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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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봉사단, 시각장애 아동 위해 ‘목소리 기부’ 활동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사회적기업 알로하 아이디어스와 함께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 ‘히든성우’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은 시각장애 가정의 아동에게 언어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호반건설,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호반그룹 임직원 30여명은 전직 아나운서인 전문가의 발음·발성 교육을 받고, 목소리 연기 연습을 한 다음 동화책 녹음을 진행했다. 호반그룹 미디어계열의 전문 스튜디오에서 녹음해 음원의 질도 높였다. 2~3일에 거쳐 녹음했고, 편집 완성한 책 240권과 독서보조기기 20대는 한국시각장애인여성연합회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독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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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민팃,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MINTIT)의 하성문 대표이사와 구성원들이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GO!GO! Challenge)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민팃은 ‘에코 캠페인 참여하GO, 일회용품 사용 줄이GO’라는 슬로건으로, 구성원 친환경 실천 계획을 선정했다. 일상생활 속 다회용 컵 및 제로 웨이스트 키트(친환경 설거지 세트) 사용과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목표로 삼았다. 또 나무심기, 숲 가꾸기, 플로깅 등 구성원 참여형 에코 캠페인과 ESG 동호회(취향존중 ESG)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브랜드 경험 차원의 친환경 굿즈 제작과 환경부 주관 캠페인 활동인 ‘폐휴대폰 반납 캠페인’, ‘탄소중립실천 포인트’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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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기술교육원, 2023년 상반기 교육생 모집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현재 ‘23년도 상반기 교육생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모집인원은 플랜트전기, 안전보건관리, 플랜트설계관리, 건설공정공사관리, 건설품질관리 등 총 8개 학과에 269명이며 전과정 교육비, 실습재료, 교재 전부 무료이다.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지원대상은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고졸이상 취업희망자로 나이와 성별에 제한이 없다. 단, 대학(교) 재학생일 경우 교육 종료 시까지 대학(교) 졸업이 가능해야 한다.교육을 이수하고 관련분야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자에게는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에 우선 취업연계 혜택이 주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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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한국섬진흥원에 정책연구과제 신청 건 선정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지난해 한국섬진흥원(원장 오동호)에 정책연구과제로 신청한 것이 선정돼 낙도지역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근무환경 개선방안을 찾을 수 있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정책연구과제는 낙도 노후관사의 문제점과 실태, 정책과제, 개선방안 연구이다. 지난해 11월 시군구연맹은 한국섬진흥원 오동호 원장과 간담회 등을 통해 낙도지역 공무원의 근무환경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책제안서를 전달했고 지난해 12월 22일 총이사회 승인을 거치고 행안부와 협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한국섬진흥원은 2021년 9월 섬발전촉진법에 의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으로 정부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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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경찰관 5명 승진임용식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2월 7일 오전 서장실에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승진자는 △정보외사과 경감 김광원(경위→경감) △기획운영과 경사 강대준(경장→경사) △수사과 경사 이종오(경장→경사) △장비관리과 경장 고은아(순경→경장) △정보외사과 경장 이현우(순경→경장)으로 총 5명이 각각 1계급씩 승진했다. 정영진 부산해양경찰서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일한 승진자 모두 축하드린다. 변화된 계급만큼 책임감을 갖고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로 각 위치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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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부산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가 부산소방재난본부에서 주최하는 ‘2023년 부산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오는 4월 중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이태원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져 청소년 연령대로 확대 추진되는 행사다.선수 선발 제외 대상은 역대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 입상 경력자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응급의료종사자, 간호학과ㆍ응급구조학과ㆍ치의예과ㆍ한의학과 등 의료인 양성학과 재학생,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 설치법에 따른 의용소방대원 등이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만 10세 ~고등학생까지이며 대회 최우수팀은 소방청 주관의 ‘전국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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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조합장선거 D-30 농협하나로마트와 함께 생활밀착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선거일전 30일인 2월 6일부터 선거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23개소)에서 친환경 박스 포장용 테이프 및 계산대 모니터와 영수증 등을 이용해 공명선거 및 투표참여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로마트를 이용하는 조합원들은 구입한 물건을 계산하거나 포장할 때 자연스럽게 선거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특히 박스 포장용 테이프는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친환경 재질로 제작됐다.아울러 한 눈에 쏙 들어오는 홍보용 미니배너를 제작하여 하나로마트 계산대와 농협 본점(16개소) 금융 창구 등 조합원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함으로써 홍보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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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률센터 농본, 농협중앙회 상대 국민권익위에 행정심판 제기
공익법률센터 농본(대표 하승수 변호사)은 농협중앙회에 대한 정보공개청구에 대해 부분비공개결정에 대해 2월 4일 국민권익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제기했다고 6일 밝혔다.행정심판 제기 이유는 무이자자금 및 이차보전 자금 지급 내역과 회원조합지원 자금 조성 및 운용계획이 영업상 비밀에 해당하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회원농협에 대한 무이자 자금 및 이차보전이 영업상 비밀에 해당하려면, 해당 자금 사용 내역이 농협중앙회의 영리활동이거나, 다른 법인과의 경쟁관계에 있는 업무이자 활동으로서 공개될 때 법인의 활동을 침해하는 경우이어야 할 것이다.농협중앙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을 위탁받는 등 공적인 여러 업무를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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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前 산업자원부 장관, 부영그룹 신임 회장 취임
