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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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경길 정체 막바지…부산→서울 5시간 30분 소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귀경길에 오른 차량들로 고속도로 정체가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요금소까지 예상되는 시간은 부산 5시간 30분, 울산 5시간 10분, 대구 4시간 30분, 광주 4시간 30분, 강릉 2시간 50분, 대전 2시간 40분 등이다.반대로 서울요금소에서 각 도시까지의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30분 등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선 막바지 귀경에 나선 차량으로 정체되고 있다.오늘 오후 12시 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재 부근~반포 5㎞, 안성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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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000명대...105일만에 최소
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9227명을 기록하며 105일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9227명 늘어 누적 3000만8756명이 됐다고 밝혔다.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이후 확진자 3천만 명을 넘어선 것은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일곱 번째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9227명)는 지난 10월 10일(8973명) 이후 105일 만에 가장 적다.전날(1만6624명)보다 7397명, 1주일 전인 지난 16일(1만4130명)보다도 4903명 줄며 감소세가 이어졌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2천356명, 서울 1천439명, 경북 515명, 경남 664명, 대구 342명, 인천 543명, 충남 276명, 부산 5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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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귀경길 본격 정체..."부산-서울 8시간 10분"
설 당일인 22일 낮 전국 주요 고속도로 양방향 곳곳에서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에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7시간 40분, 울산 7시간 20분, 대구 6시간 40분, 광주 5시간 50분, 강릉 4시간 20분, 대전 3시간 40분이다.반대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8시간 10분, 울산 7시간 40분, 대구 7시간, 광주 6시간 20분, 강릉 3시간 40분, 대전 4시간이다.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을 612만대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7만대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귀성 방향은 오후 1∼2시 정체가 정점에 이르고 오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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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서울→부산 8시간 40분
설 연휴 첫날인 21일 오전부터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8시간 40분, 울산 8시간 20분, 대구 7시간 4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4시간 50분, 대전 4시간이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반포∼서초 2㎞, 동탄분기점∼안성 23㎞, 안성∼안성 부근 2㎞, 천안∼목천 부근 10㎞, 천안휴게소∼죽암휴게소 36㎞, 회덕분기점∼비룡분기점 11㎞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하남∼산곡분기점 5㎞, 중부1터널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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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전국 곳곳 눈·비 전망
설날이자 일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기상청은 "오전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경기 남동부 제외)과 강원 영서 중·북부에 눈이 내리겠고, 전남 남부와 경남 남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오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경기 남동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전북, 전남권 북부, 경남 내륙에는 약한 눈이 날리겠다"고 밝혔다. 예상 적설량은 서해5도 1∼3㎝, 수도권(경기 남동부 제외), 강원 영서 중·북부 1㎝ 미만, 경기 남동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전북, 전남권 북부, 경남 내륙 0.1㎝ 미만이다.기온은 전날보다 올라 대부분 지역이 낮에는 영상권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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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환자, 23.4% 줄어… 2주째 감소세
인플루엔자(독감) 환자 수가 2주째 감소했다. 21일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지난 8~14일(2주차) 외래환자 1천 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분율(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ILI)은 40.2명으로 직전 주인 1주차의 52.5명에서 23.4%(12.3명) 줄었다.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작년 44주차(10월 16~22일) 9.3명에서 작년 마지막 주인 53주차(60.3명)까지 한번도 줄지 않았지만, 올해 들어서는 2주 연속 감소했다"라고 전햇다. 유행세가 전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의사환자 분율은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4.9명의 8.2배 수준으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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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2만7654명…감소세 뚜렷
코로나19 겨울 유행의 감소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설 연휴 첫날인 21일 2만명대 후반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7천654명 늘어 누적 2천998만2천90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7천408명)보다 246명 많지만, 1주일 전인 지난 14일(3만6천699명)보다 9천45명 적다.2주일 전인 지난 7일(5만3천785명)과 비교해도 2만6천131명 줄어 감소세가 뚜렷하다.토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10월 22일(2만6천892명) 이후 13주 만에 가장 적다.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만2천560명→1만4천130명→4만184명→3만6천896명→2만9천806명→2만7천4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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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확산세 주춤…올해 1월 7건 발생
새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세가 일단 주춤한 모양새다.21일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전국 가금농장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AI 사례는 총 63건이다.월별 발생 건수(발생일 기준)를 보면 지난해 10월 3건, 11월 24건, 12월 29건이 확인됐고 올해 1월에는 7건 발생했다.특히 이달 11일 발생 이후에는 열흘째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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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옥내소화전 사용설명서 외국어 동시표기 스티커 배부
