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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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해수욕장 실종 중학생 1명 총력 수색중…구조 1명 치료중 사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5일 오후 다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 관련 구조된 A군(중3, 남)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 중 사망했으며, 실종된 B군(중3, 남, 구명조끼미착용)에 대해서는 야간 수색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7명 중 5명은 구조했다. 해경은 경비함정의 야간투시경, 탐조등, 서치라이트 등을 이용해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해경은 연안 표류에 대비하여 육군 해안경계 부대에 야간 순찰을 요청했다.10월 5일 오늘 오후 4시 11분경 다대해수욕장에서 중학생 7명이 물놀이를 하던 중 2명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 중이다.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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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식당종업원 강제추행 혐의 부산시의원 기소의견 검찰 송치
김모 부산시의원 강제추행사건을 수사중인 사하서 여성청소년과는 해당 시의원에 대해 피해신고 접수 후, 관련자들에 대한 진술 및 CCTV분석, 판례분석등을 통해 혐의사실이 인정돼 5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김모 시의원은 8월 5일자에 이어 8월 11일 오후 부산 사하구 소재 모 식당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중 종업원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과 복분자 술을 마시며 야한 말을 했다는 등의 혐의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8월 5일자 식당 CCTV영상을 제공하며 어린딸이 옆에 있음에도 피해자의 어깨를 감싸안는 모습과 피해자가 당황하는 표정이 역력한 상황에서 얼떨결에 A시의원과 악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고 설명했다.이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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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닷새 된 여아 두개골 손상 의식불명 상태 빠진 사건 11월만에 검찰 송치
부산 동래구 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생후 닷새 된 여아(현재 의식불명)가 두개골 손상으로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사건이 11개월 만에 검찰에 송치됐다.동래경찰서 형사과에서 수사해 지난 9월 25일 간호사 A씨(30대·여, 업무상과실치상, 학대, 아동복지법위반), 간호조무사 B씨(20대·여, 아동복지법, 의료법위반), 병원장 C씨(60대·남, 아동복지법, 의료법위반)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한 사건이다.지난해 10월 5일 동래구 소재 OO산부인과내에서 임신 및 업무스트레스등으로 A,B 피의자들이 신생아에 대해 학대행위를 한 혐의다. A씨가 아이의 발을 잡고 거꾸로 드는 등 학대 정황이 CCTV에 포착됐다. 해당 병원은 사건이 커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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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구청 과장 A씨 산림자원법위반 혐의 검찰 송치
부산사하경찰서 수사과는 한 환경단체의 고발로 수사에 들어가 수목 22그루를 무단 벌채케 한 관할구청 과장 A씨(50대·남)를 산림자원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9.24.)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산림안에서 임목의 벌채,임산물의 굴취,채취를 하려면 관할관청이나 지방산림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A씨는 지난 6월 16일 사하구 장림동 96-1일원 산사태로 인해 인접지역에 대한 공극 조사를 한다는 이유로 허가없이 산의 소유주인 ㈜OO을 시켜 수목(잣나무 등) 22그루를 무단벌채(벌목 범위 폭 10~12m, 길이 80m가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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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운화리 대운산 60대 남성 산악 구조
울산소방은 10월 2일 오후 울산 운화리 대운산에서 60대 남성을 구조해 병원이송 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2시 41분경 대운산 자연휴양림 인근 버섯 채취 중 사람(65·남)이 30m아래로 굴러 떨어졌다며 동행한 아들이 신고했다. 소방헬기에서 레펠 및 호이스트 이용,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오후 5시, 의식, 호흡양호, 허리통증)해 울대병원 이송했다(오후 5시39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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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꽃바위 방파제 낚시객 구조
울산소방은 10월 2일 오전 9시 39분 신고를 받고 울산 동구 방어동 꽃바위 방파제 낚시객을 구조했다고 밝혔다.낚시객 1명이 방파제 테라포트 위에서 낚시 중 허리통증 호소, 구조대 및 구급대가 산악용 들것 이용해 구조, 병원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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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우정동 한 아파트 화재
10월 2일 오전 5시 42분경 울산 중구 우정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15분만에 완진됐다.아파트 거주자가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거실에서 화재를 목격, 119신고 및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추산 423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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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삼산동 한 모텔 6층서 20대 남성 추락
10월 1일 오후 2시 52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한 모텔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20대 남성이 모텔 6층 높이에서 추락, 중상(골반통증 및 발목골절)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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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쇠부리체육센터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30대 전신1도화상 병원 이송
