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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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청소년선도협의회 고문 '대한민국 공헌대상' 봉사대상 수상
결과가 아닌 과정을 중시해 관심의 사각지대에서 묵묵히 사회발전을 위해 공헌한 숨은 인물들을 기리고자 하는 취지로 수상자를 결정해 온 대한민국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제3회 봉사대상 수상자로 최영호 고문을 시상했다고 밝혔다.최영호 고문은 약 20년간 청소년선도협의회 활동을 통해 비행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길을 열어주고 평소에 정육점을 운영하면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기나눔을 실천함으로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공헌 해온 점이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최영호 수상자는 “주변 분들의 추천을 통해 후보로 거론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는데 수상 후보로 최종 결정돼 영광스럽고도 무거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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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양철관, 급여 끝전 모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대표이사 이곽우)은 지난 16일 고물가와 경제위기로 인해 직접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 이웃을 위해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를 모아 마련한 성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한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해온 동양철관 임직원들은 모두 부담없이 매월 급여의 우수리를 모아 복지재단이나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하고 있다.올해도 지속적으로 기부 행사를 진행한 동양철관은 지난해 임직원들이 수령하는 월급과 상여의 끝전을 모아 마련한 성금에 회사의 후원금을 더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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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롯데건설, 설 앞두고 서울·부산지역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롯데건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과 16일 서울연탄은행과 부산연탄은행에 각 4만장씩 총 8만장의 연탄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등 에너지 취약 세대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이 기부한 연탄은 서울 노원구, 성북구, 강남구 지역과 부산 동구, 서구, 사하구, 진구 남구 지역에 전달됐다.롯데건설의 ‘사랑의 연탄 나눔’은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았다. 현재까지 기부한 연탄의 수량은 올해 기부 건을 포함해 서울지역 32만장, 부산지역 등 30만2000장 총 62만2000장에 달한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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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연말정산 환급 많이 받는 비법’ 온라인 무료강의
한국납세자연맹은 오는 17일과 19일 각각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줌(zoom)을 통해 실시간 연말정산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연말정산에서 환급을 많이 받는 노하우를 주제로 1부 ‘연말정산 절세전략’과 2부 ‘조세회피전략’으로 각각 1시간씩 강의 한다. 연맹은 “환급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절세 △조세회피 △탈세 △조세포탈의 4가지 개념에 대해 이해하면 도움이 된다”면서 “조세회피가 성공하면 절세가 되고, 조세회피가 실패하면 탈세가 되는 유동적인 개념”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조세회피는 입법취지로 보아 세금을 내야 하지만 세법과 세무행정의 빈틈을 이용해 비통상적인 방법으로 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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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희망플러스 운영이사 '대한민국 공헌대상' 봉사대상 수상
결과가 아닌 과정을 중시해 관심의 사각지대에서 묵묵히 사회발전을 위해 공헌한 숨은 인물들을 기리고자 하는 취지로 수상자를 결정해 온 대한민국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제3회 봉사대상 수상자로 유정희 희망플러스 이사를 시상했다고 밝혔다.유정희 이사는 난곡지역의 여성운동과 환경운동에 큰 공헌을 해왔고 작년부터 사단법인 희망플러스 운영이사를 맡아 관악구의 구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유정희 수상자는 “주변 분들의 추천을 통해 후보로 거론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는데 수상 후보로 최종 결정돼 영광스럽고도 무거운 마음이 생긴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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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화재취약대상 2곳 관서장 현장 지도·점검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화재취약대상의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대형판매시설인 ‘롯데백화점 광복점’과 ‘자갈치시장’에 소방관서장이 방문, 현장 지도·점검을 갖고 화재에 대한 경감심 고취와 안전관리활동을 독려 했다고 16일 밝혔다.주요내용은 ▲화재안전관리 현황 청취 ▲화재취약요소 현장 확인점검 및 지도 ▲주요 대형화재 발생 사례를 통한 안전관리 컨설팅 ▲자위소방대 및 초기대응체계 컨설팅 지도 ▲화재 취약요인 사전제거 등 각 대상물에 대한 맞춤형 화재안전 컨설팅 등이다.정영덕 중부소방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피해가 예상되므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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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3·8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단속체제 돌입
대구경찰청은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본격적인 단속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선거사범 단속을 위해 1월 17일부터 대구경찰청과 각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 총 194명을 편성여,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단속키로 했다.주요 위반유형 중에서도 ①금품수수, ②허위사실 유포, ③조합 임직원 등의 불법 선거개입을 위탁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3대 선거범죄로 규정, 엄정하게 단속할 방침이다.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인사나 설 선물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거나 탈법적인 선거운동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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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설 명절 대비 종합치안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도민들이 평온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설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경찰 대응체계 확립을 통해 중요범죄·가정폭력 신고와 교통 수요에 대비하고 특히, 악화된 경제 여건으로 인한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집중키로 했다.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중심으로 명절기간 주요 발생범죄 및 취약시설(금융기관·금은방 등)에 대한 예방활동과 원룸·빌라지역, 유흥업소 등 악성사기·마약범죄 우려지역 위주로 순찰을 강화하고, 지역별 범죄예방 교육, 캠페인, SNS 활용 홍보, 환경개선 등 각 취약요소에 적합한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평상시에 비해 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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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전 주 대비 1.4만 감소...실내 마스크 해제 눈앞에
코로나19의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며 실내 마스크 의무화 해제 조치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차주 실내 마스크 해제 논의를 시작할 전망이다.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만2570명 늘어 누적 2980만6891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6699명) 대비 4129명 감소했다. 이는 1주일 전 지난 8일(4만6743명)보다 1만4173명 감소한 수치로, 지난해 10월 23일(2만6234명) 이후 일요일 기준 최저치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104명으로 전날(99명)보다 5명 늘었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중 64명(62%)이 중국발 입국자들이다.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3만2466명이다.지역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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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사랑의 헌혈' 행사 동참
