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사회공헌활동] 반도건설, 영등포구 취약계층 등 지원금 전달
반도건설(사장 김용철)이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을 생략하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와 초등학교 교육시설 지원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청에서 반도건설 최일선 현장소장, 영등포구청 정진호 건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구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영등포구청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며, 영등포구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반도건설은 지난달 29일에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청원초등학교에 교육시설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반도건설은 2013년
-
[사회공헌활동] 계룡건설, 와병중인 예비역에 위문금 1천만원 전달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지난 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설 명절 예비역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은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온정이 절실하지만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육군참모총장의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이날 전달식에서 한승구 회장은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 분들에게 우리 사회가 보내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계룡건설은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
[사회공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께 식료품 지원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지난 9일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설을 앞두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에 우리밀 농산물 등의 식료품을 기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광주 서구 광주광역시 노인회관에서 오병채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에 2500만원 상당의 우리밀 농산물 등 식료품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기부한 물품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에서 우리밀로 생산된 국수 등 식료품으로 설을 앞두고 광주광역시 관내 경로당을 비롯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
부산 기장소방서, 이웃주민이 소화기로 대형화재 막아
부산 기장소방서는 1월 9일 오후 7시경 해운대구 송정동 소재 공동주택에서 가스레인지에서 음식물 조리 중 화재가 발생했으나, 화재 초기 옆집 주민이 소화기로 신속 진압해 대형 인명·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10일 밝혔다.소화기가 화재 초기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그대로 보여준 사례였다. 이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은 주택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기장소방서는 작년부터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대상을 일반가구로 확대해 적극적인 보급에 나서고 있으며, 화재취약마을에는 보이는 소화기함도 설치하고 있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이번 화재는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
대구경찰청-대구자치경찰위원회,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설용숙)와 함께 설 연휴기간 시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구경찰청은 생활안전ㆍ여성청소년ㆍ교통ㆍ형사 등 全기능 총력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치안수요가 집중될 것에 대비해 지역별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범죄예방진단팀(CPO)이 범죄취약지와 범죄위험도 예측ㆍ분석 시스템(PRE-CAS) 및 범죄통계 등을 분석해 선정한 중점순찰 대상지 113개소를 대상으로 지역경찰과 기동대, 자율방범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또한 편의점ㆍ귀
-
울산해경,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 추진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해양사고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일상방역의 생활화에 따라 설 연휴기간 동안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이용객 및 연안 행락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중 발생한 선박사고는 6건, 갯바위, 방파제 등 연안 해역에서 발생한 사고는 1건이 이었으며 사고의 원인으로는 운항부주의 등 인재로 발생했다.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 12일간 다중이용선박 안전설비 점검 및 연안해역 안전관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사고다발구역 등 취약해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하여 신속한
-
부산해경, 계묘년 새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월 10일 계묘년 새해다짐으로 혈액 부족 해결 및 생명 나눔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주기적인 헌혈 행사와 자발적인 헌혈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진주소방서, 대공간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 강화 당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고층 건축물과 아파트, 대형 판매시설 등 대공간 지하층의 피난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한다고 10일 밝혔다.대공간 지하층은 공간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면 유독가스를 포함한 다량의 연기와 열기의 확산이 급격하게 이뤄지고 대피가 어려워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이에 소방서는 대공간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하 주차장, 사무실, 대기실 등 주요 장소 피난안내도 부착 ▲소방시설 배치도 부착 ▲출입구 상부(1.5m 이상)ㆍ하부(1m 이하)에 대형 피난유도등 설치 ▲전기차충전시설, 물품하역장 등 주변 지능형 CCTV 설치 권고 등을 안내하고 있다.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화재를 사
-
시군구연맹, 선거사무개선 서울선관위 앞 출근선전전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선거사무개선을 위한 전국적 출근선전전으로 1월 9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앞에서 아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홍보전은 서울시 동대문구공무원노조(위원장 조충성), 중랑구청공무원노조(위원장 정용), 노원구공무원노조(위원장 김회식)가 함께 했다.시군구연맹은 2024년도에 있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선거사무제도 개선의 분수령이 올해가 될 것으로 보고 연초부터 중앙선관위 및 시도선관위 각급 선관위에 출근선전전을 통해 합리적 선거사무 개선을 위해 네 가지 요구사항을 쟁취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주요 개선 내용으로