10월 1일 오전 4시 38분경 울산 북구 천곡동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5시 1분경 완진됐다.쇠부리 체육센터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발생으로 다수 신고가 접수됐다(24건).비닐하우스 2동(주거용 1, 창고용 1) 전소 및 내부 집기비품이 소실됐다.부상자 1명(35·남,중상, 전신 1도화상)은 119구급대로 동강병원에 이송됐다.경찰과 소방은 화재경위와 재산피해 정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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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 앞 익수자 2명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29일 오후 11시 5분경 동구 방어진항 마린요양병원앞 해상에서 주취 익수자 A씨(50·남)와B씨(60·남) 2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A모씨가 해상추락방지턱에서 음주후 중심을 잃고 실족하여 해상으로 추락했고, 일행 B시가 입수하여 허우적거리며 안벽에 매달려있는 것을 함께 있던 일행이 신고하여 순찰중이던 방어진해양파출소 순찰차 출동시켜 해상으로 입수해 구조했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인명구조 장비를 지참하고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대기중이던 119구급대 차량으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며, 구조당시저체온증을 호소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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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낙동강 하구 불법 어업행위 선박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9일 오후 9시 10분경 부산 강서구 장자도 인근 해상에서 허가 구역을 벗어나 불법 형망어구를 이용해 개불을 포획한 어선A호의 선장을 수산업법과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명지파출소 연안구조정이 관내 해상순찰 중 A호(4.66톤, 형망관리선)의 선장 B씨(48.남)가 강서구 해상에서 지정받은 어장구역 외 수면에서 불법 형망어구 1틀을 이용해 개불 100여마리를 포획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적발한 것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명절기간 동안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경비함정 및 각 파출소의 해상순찰을 강화 중에 있으며, 해양사고에 대비해 긴급출동태세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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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금사로 교통사고 …가속페달 잘못 밟아 전신주 충격
9월 29일 오후 7시 25분경 부산 금정구 금사로 아진축산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여·개인택시)운전의 쏘나타차량이 정차해 운전자가 하차하고 차량이 후진하면서 보행자 B씨(50대·여·허리 및 엉덩이 통증호소)를 충격하는 것을 보고 급히 승차해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가속페달을 밟아 전신주를 충격했다. 운전자와 보행자는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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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올 1-9월 강력범죄 50건 100%해결
대구지방경찰청이 추석을 앞두고 안정적인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주민들의 체감치안과 직결되는 강력범죄, 보이스피싱 범죄를 집중 단속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살인·강도 등 강력범죄(미수범 포함) 50건을 100% 해결했고, 같은 기간 4대 형사범죄(살인, 강도, 절도, 폭력) 검거율도 76.4%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범죄에 강력 형사를 투입, 9월 한달 동안 43명을 검거한 것을 비롯, 지난 9개월간 총 112명을 검거, 264건을 해결하는 등 민생침해범죄를 근절하는데 많은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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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사오지 않으면 뛰어내리겠다" 호텔 14층 격리수용자 1기동대 팀장이 설득해 막아
해외서 입국해 격리수용중인 부산의 한 호텔 14층 발코니 밖 난간에 매달려 '술을 사오지 않으면 뛰어내리겠다'고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을 1기동대 팀장이 끈질기게 설득해 막았다.9월 23일 오후 11시경 부산 중구 소재 00호텔내 격리수용중인 A씨(40대·남,해외입국, 9월19일부터 격리중)이 객실에서 무단이탈하려는 것을 1기동대 근무자가 발견 1차제지, 15분뒤 다시 객실을 나와 계단을 이용 무단이탈하려는 것을 제지 재차 객실로 입실 시켰다.그런 뒤 오후 11시 50분경 안전여부를 확인하고자 경찰관과 호텔직원이 객실을 방문, A씨가 몰래 숨겨온 술을 먹고 14층 발코니밖 난간에 매달려 '술을 사오지 않으면 뛰어내리겠다'고 난동을 부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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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해안가, 북한 추정 목선 발견
울산해양경찰서장(서장 박재화)은 9월 28일 오전 11시 40분경 울산 북구 해안가에서 좌초된 목선이 주민에 의해 발견되어 신고 됐다고 29일 밝혔다.목선은 파손되고 표식이 없어 국적을 알 수 없는 상태이지만, 태풍‘마이삭’과‘하이선’ 당시 북한에서 유실, 침수되어 장기간 표류하다, 발견되기 전 일주일동안 북동풍의 영향으로 해류를 타고 떠내려 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이 목선은 길이 6m, 폭 1.87m, 높이 57cm였고, 목선에 동력장치는 없었으며, 탑승자나 내부 물품도 발견되지 않았다.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영향으로 국내 소형어선들이 다수 유실, 침수되어 표류된 바 있고, 25일, 26일 두 차례에 걸쳐 북한 목선도 강원도 고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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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서 유골함 사칭 고의사고 후 상승금품 편취 60대 구속
지난 6월 중순 부산 남구 주택가. 차를 몰고 가던 A씨(30대·여)는 '쿵'소리에 놀라 차를 세우고 밖으로 나갔다.60대로 보이는 노신사가 바닥에 깨어진 사기그릇을 만지며 슬퍼하고 있었다."부모님의 유골함이 깨졌다"는 말과 함께.당황한 운전자 A씨는 합의금 및 위로금으로 현금을 지급하고 자리를 벗어났다.그러나 노신사는 바로 '유골함'을 사칭, 고의사고 후 상습적으로 금품을 편취한 B씨(60대·남).B씨는 2019년 5월부터 2020년 7월 간 검정색 양복정장을 하고 상주차림으로 종이가방안에 깨어진 백자 사기그릇을 넣고 CCTV가없고 차량이 많지않은 주택가골목길에서 승용차와 접촉, 사고가 난것처럼 고의사고를 일으킨 후 부모님 유골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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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전사고
9월 28일 오후 6시 55분경 남구 용호동 엘지OOOOO 125동 3-4라인에서 엘리베이터 안전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 A씨(40대·여)와 딸 B양(7)은 7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에서 내리려는 순간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상승하면서 25층과 옥상사이에서 멈췄다.A씨의 연락을 받은 남편이 신고했고 오후 9시 4분경 구조됐다.남부서는 엘리베이터 사용중지, 폴리스라인 설치 등 안전조치하고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 및 합동 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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