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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하리항 앞 해상 익수자 구조

2020-09-10 09:24:59

배성연 순경이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이미지 확대보기
배성연 순경이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9일 영도 하리항 앞 해상에 익수자(52·남)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55분경 영도파출소에서 해안 순찰 중 하리항 인근에 사람이 물에 빠진 것을 발견하고 배성연 순경이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

해경의 신속히 발견하고 조치한 덕분에 익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었으며, 안전하게 귀가 했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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