지역 태풍 경보가 발효됐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9월 3일 0시 기준 안전조치 22건이다.주요 안전조치= 9월 2일 오후 10시 27분경 울산 울주군 삼동면 보은리 가로수 넘어짐(안전조치 완료). 9월 2일 오후 11시 18분경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공사장 구조물 이탈(안전조치 완료).9월 3일 0시 33분 울산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 한 주택에 긴 구조물이 지붕에 날라와 꽃혔다는 신고 받고 출동해 안전조치 완료했다.9월 3일 오전 2시 기준 안전조치 81건이다.9월 3일 오전 3시 8분경 북구 양정동 간판 낙하 위험(안전조치 완료)태풍 마이삭 관련 신고 및 출동내역(9.2 19:00 ~ 9.3. 04:00)- 신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