이희범 前 산업자원부 장관(사진)이 부영그룹 회장으로 취임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4년 8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신명호 회장을 대신해 이희범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부영그룹에 따르면 이희범 회장은 풍부한 경험과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는 인사로 그룹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 부영그룹 신임 회장직을 맡게 됐다.취임식에서 이 회장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임대아파트를 공급하며 무주택자들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도록 ‘주거사다리’ 역할을 꾸준히 해 온 부영그룹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대내외적 경제 불안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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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교원그룹, 취약계층아동 위한 2억 5000만원 상당 도서 기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자 2억 5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교원그룹에 따르면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불거진 문해력 논란에 공감,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환아쉼터 ‘사람, 사랑 도담터’에서 도서 기증식을 갖고,아동들의 독서 습관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전집,학습지 등 3만 4000여권의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235개소로 전달된다.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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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감전119안전센터 우혜림 소방관, 비번날 심폐소생술로 귀중한 생명 구해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2월 3일 오후 2시 33분경 사직 실내수영장 안에서 비번날 수영을 하던 감전119안전센터 소방교 우혜림 소방관이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구했다고 밝혔다.사직 수영장에서 있던 회원들 말에 의하면, 환자 김모씨(40·남)는 수영장 안에서 서서 얘기를 하다 갑자기 쓰러졌다고 했고, 간호사 출신의 구급대원 우혜림 소방관은 환자의 상태가 좋지 않아 확인해 보니 외관상 청색증이 심하고 맥박이 뛰지 않는 심정지 상태였다.현장에서 우혜림 소방관은 주변에 AED(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다 달라고 요청한 뒤 바로 환자를 바닥에 바로 눕힌 후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그 결과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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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한적십자사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전달식에서 “대한적십자사가 강원도 동해안 산불과 태풍 힌남노, 우크라이나 피해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 감염환자 관리 및 혈액수급 안정화 등 국내외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가 보다 성숙한 사회로 발전해나가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올해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가 차질없이 달성되기를 기대하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주길 당부했다. 신희영 회장은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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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대우버스지회, 부품금형 베트남 이전 반출 반발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는 3일 "㈜자일대우버스 회사는 국내생산차종 부품을 만들 수 있는 부품금형을 업체들로부터 회수하여 이를 울산공장에 적재해 놓았다가, 2월 2일 이 금형들 중 일부를 베트남으로 보내기 위해 울산공장에서 반출해 나갔다. 반출된 금형수는 약 60벌 정도이며, 25톤 트럭 10대로 나눠 실어나갔다"고 3일 밝혔다.노동조합이 회사자산을 임의로 반출하는 행위를 저지하기 위해 가로막았지만, 회사임원은 이미 부품금형을 자산형태로, 위장폐업으로 결정난 존속회사 ㈜자일자동차로 매각해, ㈜자일대우버스 회사자산이 아니어서 노동조합이 이를 막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며 결국 반출해 나갔다고 주장하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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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목욕탕 등 안전무시 관행근절 불시기동조사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관내 목욕탕, 안마원, 산후조리원 등을 대상으로 피난(소방)시설 차단·폐쇄 등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사전예고 없이 불시에 조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피난시설(비상구 및 방화문 등)의 폐쇄·훼손·장애물 적치 위반행위, 소방시설 전원 차단행위 등을 집중 조사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해 원상복구(즉시시정) 및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내렸다. 목욕탕·안마원 대상은 불시기동 조사를 실시하면서 화재발생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게 해주는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도 병행했다. 상ㆍ하의를 입고 탈출하는 데 약 37초가 소요되지만, 비상탈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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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에쓰오일, ‘람사르’ 등록 장항습지 생태계 보존 지원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2일 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고양시 및 한강유역환경청에 장항습지 보존과 수달 서식지 복원을 위한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항습지는 경기도 고양시 신평동과 장항동, 법곳동에 걸쳐 있는 한강 하구 습지로 재두루미,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매년 3만여 마리 물새가 도래, 서식하는 곳이다. 장항습지는 국제적으로 생태학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 5월 국내에서는 24번째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에쓰오일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태계 보호 및 연구활동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관계자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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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대도시·중대형’ 갖춘 ‘3色 아파트’, 청약 한파 녹일까?
최근 분양시장에서 ‘3색(色)’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경기 침체로 청약시장에 한파가 닥친 가운데 다양한 장점이 결합된 곳으로 수요자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3색’ 아파트는 3가지의 부동산 핵심 키워드를 모두 갖추고 있는 곳을 일컫는다. 인지도 높은 브랜드와 인구 100만명 수준의 대도시, 전용 84㎡ 이상의 중대형 등이 그것이다. 다양한 장점이 합쳐진 만큼 요즘 같은 불황 속에서도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청약시장을 주도하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 청약접수를 받은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1·2블록은 총 95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6,994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28.3대 1의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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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추모행동, 10·29 이태원참사 100일 추모대회 참가 선언
19개 청년단체가 함께하는 ‘10·29 이태원참사 청년 추모행동’은 2일 오전 11시 신촌에서 10·29 이태원참사 100일 시민추모대회 참가선언을 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참사 100일이 되도록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뤄지지 않은 점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높였다.청년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참사에 대한 국가책임을 명확히 인정하는 사과를 할 것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파면, 또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독립적 조사기구 설치를 요구했다.청년추모행동 공동집행위원장인 청년정의당 김창인 대표는 청년추모행동의 경위에 대해 발언했다. 진보대학생넷 강새봄 대표는 국정조사 보고서 채택에 전원 퇴장한 국민의힘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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