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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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 대책기간 운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설날을 맞아 1월 9일부터 1월 24일(16일간)까지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설 연휴 특별대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연안해역 안전관리, △해양사고 긴급 대응태세 확립, △민생침해범죄 단속, △해양오염사고 예방·대응, △공직기강 확립 등 6개의 분야다.설 연휴 유선 이용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유선과 선착장을 대상으로 방문점검을 하고, 낚시어선의 음주운항, 정원초과, 영업구역 위반, 구명조끼 미착용, 미신고 출항 등 주요 위반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다수가 방문하고 인원이 밀집 될 것으로 예상되는 해수욕장, 항포구 등 연안해역을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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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계묘년 민주열사 참배와 신년인사회
부산지역 11개 시민운동단체들의 상설연대체인 부산시밈운동단체연대는 1월 6일 부산민주공원에서 민주열사 참배와 신년인사회를 갖고 2023년 사업기조와 임원을 발표하고 소속 활동가들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경실련(사무국), 부산민언련, 부산민예총,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산생명의숲, 부산생명의전화, 부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흥사단, 부산YMCA, 부산YWCA. 인사회는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부산본부, 부산민중연대,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의 대표단과 상근활동가들의 민주열사 참배 후 진행됐으며 부산광역시 행정자치국 자치분권과에서도 참석해 인사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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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서울역서 에너지 위기 극복 범국민 거리 캠페인 실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6일 서울역에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김인완 동서발전 기획본부장 등이 참여해 올겨울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을 독려하는 범국민 에너지 다이어트 10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올겨울 우리나라 곳곳엔 기록적인 폭설과 유례없는 겨울가뭄이 이어지는 등 기후위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전력 생산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동서발전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올겨울 에너지사용량을 지난해 겨울 평균사용량 대비 10% 이상 절감하자는 취지에서 ‘에너지 다이어트 10’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서울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릎담요 등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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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지난해 소외계층 6400가정에 14억 지원
셀트리온그룹은 지난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했던 나눔 사업 결과 6,400여 가정에 14억 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셀트리온그룹 내에서 후원 및 지원사업을 전담하는 셀트리온복지재단은 한 해 동안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시와 충북지역의 소외계층에 ▲소외계층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소외계층 지원사업 12억 1000만원 ▲절기나눔사업 2억 원 ▲복지시설 및 공익단체 지원 3000만원으로 총 14억 4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최근 4년간 약 50억 원의 지원활동을 펼쳤다.특히, 지난해엔 재단의 나눔 사업의 핵심 지원 활동인 ‘소외계층 지원’의 대상 가구를 전년 대비 약 1700가구 이상 크게 늘리는 등 지원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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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재단, ‘제2기 포니정 디자인아카데미 입학식’ 개최
포니정재단(이사장 정몽규)은 2023년 새해 첫 공식행사로 삼성동 소재 포니정홀에서 ‘포니정 디자인 아카데미 2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포니정 디자인 아카데미 by FOMA’는 포니정재단과 포마(FOMA, Form Of Motors and Arts) 자동차 디자인 미술관이 협력해 현 시대에 걸맞은 디자인 혁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1월 출범했다.2023년 2기의 경우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간 진행된 디자인 오디션(서류 및 면접심사)을 통해 대학부 12명, 고교부 7명이 아카데미 인재로 최종 선발됐으며,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적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다양한 체험과 실습을 포마 자동차 디자인 미술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히 2023년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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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2023년도 안전보건경영방침’ 수립…“중대재해예방 최선”
부영그룹이 새해를 맞아 중대재해예방과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위한 ‘2023년도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를 수립했다. 부영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해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안전보건경영 방침으로 세우고, ▲유해·위험요인 진단·개선 체계 확립 ▲전년 대비 재해율 30% 이상 감소 ▲보건·환경 관리시스템 정착 등을 목표로 정했다.각 현장에는 본사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와 연계하여 현장 특성을 반영한 목표를 수립하고 모든 구성원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현장사무실, 안전교육장, 안전조회장 등에 게시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추진계획으로는 핵심 위험요인 발굴·개선 등 예방중심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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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제71기 의무소방원 2명 전역 신고식 가져
경남 의령소방서는 1월 5일 제71기 의무소방원 2명에 대한 전역 신고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날 전역 신고식은 전역 신고, 꽃다발 전달, 전역증 배부, 축하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강사훈·강형민 의무소방원은 2021년 5월 6일 입대해 화재·구급 등 재난현장에서 소방업무를 보조하며 소방관과 함께 군민의 안전을 지켜왔다. 의무소방원 제도는 국방개혁 2.0에 따라 2023년 폐지된다.김종찬 의령보방서장은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사고 없이 건강하게 전역하는 의무소방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사회에 복귀해서도 119희생정신을 가슴에 담아 국민에게 봉사하는 삶의 자세를 가져주길 당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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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폐지·전매제한 완화…분양시장 활기 되찾을까?
