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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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몰운대 한 아파트 14층 전기합선 추정 화재
10월15일 오전 2시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몰운대 한 아파트 201동 14층에서 전기장판 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5분만에 진화됐다.소방대에 의해 구조된 11명 중 거주자 A씨(50대·남) 2명 등 4명이 단순 연기 흡입해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 내부전소로 소방서추산 13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주민 80여명은 자력 대피했다. 인원 117명(소방 107, 경찰 8, 구청 2), 장비는 36대(지휘1 , 펌프 9, 탱크 9, 고가 2, 굴절2, 구조 4, 구급 7, 기타 2)동원됐다. 사하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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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가락대로서 운행중인 체어맨 차량 화재
10월 15일 오전 6시 6분경 부산 강서구 지사동 가락대로에서 운행중인 체어맨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운전자(남)는 탈출했고 차량은 전소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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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농산물시장 방향 오토바이 연석 충격…50대 병원이송 중 사망
10월 14일 낮 12시 30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22-5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는 오토바이를 타고 석대역에서 반여농산물시장 방향으로 운행중 도로와 인도사이에 있던 연석을 충격, 병원이송중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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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9억 상당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3명 구속
경남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부터 9월 24일까지 경남, 부산, 서울, 경기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피해자들을 직접 대면한 후 8억90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아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송금한 현금수거책 3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 모두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현금수거책 A는 지난 6월경 ‘고수익 알바’ 광고를 보고 전화금융사기 조직원과 연락한 후, 성명불상 조직원이 지시를 하면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피해금을 건네받는 현금수거책 역할을 하기로 공모하고,경남, 부산 일대에서 피해자 5명을 만나 총 1억8000만원을 전달받아 전화금융사기 조직원에게 송금한 혐의다. 현금수거책 B, C는 친구인 A로부터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소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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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삽읍 한 공장서 화재
10월 14일 오전 7시 10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공장 관계자가 전기생산설비 공장동에서 화재 발생 신고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8시 1분경 완진됐다. 소방은 전기로 인해 화재가 났으며 연소확대 우려 없다고 했다.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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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개좌터널 내 벤츠차량 화재
10월13일 오전 9시 52분경 부산 금정구 개좌터널 내 600m 지점(정관방면, 터널길이 1684m)에서 A씨(20대·남)운전의 벤츠차량 엔진룸에서 연기가 발생,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진화 작업으로 인해 정관방면 2개차로 전면통제 됐고, 소방차 10여 대 현장 도착해 오전 10시 12분경 진화완료, 1개차로 확보됐다. 차량은 비상주대차로 이동조치, 주변 청소작업 후 통제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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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유엔평화로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10월 12일 오후 7시 32분경 부산 남구 유엔평화로 용당DC마트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운전의 포터 1톤차량이 운행중 인도에 주차해 하역작업중인 B씨(20대·남)운전의 윙바디를 충격해 윙바디 차량이 밀리면서 보행자 C씨(70대·여)와 D씨(50대·여)를 충격했다.C씨는 사망했고 D씨는 경상을 입었다. 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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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차량, 5부두방면으로 진행하다 가드레일 충격 후 헤드 꺾여 정차
10월 12일 오후 3시 40분경 부산 동구 수정터널서 나와 좌천고가 350m지난 지점(5부두방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교통순찰대에 따르면 트레일러차량이 수정터널 나와서 5부두 방면으로 진행타가, 우측가드레일 충격후 헤드가 꺾이면서 2개차로 걸쳐 정차했다.5부두방면으로 차량이동 불가해 부산진 교통순찰차 2대 동의대R 및 백양어귀 방면으로 우회조치했다.동부순찰차가 좌천방면으로 차량 우회조치, 사이카순찰차 6대가 현장배치돼 주변 소통 관리중이다.오후 4시 10분경 대형견인차 도착. 4시 25분경 헤드 해체를 하고 1개차로 개방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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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번영로 망미램프 시외방향 4중 추돌사고…2명 경상 병원이송
10월 12일 오후 2시 40분경 부산 수영구 번영로 망미램프 진출지점(시외방향)에서 4중 추돌 교통사고(경상 2명)가 발생했다.교통순찰대에 따르면 포르쉐차량이 망미램프로 빠지기 위해 2차로로 운행중, 앞선 차량들의 정체가 있어 서행했으나, 맨 후방에서 뒤따라온 A씨(50대·남)운전의 포터차량이 이를 미쳐 발견치 못하고 포르쉐차량 등 차량 들을 연쇄 추돌했다. 경상자 2명 병원 이송조치됐으며 견인 및 잔해물제거 작업으로 인해 1개차로 부분통제로 후방 정체가 빚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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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금 지급요구 휘발유 소동 50대 현행범 체포