-
부산소방, 2022년도 긴급구조훈련 평가 전국 2위(우수)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소방청이 주관하는 2022년도 시․도 긴급구조훈련 평가에서 전국 우수(2위)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긴급구조훈련 평가는 시․도에서 실시한 재난대비 훈련뿐만 아니라 2022년도 실제 재난 현장에서의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능력과 긴급대응 유관기관 간 협업 및 현장지휘능력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부산소방은 지난해 3월 초 아홉산 산림화재에서 긴급구조통제단을 운영해 체계적인 대응활동을 벌였고, 또 11월 18일 40기관 996명이 참여해 전기차 화재 대응 등 복합적인 재난 대비를 위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성공적으로 이뤄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상규 부산소
-
부산선관위, 조합장선거 앞두고 설 명절 위법행위 예방·단속 강화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실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 등이 설 인사 명목의 명절 선물을 조합원에게 제공하거나 사전선거운동을 하는 등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시선관위는 조합장 입후보예정자 및 조합을 대상으로 방문 면담과 금품선거 예방 교육 등 적극적 안내·예방 활동에 주력하는 한편, ‘돈 선거’ 등 중대선거범죄에 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고발 등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부산시선관위는 최근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조합원들에게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와 전조합원을 대상으로 자신의 사진 등이
-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소송 조정 안' 노동조합 임시대의원대회서 만장일치 통과
현대중공업노조는 1월 9일 오후 6시 노동조합 임시대의원대회에서, 10년 넘게 끌어온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지난 12월 28일 부산고등법원 제1민사부(재판장 김문관 부장판사·박진웅·배동한)의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조정안 결정서에 대한 동의여부를 만장일치로 동의 결정을 했다. 결정서 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2주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하지 않으면 이 결정은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가지며, 재판상 화해는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이 있다.이 결정에 앞서 대표소송에 참여해왔던 10명의 원고들도 지난 12월 28일 부산고법의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안'에 대해서 "전원 동의한다"는 뜻을 노동조합에 전달해왔다.현중지부는 1월 10일 변호
-
부산 강서소방서,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험 감지기) 선물하기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1월 9일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설치 환경 조성을 위해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주제로 SNS, 카드 뉴스 등을 활용한 비대면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10조(구.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따라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아파트‧기숙사 제외)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소화기는 화재 초기 시 사용할 경우 소방차 1대와 맞먹는 효과를 가진다. 소화기는 한 세대별‧층별 각 1대 이상 비치해야 하며 내용연수는 10년이다. 소
-
[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4년째 임직원 기부물품 경매 바자회 진행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최근 ‘기부 물품 경매와 바자회’ 행사 수익금과 회사 기부금을 더해 총 1823만원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된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한양행의 ‘기부 물품 경매’ 행사는 기부금 마련은 물론, 물품 재사용을 통한 친환경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4년째 진행해 온 연말 나눔 활동이다. 물품 기부와 구매 모두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조욱제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은 의류, 액세서리, 소형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했다. 지난달 26~ 27일 양일간 진행된 온라인 경매 행사에는 하루 평균 약 300명의 임직원이
-
1월, 7800여가구 마수걸이 분양…전년보다 63% 감소
올 1월 전국에 7,800여가구의 민간 아파트가 일반공급된다. 1월 6일 기준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이달 청약을 받는 단지는 총 13개 단지, 7829가구다. 지난해 같은 달 37개 단지, 2만1211가구가 분양한 것과 비교하면 63% 적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에서는 안양, 평택, 부천 등에서 4개 단지, 3608가구가 분양한다. 광역시에서는 대구의 2개 단지를 비롯해 울산, 인천 등에서 각각 1개 단지가 공급되고 경남 창원, 충북 청주, 전북 군산, 제주 등에서 신규 분양이 이어진다. 규모별로 살펴보면 안양 ‘평촌 센텀퍼스트’와 평택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 대구 ‘대구 워터폴리스 대광로제비앙’ 등 3개 단지가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다. 총
-
울산해경, 설 명절 민생침해사범 특별 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설 명절 서민 경제를 침해하는 각종 해양범죄 발생에 대비해 1월 9일부터 27일까지 집중(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우범 항·포구별 전담반을 편성하고 해·육상을 연계한 단속 활동을 하는 한편,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태세를 유지키로 했다.중점 단속 대상으로는 ▲ 어획자원 남획·고질적 불법조업 ▲ 수산물 유통질서를 교란하는 원산지 거짓표시, 불량식품 유통 ▲ 마을어장·양식장·선박 등 침입 절도 ▲ 해양종사자 폭행·감금·노동력 착취 등 인권침해 ▲ 선원 구인난을 악용한 상습 선불금 사기 ▲ 과적·과승·음주운항·선체 불법개조 행위 등이다.특히 수요증가 시기를 틈타 유
-
대구경찰청, 설 명절 재발우려가정 대상 가정폭력 모니터링 강화
대구경찰청은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계묘년 가정폭력 없는 즐거운 설 명절을 위해 재발우려가정(806곳)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모니터링 강화 등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24시간 대응체제를 유지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대구 경찰의 적극적인 근절 노력으로 최근 3년간(2020~2022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여전히 명절 연휴 기간에는 가정폭력 신고가 증가(28~54%↑)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대구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1만1559건으로 하루평균 31.6건이 접수됐으나, 같은 해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는 총 202건으로 하루평균 40.4건이 접수되어 평소보다 27.8% 증가했다.이를 위해 이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