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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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석유공사 원유누출 통보 안해 피해 키웠다’는 보도 설명
울산해경은 ‘석유공사 원유누출 통보 안해 피해 키웠다’는 9월 14일자 울산지역 일간지들의 보도와 관련해 설명했다. 해양경찰은 9월 11일 오전 2시 5분에 한국 석유공사로부터 신고를 접수 후, 해경상황보고를 통해 울산광역시 재난상황실 등 지자체와 관계기관에 오전 2시 9분에 사고사실을 신속히 전파했고, 추가적으로 해경 방제과 담당직원이 오전 3시 54분경부터 사고지역 지자체인 울주군, 울산시청 당직실 및 담당자에게 사고 상황을 통보했다고 했다. 아울러 해경 홍보실에서 오전 6시 7분부터 보도자료를 당일날 5차례 (1보 06시7분경, 2보 07시경, 3보 13시경, 4보 14시경, 5보 17시경) 배포했다. 특히, 해경 정보과에서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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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산 물만골 폭포인근 바위서 추락 50대 구조
부산금정소방서는 9월 13일 오후 4시 53분경 부산 금정구 금정산 물만골 폭포인근 바위(3~4m높이)에서 하산 중 미끄러져 추락한 요구조자 B씨(54·남)를 구조해 남산구급대를 통해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B씨는 추락 충격으로 두부출혈 양상 보이며 허리 및 경추부 통증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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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륜동가구거리 노상 4중 교통사고
9월 13일 오후 4시 50분경 부산 동래구 명륜동가구거리 노상에서 4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운전의 벤츠차량이 아반떼 차량과 충격 후 중앙선 침범, 반대편에서 운행하던 51번 시내버스(10여명 탑승)를 충격하고 연이어 택시 차량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벤츠운전자 A씨(가슴통증호소)와 동승자 C씨(80대·여·목부위 통증 및 치아 1개 탈구), 버스승객 B씨(40대.목부위통증)가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 차량 일부 파손됐다.경찰은 운전자전원 음주측정했지만 해당사항 없었다.동래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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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어물동 농막 화재
9월 12일 오후 1시 48분경 울산 북구 어물동 농막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2분만에 완진됐다. 잔화정리중이다.농막에서 불꽃 및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건있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내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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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 6만여 명 투약분 입국자 현행범 체포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첩보를 입수 9월 10일 오전 8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로폰 2kg(6만6000명투약분, 67억원 상당)을 몰래 가지고 입국하려던 2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공범추적등 수사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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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부이 유출유 중 일부가 해조류 따라 진하 등 해안가 밀려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9월 11일 오후 5시경 헬기와 경비함정을 통해 관내 해상을 광범위 순찰 확인 결과 한국석유공사 원유부이에서 유출된 오염군은 대다수 제거 되거나 자연 방산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일부 엷은 유막에 대하여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밤사이 북동풍 등 해조류의 영향으로 잔존 오염군이 간절곶 주변과 기장, 학리 등 해안가로 밀려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일 새벽 헬기와 경비함정을 동원해 해상 오염 여부를 재탐색 예정이며 해안가 오염지역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업으로 닦아내기(갯닦기) 등 해안방제에 집중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석유공사 원유부이 해상에 분포된 오염군에 대한 방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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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대곡천 고립 작업자 3명 구조
울산소방은 9월 11일 오후 2 시 41분경 울산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대곡천에서 쓰레기 제거작업 중 우천으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 대곡천 중간에 작업자 3명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로프로 구조완료했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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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석유공사 원유부이 인근 해상 기름 유막 방제작업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항공순찰과 경비함정의 오염군 분포 확인결과 원유부이 주변에 분포되어 있는 오염군에 대하여 집중 방제중이며 일부 오염군이 남서쪽으로 흘러가고 있어 진하 ~ 간절곶 해상에 분포된 양식장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간방제업체를 추가 동원하는 등 사고해역 주변 연안 피해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울산해경은 현재 방제정 등 경비함정을 비롯 해양환경공단, 민간방제업체 등 42척(해경 16척, 해수청 1척, 환경공단 7척, 민간방제업체 18척)을 동원해 진하, 간절곶 등 남쪽으로 흘러간 오염군을 완전 제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양식장과 해안가 등 오염방제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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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화재선박 60명 전원 구조… 화재진화중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11일 오전 3시 51분경 통영시 매물도 남방 31해리 해상에서 A호(6,293톤, 특수목적선-광케이블선, 한국국적, 승선원 60명-한국 49명, 베트남 10명, 이탈리아 1명)에 화재가 발생, 구조세력이 긴급 출동해 화재진화중이라고 밝혔다.오전 4시 27분 승선원 60명 전원 인근 선단선 B호로 이선 완료했고 승선원중 2명 유증기 흡입으로 메스꺼움 호소(생명 지장없음). 선체 미상, 해양오염 미상(유류적재량 벙커C 234톤, DO 606톤, 윤활유 2,000리터).(동원세력) - 해양경찰(8) : 1501함, 1006함, 512함, 308함, 방제11호, 화학방제2함(여수), 517(여수), 5002(서귀포) - 유관기관(6) : 무궁화39, 해군 고속정 2척,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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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감전램프 입구 교통사망사고
