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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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청룡노포동 익명의 할머니, 소중한 돼지저금통 기부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청룡노포동은 지난 26일 익명의 독지가가 손편지와 함께 돼지저금통(현금 219,590원)을 행정복지센터 출입문 앞에 두고 갔다고 31일 밝혔다.청룡동 할머니라고 적힌 손 편지에는 '손자가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모아두었던 동전들로 본인의 암투병 생활을 이겨낸 감사한 마음을 베풀고 싶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해당 모금액은 ‘희망2023 나눔캠페인’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이동자 동장은 “온정의 손길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에 정성을 다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독지가님께 감사드리고, 따뜻함과 사랑이 끊이지 않는 청룡노포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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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 "노동탄압에 맞서 서비스연맹과 연대 강화"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30일 서비스연맹 사무실에서 열린 진보당과 연맹의 신년간담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에 맞서 서비스연맹과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함께 싸워나갈 것이다”고 했다.윤 상임대표는 “윤석열 정부가 노동자들에 대한 탄압을 전방위적으로 하고 있으며, 그 탄압의 칼날이 서비스연맹 소속 노동자들에게 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윤 상임대표는 또한 “10만 당원 시대를 열어가는데 전략적 동맹관계인 서비스연맹이 함께 나서달라”며 “전주 재보궐선거에서부터 윤석열 정권에 정면으로 맞서는 선거로 만들겠다. 서비스연맹이 전주을 선거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그러면서 “서비스연맹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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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1월 30일 오전 신규 소방공무원 11명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11명의 신임 소방관들은 소방학교에서 전문화된 교육과 강도 높은 훈련과정을 수료하고 일선 소방서에 배치됐다.이들은 앞으로 5주간의 실습교육을 거친 후 각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진주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대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새로운 환경에서 행정·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될 직원들을 응원한다. 관서실습을 통해 지식과 실무능력을 배양해 사명감을 가지고 신뢰받는 소방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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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2023 공무원 원탁토론회 개최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1월 30일 대전 계룡스파텔 지하 1층 태극홀에서 2023 공무원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무원 원탁토론회는 2023년도 시군구연맹의 정책 반영을 위한 제안 만들기와 현재 제도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조합원의 참여를 통해 집단지성을 모아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행사는 공주석 위원장의 2022년 주요 추진 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토론 흐름 및 방식안내, 토론장별 토론, BEST 정책 발표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토론회에는 60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일선 현장에 밀접해 있는 6가지 정책을 토론 의제로 선정했으며 원활한 진행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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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서구 5개수협 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실천 다짐 캠페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관련, 1월 30일 오후 2시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서구 5개 수협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 및 조합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공명선거 실천 다짐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5개 수협은 부산시수협, 대형선망수협,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 경상남도정치망수협, 대형기선저인망수협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입후보예정자 등은 ‘깨끗한 선거 BLUE 배지’를 착용하고 조합장선거 캐치프레이즈인 ‘깨끗한 경쟁, 희망찬 조합’ 등이 적힌 핸디현수막을 이용한 다양한 퍼포먼스로 공명선거 실천을 다짐했다. ◇ ‘깨끗한 선거 BLUE 배지’=수산인들에게 풍요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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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값 하락세 속 ‘이천·평택·안성(이평안)’은 선방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가 최근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평안(이천·평택·안성)’ 지역은 선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 금리 상승세와 경기 침체가 맞물린 시장 상황 속에서도 비교적 여유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KB부동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경기도 아파트매매가 지수는 94.5였다. 전년 말 지수는 99.8로, 계산식((비교지수/기준지수)-1)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경기도 아파트매매가의 하락률은 약 5.3% 수준으로 집계됐다.KB부동산 통계에서 집계되는 경기도 내 26개 시 중 매매가가 떨어진 지역은 23곳(88.5%)에 달했다. 가장 많이 떨어진 곳은 ▲화성시(-10.6%)였으며, 이어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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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전국 1만6500가구 분양…‘택지지구·도시개발구역’ 집중
정부가 강남3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전 지역의 규제지역을 해제함에 따라 청약 및 대출 문턱이 낮아진 가운데 2월 전국적으로 약 1만65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정부가 내놓은 대규모 규제완화로 시장 안정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건설사들도 분양 일정을 잡는 모습이다. 수도권에선 동탄2신도시 내 브랜드 아파트 분양이 나온다. 또 도심과 가까운 도시개발구역 내 분양도 이어진다. 여기에 시세보다 저렴한 공공분양주택 ‘뉴홈’의 사전청약이 시작됨에 따라 청약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는 24곳·2만156가구(사전청약 특별공급 포함, 임대 포함,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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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권홍사 이사장, ‘제3회 반도 전시기획 공모전’ 개최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은 신진 전시 기획자(큐레이터)를 육성하고, 중견 기획자들의 창작 전시 기회 제공을 위해 ‘2023 제3회 반도 전시기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반도건설의 후원으로 2021년부터 3년간 진행해 온 이번 공모전은 총 46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부문별 대상 수상작 전시 기획안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반도문화재단 아이비라운지 갤러리에서 2023년 하반기에 실제 전시회로 시민들에게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공모 분야는 주제 제한 없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전시 기획안을 제출하는 자유주제 부문과‘가족’을 테마로 반도문화재단 문화사업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지정주제 부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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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5호 ‘대전시 새마을회’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선정하는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5번째 주인공으로 ‘대전광역시 새마을회’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대전광역시 새마을회’는 1988년 결성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민운동단체로, 약 35년간 소외가정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특히 2012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관내 81개동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소외가정, 장애인세대,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의 이불과 의류를 수거, 무료로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마을 이동빨래방을 운영하며 대전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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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빚,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금융복지상담사 워크숍 가져
