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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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10대 청소년 소년원 유치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보호관찰 중 정당한 사유없이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에 불응하며, 주거지를 무단이탈 후 고의적으로 소재를 감춰 보호관찰 지도감독을 회피하던 보호관찰 대상자 A군(15)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유치허가장을 발부 받아 7일 대구소년원에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A군은 보호관찰소장의 보호처분변경신청이 인용되면 대구가정법원으로부터 새로운 처분을 받게 된다.A군은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가출한 뒤 불량교우들과 어울리며, 학교에도 출석하지 않아 학업 유예 위기에 처한 상태였다. 포항준법지원센터는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해서는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하는 등 선제적이고 예방적 제재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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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와 택시기사 콜래보로 2억 편취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구속
형사와 택시기사 콜래보로 2억여 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검거해 구속한 사례다.부산연제서 형사과 강력팀 소속 조영식 형사는 평소 택시만 타면 택시기사들에게 보이스피싱 신고홍보 명함을 배포한다. '의심되는 사람 있으면 꼭 신고해 주세요."라고.조 형사로부터 명함을 건네받은 택시기사 A씨(남)는 지난 9월부터 20대 여성이 택시콜로 자신이 운행하는 택시를 불러 이용할때마다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여러장소를 다니면서 내리고 나면 꼭 ATM기를 찾아 송금하는 모습을 보고 문득 조형사로부터 받은 명함이 떠올라 명함의 연락처로 신고를 했다.택시기사의 제보내용을 들어본 조 형사. 보이스피싱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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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다대포해수욕장서 실종 중학생 4일 만에 발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지난 5일 오후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실종된 중학생 1명(중3· 남)이 수색 4일 만에 발견됐다고 8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8일 오전 6시 31분경 다대포해변관리센터 직원이 사륜 오토바이로 해안가를 순찰하던 중 다대포해수욕장 앞 100m 해상에서 발견한 것이다. 부산해경 형사팀은 시신 검시 등 확인 중이며, 자세한 사고경위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 현지기상 : NE, 10-14m/s, 2-4m, 1M’ 50%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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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하단교차로 BRT구간 내 통근버스 화재
10월 7일오후 6시 22분경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하단교차로 100m BRT구간 내(명지-->하단방면)에서 통근버스 화재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OO푸드 통근차량 후미 엔진룸에서 연기가 발생, 일부 소훼됐다. 탑승객 20명은 즉시하차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차 5대가 현장도착해 13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은 엔진과열추정하고 조사중이다.신고접수 즉시 하단R에서 퇴근길 교통 근무중인경찰관이 현장도착, 주변 교통관리 및 우회조치했다.견인시까지 BRT 1개차로 통제중, 퇴근 러시와 맞물려 후방정체가 다소 있으나 하단R에서 수동신기로 전환으로 계속 관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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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이용해 아파트 입주민 등 성관계 동영상 촬영 사건
지난 9월 19일 0시부터 오전 3시경 사이 부산 수영구 모 아파트 등 2곳에 입주민 등을 상대로 드론을 이용해 성관계 등 동영상을 촬영한 사건이 발생했다. 9월 19일 오전 3시 5분경 드론이 아파트 테라스에 떨어졌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출동해 떨어진 드론에서불법 촬영 영상물 일부를 확인했다. 드론을 찾으러온 피의자는 도주했고 남부서 여청수사팀에서 추적, 지난 4일 검거했다. 컴퓨터 등 압수 포렌식 분석 등으로 여죄를 캐고 있다.A씨(40대·남,구속영장발부), B씨(불구속입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성폭법) 제14조(카메라이용촬영)위반 혐의다.경찰과 검찰은 “드론이 성범죄 몰카로 쓰일 줄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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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포해수욕장 실종 중학생 3일차 수색…유관기관 상황판단회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지난 5일 오후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실종된 중학생 1명(중3, 남)에 대해 3일차 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해경은 표류 예측시스템을 통해 어제보다 수색 범위를 확대했으며, 경비함정 등 수색세력도 추가로 동원해 집중 수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연안구조정 등을 이용하여 거제 동방 해역까지 집중수색 확대, 사고 해점을 중심으로 중특단‧특공대‧소방‧민간세력의 광범위 수중수색, 해경, 육경, 소방, 군과 교대로 5대의 헬기를 통한 항공수색을 펼치는 중이며 해안 경계부대 및 유관기관과 해안가도 지속해서 수색하고 있다.한편 7일 오전 9시경 다대포해수욕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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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보이스피싱 척결 총력 대응…1억8000만 원 보이스피싱범 구속
부산경찰청은 지난 9월 22부터 반사회적 민생침해범죄인 보이스피싱 척결에 총력 대응중이다. 다음은 주요 사례이다.<신속출동신종보이스피싱피해예방>10월 5일 오전 9시 27분경 부산진구 소재 한 은행 내에서 '손님이 입금하려는 계좌가 보이스피싱 같다'라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부산진서 부전지구대가 신속출동했다.A씨(60대·남)가 SNS로 '사랑하는 자기 돈을 보내줘요 제발'등의 대화를 나눈 사람에게 현금 300만 원을 송금하려는 것을 차단해 피해를 예방했다.송금계좌는 해외계좌로 최근 다수의 남성 이름으로 수백만 원이 입금된 사실을 확인, '로맨스 스캠'(SNS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의 이성에게 접근하여 상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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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부산경찰청장, 다대포해수욕장 중학생 실종사건 수색현장 점검
