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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환자, 23.4% 줄어… 2주째 감소세

2023-01-21 1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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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로이슈 편도욱 기자] 인플루엔자(독감) 환자 수가 2주째 감소했다.

21일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지난 8~14일(2주차) 외래환자 1천 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분율(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ILI)은 40.2명으로 직전 주인 1주차의 52.5명에서 23.4%(12.3명) 줄었다.

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작년 44주차(10월 16~22일) 9.3명에서 작년 마지막 주인 53주차(60.3명)까지 한번도 줄지 않았지만, 올해 들어서는 2주 연속 감소했다"라고 전햇다.

유행세가 전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의사환자 분율은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4.9명의 8.2배 수준으로 높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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