10월 12일 오후 1시 25분경 부산진구 소재 00생명 11층 고객상담실내에서 생명보험금을 지급해달라며 휘발유를 소동을 벌인 A씨(50대·남)가 현행범 체포됐다.A씨는 15년전에 가입한 생명보험금을 지급해달라며 수회에 걸쳐 고객상담실에 요구한자로,이날 오후 1시 16분경 불상의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구입후, 11층 고객상담실에 들어가 검은봉지에 사전에 준비한 휘발유(1.8리터 플라스틱병)를 꺼내는 순간 직원 B씨(40대·남)가 만류하자 제지하는 과정에서 일부 휘발유가 흘러나와 바닥에 뿌려졌다(인피 없음).사무실내에서 휘발유를 뿌리고있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부산진서 서면지구대가 출동,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미수 및 업무방해 등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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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호사거리 5중 충돌사고
10월 11일 오후 5시 15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호사거리에서 5중 충돌 교통사고(경상 4명)가 발생했다.A씨(50대·남·음주·무면허 아님)운전의 맥스크루즈 차량이 행복마을 방향으로 신호위반하고 좌회전 하다가 맞은편 직진하는 택시를 충격하고, 그 여파로 주변 택시, 모닝, 오토바이를 재차 충격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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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구평고개 교차로 내 아반떼-마을버스 교통사고
10월 10일 오전 6시 5분경 부산 사하구 구평고개 교차로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 음주안함)운전의 아반떼 차량이 YK스틸에서 사하서 방면으로 좌회전, B씨운전의 14번 마을버스는 감전에서 YK스틸방면으로 좌회전 중 충격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 탑승객 12명 중 2명이 가슴통증을 호소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상호 신호위반여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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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브로커와 공모해 현지인 비자 부정 발급 억대 뇌물 영사관 구속 송치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수사해 지난 8월 특가법(뇌물),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구속 송치한 사건이다.A씨는 2019년부터 동남아 00지역 영사관(법무부 파견영사, 비자발급담당)에서 근무 하던중 비자브로커 B씨와 공모해 브로커를 통해 국내 입국을 희망하는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비자를 부정 발급하고, 그 대가로 억대의 뇌물과 향응수수, 수사중인 경찰의 수사 협조 공문서를 유출한 혐의다.경찰은 작년말 관련 첩보를 입수, 추적·검거, A씨,B씨를 구속하고 불법입국 베트남인 등 3명은 불구속했다.경찰은 글로벌 치안활동 전개로 해외에서 일어난 부정 비자발급 범죄 등 각종 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있으며, 부정 비자신청으로 국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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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풍랑주의보에 정원 초과한 어선 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8일 오후 4시 20분경 풍랑주의보 발효로 15톤 미만 어선은 출항을 할 수 없음에도 최대 승선인원을 초과해 운항한 어선 선장을 어선법 위반 등으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부산 강서구 명지동 동리 선적 D호(2.95톤, 연안복합어선) 선장 A씨(62)는 8일 오후 4시경 강서구 동리포구에서 어선 D호에 최대 승선인원이 2명임에도 3명을 초과하여 총 5명이 승선해 출항했다. 강서구 소재 을숙도 대교 앞 해상에서 선상 낚시 중, 부산해경 명지파출소 순찰팀이 이를 발견해 D호 선장 A씨를 어선법(정원초과 혐의)위반 등으로 검거했다. * 어선법 제27조제1항제1호 및 동법 제44조제1항제7호(최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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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남항동 고물상 등 화재…소방서추산 1000만 원 상당 피해
10월 9일 오전 3시 13경 부산 영도구 남항동 고물상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4시 40분경 진화완료됐다.고물상 및 가건물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인근 행인이 112신고했다.강풍 등으로 목공소 가건물이 전소되고 인접한 샌드위치 패널구조 공장 3개동으로 번져 일부 소훼됐다. 고물상 등 전소로 소방서추산 1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인근 공장 가정집 거주 7명이 119에 의해 구조됐다. 인근주민(여)은 연기흡입(경상)으로 병원이송 치료 후 귀가했다. 피해자는 A씨(40대·남,고물상업주) 등 3명.영도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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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모 빌딩 1203호 화재발생
10월 8일 오후 11시 7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 모 빌딩(주상복합아파트) 1203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샌드위치 패널구조로 12층 발코니에서 시작돼 강풍으로 33층까지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소방은 대응2단계 발령(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 소방대 현장도착해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중이다. 바람이 거세게 불어 33층까지 옥상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옥상에 주민 43명(현재 26명대피) 대피. 대피하지 못한 주민들 집안에서 구조요청 상황이다. 소방대원들이 127세대 각 호실을 돌아다니며 확인중이다.단순연기흡입, 찰과상 등 88명 병원이송. 옥상 현장대원 진입 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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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의학과학단지 내 신축공사장서 크레인 작업중 추락 사망사고
10월 8일 오전 8시 30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방사선 의과학단지 내 신축공사장에서 크레인 작업중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 00엔씨직원)는 철골 구조물 작업을 마치고 지상으로 하강하던 크레인 작업대가 구조물 볼트에 걸려 흔들리면서 32m 높이에서 떨어져 사망했다.기장서는 크레인 작업대를 지상으로 이동중 작업대 하부가 철골구조물 볼트에 걸려 움직이지 않는 것을 강제로 조작중 심하게 기울어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크레인조종사, 공사관리자 등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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