지난 5일 발생한 다대포해수욕장 중학생 1명 실종 사건 관련, 경찰은 6일 현장에서 진정무 부산경찰청장 주재로 수색지원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했고, 기존 수색에 동원되던 경력을 대폭 증원, 7일 3개 기동대 및 경찰 헬기 2대, 드론 5대 등을 지원해 다대포 해안가 일대 및 연근해 주요지점에 대한 수색지원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진정무 부산청장도 수색현장에 직접 나와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가용경력,장비등을 최대한 동원 수색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하고, 수색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수난사고는 중학생 10명이 10월 5일 오후 4시경 다대포해수욕장에 방문했다가 그중 7명이 입수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3명은 자력으로 물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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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화탄 피워 극단적 선택 시도중 화재…의식불명
<착화탄 극단적선택 시도중 화재-동래>10월 7일 0시 20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다가구 주택 1층에서 5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 냄비에 착화탄을 피워 극단적선택을 시도하다 불티가 침대시트에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10분만에 진화됐다. 벽면 등 일부 소훼됐다. A씨는 의식불명으로 병원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회동수원지내 익사-금정>10월 6일 오후 11시 27분경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상현마을 소재 회동수원지옆 경사지 인근에 있는 밭에 A씨(80대·남)가 물을 공급하기 위해 호스 연결작업을 하던중 실족해 익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의 처가 실종신고했다.경찰은 실종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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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백양터널 요금소 일반부스 충격 트레일러 교통사고
10월 7일 오전 6시 48분경 백양터널 요금소 일반부스(모라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운행중인 트레일러가 운전부주의로 요금소 보호 시설물을 충격했다(음주, 졸음운전 ×).출근시간대로 후방정체 예상되어 30분만에 신속 견인 처리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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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상개동 동해선 철도사고… 70대 추정 여성 병원이송
10월 7일 오전 3시 8분경 울산 남구 상개동 동해선(상행선 66K)에서 철도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덕하역에서 태화강역 방향으로 진행하던 보수화물선(MC9701)이 철로상의 보행자를 치어 발생한 사고로, 열차하부에 고립된 요구조자 1명(70대추정·여·두부외상으로 중상)을 구조후 울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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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복산육거리 남구시청 방면 4중 추돌사고
10월 6일 오후 7시 38분경 울산 중구 복산육거리 남구시청 방면서 4중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부상자 6명 발생, 동강병원2명, 동천동강병원 4명을 이송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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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오륜동 송전탑서 추락사고…작업자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
10월 6일 낮 12시5분경 부산 금정구 오륜동 송전탑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공사업체)는 한전철탑(25m)에서 보수작업후 내려 오다 불상의 원인으로 추락했다.119구급대를 통해 병원 이송, 치료중 오후 1시 15분경 사망했다.당시 직원 4명은 철탑밑에서 작업, 3명은 철탑위에서 보수작업 완료 후 내려오다 피해자가 추락했다.금정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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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원산지표시법 위반업소 11곳 적발…3곳 검찰송치키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과일, 채소 등을 판매하는 업소(중도매인, 전통시장 판매상 등) 150여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 미표시 등 판매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1곳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다른 지역 수박에 고창 수박 스티커를 부착해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3곳 ▲과일, 채소 등(배, 아보카도, 브로콜리, 표고버섯, 당근, 피망, 양배추, 고사리)에 원산지를 미표시한 8곳이다. 위반업소는 해운대구 1곳, 사하구 10곳이다. 이번 수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및 하계 휴가철, 추석 명절 등으로 어수선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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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개정 성폭력처벌법 시행 이후 불법촬영물 소지자 첫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단장 경무관 곽순기)은 경찰청에서 운영 중인 ‘불법촬영물 추적시스템’을 활용, 아동성착취물과 불법촬영물 등을 소지한 혐의로 20대 피의자 A씨를 청소년보보법(아동성착취물소지1년↑), 성폭력처벌법(불법촬영물소지 3년↓, 3천만원↓)위반혐의로 검거,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불법촬영물 추적시스템) 온라인상 아동성착취물·불법촬영물을 소지하거나 재유포하는 행위자를 추적하고 피해게시물을 찾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 삭제·차단 요청하는 시스템(2016.10. 최초 개발)이다.이번 사례는 불법촬영물 소지자를 처벌하는 규정이 신설된 개정 성폭력처벌법이 지난 5월 19일자로 시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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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2장애인체육관 지하층서 화재 발생
10월 5일 오후 11시 45분경 울산 중부 교동 울산 제2장애인체육관 지하층서 화재가 발생했다.지나가는 행인이 '소방시설 작동한다'는 신고 내용으로 출동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추산 25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지하2층 기계실 수처리 조작패널(수영장 수위조절을 위한 조작패널) 모터에서 발화로 추정하고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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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한 공장서 화재
10월 5일 오후 5시 32분경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한 공장(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자체진화로 오후 5시 43분경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은 점착제완제품 드럼통 주입 중 대형 깔때기에서 화재 발생 추정하고 화재 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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