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55분경 영도파출소에서 해안 순찰 중 하리항 인근에 사람이 물에 빠진 것을 발견하고 배성연 순경이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
해경의 신속히 발견하고 조치한 덕분에 익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었으며, 안전하게 귀가 했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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