진보당은 1월 28일 대전에서, 한국금융복지상담협회와 진행한 금융복지상담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전국의 총 46명의 당원들을 대상으로 ‘진보당 금융복지상담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서민들의 빚 고통이 날로 심해지는 이때, 직접 서민들의 삶 속으로 뛰어들어 빚 고통을 나기 위해, 전문 상담역량까지 갖추게 된 진보당 당원들이 자랑스럽다. 진보당의 민생활동을 주목해달라”고 했다.장진숙 진보당 공동대표(민생특위 위원장)는 “중앙에서 가계부채119센터를 개설한 이후, 상담전화가 폭주했는데, 이제 지역별로 가계부채119센터 전화 및 상담창구를 준비해 더 많은 서민들의 빚 문제를 상담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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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이 최근 화재가 발생한 구룡마을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서울시 강남구 강남복지재단에 지난 20일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구룡마을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성금 중 5000만원은 화재 피해 가구 및 복구 지원에 사용되며, 2000만 원은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때 실질적으로 필요한 쌀과 전기밥솥 등의 생필품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얼어붙은 날씨 속 힘든 상황에 놓이신 구룡마을 주민분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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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마스크 ‘권고’ 전날 신규확진 1만8871명 추가
오는 30일부터 대중교통, 병원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한 실내 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되는 가운데 29일 1만8000명대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871명 늘어 누적 3014만9601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22일(1만6617명)보다 2254명 많다. 1주일 전 대비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발표에서는 감소세로 돌아섰다가 이날 다시 증가한 것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3612명)과 비교하면 4741명 적고, 2주일 전인 지난 15일(3만2559명)에 비해 1만3688명 줄었다.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9217명→1만22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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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만3612명... 전 주 대비 4000여 명 감소
설 연휴 이후 증가하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만에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3612명 늘어 누적 3013만730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21일(2만7644명)보다 4032명 적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5842명, 서울 4065명, 부산 1639명, 경남 1633명, 경북 1347명, 대구 1182명, 인천 1151명, 충남 990명, 전남 892명, 전북 863명, 광주 761명, 충북 712명, 울산 693명, 강원 634명, 대전 614명, 제주 401명, 세종 186명, 검역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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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정영진 부산해양경찰서장 취임
부산해양경찰서는 1월 27일 제28대 정영진 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영진 신임 서장은 종합상황실에서 부산해역의 현안 사항 등 해상치안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한 뒤 부서별 주요 현안을 살펴보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했다. 정 서장은 취임사에서 ‘기본업무에 충실’, ‘존중과 소통’ 두 가지를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고민하고 끊임없는 역량 강화를 통해 진정한 국민의 해양경찰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정영진 부산해경서장은 목포해양대학교를 졸업, 1989년 해양경찰에 임관해 서귀포서 5002함장, 서해5도 특별경비단장, 목포해양경찰서장,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안전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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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설 명절 시민의 도움으로 소화기로 차량화재 초기진압
설 명절인 지난 21일 오후 2시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덕하리 인근 청량IC 2km전 지점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해 시민의 솔선수범으로 소화기를 통한 조기에 화재를 진압했다고 27일 밝혔다.울산소방본부 119재난대응과 소방위 박정호를 포함한 당시 시민들은 청량IC를 이용해 부산으로 내려가려고 하던 중 차량화재를 목격하고, 인근의 S-oil 청량 IC 주유소에서 소화기 8개를 이용해 화재진압을 했다. 온산소방서 119재난대응과는 초기화재진압을 위해 소화기 8대를 빌려준 S-oil 청량 IC 주유소에 소화기를 증정하며 관계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김재화 온산소방서장은 “설 명절 중 시민들의 신속한 초동 조치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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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발령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은 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기상청의 ‘강풍·풍랑주의보 발효’에 따라 해안가 해상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높은 너울성파도 등 기상악화가 예상된다며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위험예보제 발령기간 중 파·출장소 및 지자체 전광판, 키오스크 등을 이용해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 및 사고발생 위험성이 높은 항포구, 갯바위, 방파제 등 위험구역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해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신주철 울산해경서장은 “연안해역 순찰을 강화하고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안전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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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 곧 브랜드 가치”…새해 지역 첫 진출 건설사는?
새해 분양시장에서 지역 첫 진출을 앞둔 브랜드 건설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건설사들의 노하우가 총동원되고 있는 모습이다. 건설사가 새로운 지역에서 분양사업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해당 지역에 대한 정보를 새롭게 수집해야 하고, 다양한 변수들을 분석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각종 리스크에 대한 부담도 극복해야 한다.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심는 것이다. 이를 위해 건설사들은 첫 분양사업을 펼치는 지역 내 우수한 입지를 최우선적으로 선별한다. 또 특화설계나 평면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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