부산소방학교(학교장 진용만)는 1월 13일 교직원 및 예비소방관(제38기 신규임용자 과정) 50여 명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참여자들은 손소독, 문진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이동헌혈 차량 2대에서 나눠 진행했다.부산소방학교장은 “계묘년 새해에 뜻깊은 헌혈행사에 스스로 참여한 교직원과 예비소방관들에게 감사하고, 이번 헌혈행사가 겨울철 부족한 혈액수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헌혈 행사를 개최하여 혈액부족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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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3만6699명…1주일 전보다 1만7000명 줄어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명 대를 보이며 겨울 유행세가 한풀 꺾인 모양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3만9726명)보다 3027명 줄어든 3만6699명 발생했으며, 누적 확진자는 2977만4321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7일(5만3807명)과 비교하면 1만7108명 줄며 확연한 감소세를 이어갔다. 토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해 10월 22일(2만6892명) 이후 12주 만에 가작 적은 수치다.지난 8일부터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를 살펴보면 4만6743명→1만989명→ 6만24명→5만4333명→4만3949명→3만9726명→3만6699명으로, 일평균 4만2937명을 나타내고 있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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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 대한적십자사에 5억 5천만 원 기부
가수 이승기가 자신의 37번째 생일, 의미 있는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 이승기는 1월 13일 재난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이동급식차량과 혈액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헌혈버스 제작 지원금 5억 5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의 회원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묵묵히 참여해 온 이승기에게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했다. 최고명예대장은 적십자 재원조성 및 인도주의 활동에 공헌하며, 누적 기부금 5억 원 이상의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표창이다.이승기는 “산불과 수해 등 전국의 재난 현장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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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꼬리자르기로 끝난 특수본 수사, ‘특조위’와 ‘특검’ 도입하여 전면 재수사하라!
두 달 여에 걸친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의 이태원 참사 수사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 '윗선 면죄부'로 끝났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보다 윤석열 대통령 측근 등 '윗선 보호'에만 치중했던 '수사 참사'다.전형적인 '꼬리 자르기'였다. 특수본은 김광호 서울경찰청장까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송치하면서 모두 23명을 검찰에 송치했으나, 정작 참사의 책임을 져야 할 이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윤희근 경찰청장은 재난안전법상 특정 지역의 다중운집 위험에 대한 구체적인 주의 의무가 없다는 이유로 무혐의로 수사 종결했다.처음부터 예견된 결과였다. 참사 직후부터 행안부 책임론이 불거졌지만 특수본은 '법리 검토 중'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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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대한민국 국민은 안전한가' 국회 토론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민 안전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은 안전한가?'라는 제목으로 국회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비례), 오영환, 진선미, 장경태 의원과 공동 주최했다.공노총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와 2022년 '10.29 이태원 참사' 등 대형 참사를 통해 확인된 부실한 국가적 재난 대응 시스템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법과 제도의 신설 및 정비 방향을 모색하고자 토론회를 마련했다. 석현정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가는 위험의 예방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더욱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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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설 명절 수산물 불법유통 특별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설 명절을 전후로 성수품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수산물 제조·수입·판매업체, 음식점, 수산시장 등을 대상으로 전담반을 꾸려 1월 27일까지 수산물 불법유통(원산지표시, 유통이력 신고 등)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제수용 또는 선물용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명태, 조기, 민어, 문어, 갈치, 참돔(도미), 옥돔 등 수입수산물 원산지 거짓·혼동표시에 대해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울산해경 신주철 서장은 “설 명절을 전후해 수산물의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위반사범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며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위해 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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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소방서, 숙박업체 소방안전시설 확대설치 홍보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관내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안전시설 확대 설치를 홍보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 강화를 당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인숙, 여관, 도심 민박 등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숙박시설은 안전시설이 미흡한 경우 화재 발생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민박시설 내에서 난로 사용으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숙박시설 관계자와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숙박시설에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구획된 실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 소화기 설치 ▲가스난로 이용 시설에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가스 연소기 주변 가연성 가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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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부동산’ 투자하려면 ‘입지·상품’ 잘 따져봐야
정부가 침체된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지속 모색 중이다. 주춤하던 수익형부동산의 인기도 되살아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입지·상품을 꼼꼼히 살펴 높은 회전율을 노리는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수익형부동산에는 대표적으로 생활숙박시설,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등이 있다. 수요자들에게 투자나 주거 대안 등으로 급부상한 비(非)주택 수익형부동산은 주로 실 사용이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진입 한다.이들은 주택이 아니기에 주택법에 적용받지 않고, 거주지 요건이나 청약 통장 없이도 청약 가능하며 대부분 전매제한이 없다. 분양권을 보유하더라도 청약 시 주택 수에 산정되지 않는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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