정부가 네 번째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으로 강남 3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을 규제지역에서 해제시켰다. 또 상반기 규제를 추가로 완화한다고 밝혀 수도권 분양시장 분위기가 바뀔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먼저 분양가상한제 단지의 실거주 의무가 사라질 예정이다. 준공 후 입주하지 않고, 세입자를 받아 보증금으로 잔금을 치룰 수 있게 된 것이다. 전매제한 기간도 축소됐다. 규제지역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는 3년으로 줄었고, 나머지 서울 지역과 인천, 과천, 광명, 하남 등 수도권 과밀억제구역은 1년으로 대폭 축소됐다. 가장 관심이 높은 수혜 단지는 강북과 강남을 대표하는 ‘장위자이 레디언트’, ‘올림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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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성금 20억 기탁
LS그룹(구자은 회장)이 2023년 새해를 맞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올해 이웃사랑 성금은 LS전선, LS일렉트릭, LS엠엔엠,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6개사가 참여했다.LS 안원형 사장은 이날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만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올해 사랑의 나눔 온도가 100도 이상 뜨겁게 달아오를 수 있도록 LS도 작게나마 기여하고 싶다”며 성금을 전달했다.한편, LS는 2009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으며, 이번 LS의 기탁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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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소방서, 차량용소화기 비치 홍보 캠페인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5인승을 포함한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소화기 설치가 의무화(2024.12.1.) 됨에 따라 이를 홍보하기 위해 1월 5일 해운대 자동차검사소에서 차량용소화기 비치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차량용소화기는 5인승 이상 승용자동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에 형식승인 받은 차량용소화기를 차량 내부 사용하기 쉬운 곳에 비치해야 한다. 현재는 7인승 이상의 승용차 등에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 돼있다.이번 캠페인은 해운대 자동차검사소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자동차검사를 마친 차주를 대상으로 차량용소화기 비치사항을 안내하고 차량용소화기를 무료로 배부했다. 자동차검사소 입구에 「내 차 안에 119 차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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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소방서, ‘내가 생각하는 우리서 최우수직원’5명 선정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직원 사기진작 일환으로 추진한「내가 생각하는 우리서 최우수직원」5명에게 1월 5일 서장표창 및 감사패와 포상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최우수직원 선정은 팀장 1명, 팀원 3명, 내근 1명으로 5명이다.우수팀장은 현장지휘 능력, 직원과의 소통, 직원화합 기여도에 높은 점수를 받은 △괴정119안전센터 소방경 김경춘 팀장이 선정됐다. 우수팀원은 현장활동 우수, 직원화합 기여도, 업무 솔선수범에 기여한 △괴정119안전센터 소방장 최승범(운전대원), △하단119안전센터 소방교 주창현(진압대원), △감천119안전센터 소방사 고도윤(구급대원) 대원이, 그리고 행정업무 분야는 업무능력, 직원과의 소통, 직원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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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삼성’ 이어 ‘테슬라’도 품나…초대형 호재에 부동산 ‘들썩’
우리나라에 테슬라 차량 생산 공장이 지어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꼽히는 경기 평택이 주목받고 있다. 테슬라는 현재 미국, 독일, 중국에 5개의 차량 생산 공장을 운영 중이며, 아시아 두번째 공장 설립을 계획 중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1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는 윤석열 대통령과의 화상면담에서 한국이 공장 설립지의 최우선 후보라고 말하며 한국 유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테슬라의 이번 아시아 2차 공장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가 10조원이 넘는 초대형 사업이다. 준공 시 이곳에서 1년에 최대 200만대의 전기 자동차가 생산될 전망으로, 이는 연간 160만대 가량을 만들어내는 국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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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종찬 의령소방서장, 관내 119안전센터 초도 순시
