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영진 신임 서장은 종합상황실에서 부산해역의 현안 사항 등 해상치안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한 뒤 부서별 주요 현안을 살펴보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했다.
정 서장은 취임사에서 ‘기본업무에 충실’, ‘존중과 소통’ 두 가지를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고민하고 끊임없는 역량 강화를 통해 진정한 국민의 해양경찰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정영진 부산해경서장은 목포해양대학교를 졸업, 1989년 해양경찰에 임관해 서귀포서 5002함장, 서해5도 특별경비단장, 목포해양경찰서장,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안전총괄부 정보외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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