부산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인구 증가에 따라 건물 내에 설치된 ‘옥내소화전’을 긴급 상황에서 일반인은 물론 외국인 누구나 쉽게 초기진압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과 외국어(영어)표기를 넣은 스티커를 제작해 동래구·연제구 공공기관 및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배부 및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옥내소화전설비의 화재안전기준에 따르면 「옥내소화전설비의 함 가까이 보기 쉬운 곳에 그 사용요령을 기재한 표지판을 붙여야 하며, 사용요령은 외국어와 시각적인 그림을 포함하여 작성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아무리 작동원리가 쉽다고 하더라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당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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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두 남해해경청장, 설 연휴 바닷길 안전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도서 지역을 찾는 귀성객 및 가족 단위 연안 행락객이 많을 것에 대비해 20일바닷길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날 윤병두 청장은 경남 고성군 풍양 카페리터미널을 방문해 다중이용 선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승객 운송을 당부한데 이어 안전시설물 등을 현장 점검했다. 한편 남해해경청은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을 “설 연휴 안전관리 특별대응 기간”으로 정해 비상 대응반을 운영한다. 특별대응 기간 동안 여객선과 유·도선이 다니는 주요항로 등 선박 통항로 곳곳에 경비함정을 전진 배치해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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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설 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새해 복 많이 받끼!’ 행사 지원과 장애인 가정이 즐거운 설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이번 설 맞이 행사지원은 영등포구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행사는 인권캠페인, 소원쓰기, 고리던지기, 바자회, 운세뽑기 등 ‘체험부스운영’과 복지관 이용 장애인 및 가족 150명에게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점심 무료 제공, 노래자랑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설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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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태안 취약계층 위한 설맞이 나눔행사 시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설 연휴를 맞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9일 충남 태안군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아동센터 등 22개 사회복지단체, 차상위계층 100세대에 떡국키트, 생필품, 방한용품 등 3,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지원물품은 서부발전 임직원이 매월 급여 일부를 자율적으로 기부한 ‘사랑나눔이기금’ 등으로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해당 기금으로 떡국키트 등을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으로부터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오규명 서부발전 조달협력처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태안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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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130명 설맞이 나눔활동 실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는 당사 신입사원들이 지난 19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설맞이 반찬 키트 제작 및 생필품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타이어 신입사원 130여 명은 대전광역시 소재 행복한집 무료 급식소에서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소외계층 가정 200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생필품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한 식용유 세트도 함께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인재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에 대해 먼저 배우고 이를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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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국제강, 설맞이 지역주민 생활지원금 전달
동국제강이 설 명절을 맞아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에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인천·부산·포항·당진 4개 사업장 인근 지역 220여 가구에 54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과 생활지원금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우선 동국제강 부산공장은 17일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독거노인 40가구에 명절선물세트 및 생활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신년인사를 전했다.인천공장은 18일 동구 저소득층 80가구에 생활지원금을 전달하고 공장 인근 지역 무료급식소 등 7개 복지기관에 10kg 쌀 240포대를 지원했다. 포항과 당진공장도 각각 독거노인 30가구에 생활지원금과 명절선물세트를 전달했다.동국제강 관계자는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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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장애인·노유자 시설 불빛 피난유도장치 설치
부산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안전을 이어주는 IoT, 사람과 안전이 하나가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노유자 관련 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불빛 피난유도장치 설치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평소 지역사회안전 등 사회공헌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CJ제일제당에서 굿네이버스를 통해 불빛 피난유도장치를 현물로 기탁했으며, 사하소방서에서 설치할 예정이다. 불빛 피난유도장치는 무선 화재감지기, 안심사이렌, 유도등 세 개의 기기가 하나의 세트로 구성되며, 화재 때 연기가 나면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점을 고려해 빛을 내어 탈출로를 알려주고 음성으로 피난유도하여 재난 취약계층이 자력으로 쉽게 대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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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생필품 100세트 전달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필품 기부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 조폐공사는 지난 18일 대전시 죽동의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생필품 100세트를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품은 유성구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00세대에 배송될 예정이다.공사에 따르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정부 정책 대상에서 소외돼 복지의 사각지대에 처해있는 구민들에 대한 생계, 의료, 긴급지원을 위해 유성구가 출연해 설립한 복지재단이다.조폐공사는 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본사가 소재한 대전을 비롯해 사업장이 있는 경북 경산과 충남 부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에 총 1,000여만원 상당의 온누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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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 계묘년 설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한국마사회가 설립해 운영 중인 렛츠런재단(이사장 정기환)은 설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명절을 계기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전통시장 상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2023년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은 과천, 장수, 제주 등 한국마사회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농축산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시행됐다. 이 사업으로 취약계층 600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게 됐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농가들에게도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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