경남의령소방서는 1월 4일 김종찬 서장이 취임 후 첫 관내 119안전센터 초도 순시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김 서장은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청사환경을 파악하고 현장 근무 여건에 대한 건의·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장활동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잘 반영하겠다”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의령의 안전을 위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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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장학재단, 2022년 전국체육대회 우수입상자 장학금 지금
계룡장학재단 이사장 이승찬(계룡건설 사장)은 지난 4일 계룡건설 사옥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 입상한 대전광역시 고등‧대학생 38명(역도 3관왕 대전체육고 강채린 外 3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지급한 체육 격려장학금은 지난해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광역시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지난 1992년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만5632명 장학금 65억4000여만원에 달한다.이승찬 이사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코로나로 인해 훈련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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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지역사회 저소득층 어르신 100가구에 방한용품 꾸러미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4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함월노인복지회관에서 저소득층 어르신 100가구에 방한용품이 담긴‘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심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임직원이 기부한 모금액으로 방한용품을 마련해 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이 혹한기 한파를 대비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안심 꾸러미는 추운 겨울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켜줄 수 있는 △방한귀마개 △방한목도리 △방한장갑 △내의 등 한랭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용품으로 구성되어 있다.신용민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장은 “추위에 취약하신 어르신들에게 방한용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에너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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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의무휴업 평일 추진 규탄 및 대구시장·경찰고발…카트행진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와 시민사회 단체 등은 1월 4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의무휴업 평일변경 추진 규탄, 폭력만행 홍준표 대구시장∙대구경찰 고소·고발 대규모 기자회견을 갖고 마트노동자 카트행진을 진행했다.이들은 "의무휴업 평일변경은 장시간 노동과 심야노동에 내몰며 건강권, 휴식권, 생명을 위협하는 살생협약이며 노동탄압에 다름아니다"며 반대와 폐기를 촉구했다.김성익 마트노조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정민정 마트노조 위원장 기자회견 취지발언,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 투쟁발언, 양은영(이마트 반야월점), 신경자(홈플러스 수성점)의 폭력연행과 인권유린 사태에 대한 증언,이길우 민주노총대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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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노조 자율성 침해하는 초법적 감시 즉각 중단 촉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최근 고용노동부가 '노동조합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한 자율점검 안내' 공문을 발송한 것에 대해 자율점검을 가장한 노조 활동 탄압 행위라는 것을 강조하며,'표적 점검'이자 법을 넘어선 노조 감시를 즉각 멈출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공노총은 "이는 그럴싸하게 포장한 '표적노조 먼지 털기 점검'을 예고한 것이다. 법에도 없는 '노조 회계 공시 시스템'을 운운하며 노조 자율성 말살에 앞장서고 있다. 노조 최고규범인 규약과 민주적 기구인 총회·대의원회 의결을 통해 결정된 회계 사항을 마치 노조가 제멋대로 운용하는 것처럼 프레임을 씌우고 여론을 선동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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