9월 11일 오전 5시 7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공장 앞 감전램프(서면방향) 입구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로체차량이 가야대로 편도 5차로 중 2차로 진행중 우측에서 좌측으로 무단횡단하던 보행자 B씨(70대·남)를 충격했다. B씨는 119구급대로 병원이송 중 오전 5시 10분경 사망했다. 사상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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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사이버수사팀, 박재호의원 SNS계정 성인물 동영상 사건 내사 착수
부산남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은 지난 9월 6일 더불어민주당 박재호의원 SNS계정 성인물 동영상사건 관련, 10일 오후 5시부로 공식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0시40분경 해당 동영상은 동남아시아지역의 성인물로 추정되며 말레이시아어로 '소녀는 계속 도움을 청했지만 아무도 그녀를 듣지 못했다(Gadis itu terus meminta bantuan tetapi tidak ada yang mendengarnya)'는 말과 함께 블로그에 게시됐고, 박의원의 페이스북은 이를 그대로 링크해 10분가량 노출했다.박재호 의원실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새벽에 성인 동영상이 공유됐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서둘러 삭제했고 해킹에 의한것인지, 단순 실수인지 등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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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미납으로 구치소노역 피하려 중국서 입국 자가격리통보 허위진술 10대 입건
부산사하경찰서는 9월 10일 오전 3시 55분경 서부서 유치장에 벌금 미납으로 유치장 입감과정에서 구치소 노역을 회피하기 위해 9월초 중국에서 입국했으며 자가격리통보를 받은사실이 있다고 허위 진술한 A군(10대·남)에 대해 위계에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수사중에 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은 코로나19 메뉴얼에 따라 A 및 접촉경찰관들에 대한 격리조치를 했고, 격리 조치후 형사팀에서 동선 등을 추적 한 결과 해외출국사실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벌금 미납으로 A씨 신병을 검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코로나19관련 허위진술자 등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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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하리항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9일 영도 하리항 앞 해상에 익수자(52·남)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55분경 영도파출소에서 해안 순찰 중 하리항 인근에 사람이 물에 빠진 것을 발견하고 배성연 순경이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해경의 신속히 발견하고 조치한 덕분에 익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었으며, 안전하게 귀가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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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공장 페놀수지 제조 반응기 폭발 사고…인명피해 없어
9월10일 오전 8시 24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한 공장 반응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울산소방은 페놀수지 제조 반응기에서 이상반응으로 안전장치등에서 폭발사고 추정, 인명피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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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대학가 원룸 거주 20대, 1층 비번 누르고 침입 맥주 마시고 나체로 활보
부산남부경찰서는 같은 원룸 1층 거주 피해자(남성)가 외출한 사이 출입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침입해 냉장에 있던 캔맥주 등을 꺼내먹고 나체상태로 원룸 내·외부를 수회 배회한 20대 남성 A씨를 주거침입, 절도, 공연음란 혐의(CCTV포착)로 검거해 수사중이라고 10일 밝혔다.대학가 근처 같은 원룸 윗층에 거주하는 A씨는 8월말부터 9월초사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9월 7일 사건접수받고 9월 9일 오후 8시경 거주지에서 A씨를 검거했다.A씨에 대해 출입문 비번을 알게 된 것과 범행동기 등은 현재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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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어들기하는 화물차량 피하려다 그랜저차량 전복
9월 9일 낮 12시 40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창우금속 앞 도로에서 차량단독 전복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여·경상)운전의 그랜저 차량이 엄궁에서 주례방향 주행중 1차로에서 끼어들기하는 불상의 화물차량을 피하려다 지하철공사 현장 바닥에 설치된 안전방지펜스 하단 모서리 부분을 부딪히면서 전복됐다. 견인 완료됐다. 사상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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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한 햄버거 매장 음주상태로 드라이브스루 벽면 충격
9월 8일 오후 9시 47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한 햄버거 매장 내에서 A씨(40대·남)가 음주상태(면허정지수준)로 드라이브스루에서 운전중 벽면 등 충격하는 음주사고가 발생했다.만취한 차량이 주차장내에서 왔다갔다하고 드라이브스루 벽을 계속 충격한다는 112신고 접수로 경찰이 현장출동해 현행범 체포했다.맥주는 매장내에서 마신게 아니고 매장 주차장 차안에서 마신후 음주운전 한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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