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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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운동연합이 선정한 ‘2022 부산 환경 10대 뉴스’
부산환경운동연합이 2022년 한 해 활동을 정리하며 회원, 시민들과 함께 ‘부산 환경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10대 뉴스는 낙동강 살리기, 탈핵, 자원순환, 난개발 대응, 에너지전환 및 기후위기, 보건환경 등 크게 6가지 주제로 구분하였고 각 주제별 세부활동을 대상으로 선정했다.전국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낙동강 녹조가 농산물, 수돗물에 이어 공기중으로까지 전파되어 인체를 위협한다는 이슈에 가장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이 고이면 썩는다는 것은 상식이다. 하루빨리 보 개방이 이루어져 녹조로부터 안전한 낙동강이 되기를 희망했다.한편 ‘부산 환경 10대 뉴스’는 12월13~12월22일 10일 동안 부산환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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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신불산)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 출범
12월 26일 오전 11시 울산 울주군청 앞에서 영남알프스(신불산) 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다.대책위 조직을 확대 강화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영남알프스에 더 이상의 케이블카는 건설하지 못하도록 강고한 연대를 바탕으로 끈질긴 투쟁을 전개할 것임을 선언했다.신불산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는 현재 25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인 서민태, 울주군주민회 공동대표인 김성환 두 사람을 우선 공동대표로 추대했다. 참가단체는 이후로도 계속 확대할 것이며 공동대표도 추가로 선임하는 등 조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공동집행위원장은 이상범(울산환경운동연합)과 김지애(울산여성회 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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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소방서 서동수 소방관, 기도폐쇄로 쓰러진 시민 응급처치로 살려
지인 자녀의 결혼식 참석 후 식사자리에서 심정지 환자를 목격, 골든타임 내 현장 처치로 한 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소방관의 미담이 전해졌다. 사연의 주인공은 부산해운대소방서 좌동119안전센터에서 근무중인 서동수 팀장(소방위)이다. 지난 주말(12.18.) 서 팀장은 지인 자녀 결혼식에 참석한 후 뷔페에서 식사 중이었다. 식사를 마칠 때쯤 다소 어수선한 느낌이 들어 뒤를 바라보니 남성 한 분이 앉은 채로 의식을 잃어가는 것을 목격했다. 당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급박한 상황이었다.재빨리 환자에게 가서 확인한 결과 음식물 섭취 중 기도폐쇄로 의식을 잃어갔고 거의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판단, 신속히 환자의 명치와 배꼽 중간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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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기부자, 부산중부소방서에 헌혈증서 20매 기증
부산 중부소방서는 성탄절인 25일 오후 2시경 40대 기부자 A씨가 두 딸과 함께 중부소방서 현장대응단에 찾아와 헌혈증서 20매와 딸들의 손편지, 사과즙 1박스를 전달하고 갔다고 26일 밝혔다. 자신을 평범한 40대 가장이라고 밝힌 A씨는 “소방차량의 출동 모습을 수없이 봐 왔고, 소방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지금까지 모아둔 헌혈증을 기증 한다”며 “헌혈증을 사용할 일이 생기지 않길 바라지만 사용할 일이 생긴다면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위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부산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A씨의 뜻에 따라 헌혈증을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 하겠다”며 “A씨의 앞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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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의무 완화로 분상제 지역 ‘들썩’…서울·동탄2 등 영향
지난 21일 기획재정부가 ‘2023년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하면서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청약 당첨자들이 술렁이고 있다. 둔촌주공, 장위4구역 등 서울 정비사업 단지들과 동탄2신도시의 특별계획구역 등이 대표적으로 실거주 의무 및 전매제한 규제 완화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서다.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내년 초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에 대한 과도한 실거주 의무와 전매제한 규제가 5년 전 수준으로 환원된다. 규제가 완화될 경우 현행 최대 5년까지 적용되는 실거주 의무는 없어지고 최대 10년까지 적용되는 전매제한은 등기시점 혹은 1년까지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 된다. 실제 과거 2008년 민간아파트의 전매제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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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로 재편된 분양시장…이젠 ‘계약률’에 주목해야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계약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달 정당계약을 받은 서울 중랑구 ‘리버센 SK뷰 롯데캐슬’은 91%의 초기 계약률을 달성했다. 지난달 청약에서 8.31대 1의 경쟁률로 기대보다 낮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청약자가 실수요자 위주로 구성되다보니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다. 특히 분양가가 12억원 이하로 구성돼 전 주택형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점도 계약자들의 부담을 낮췄다는 분석이다.향후 서울 분양시장의 ‘바로미터’로 평가되고 있는 대단지 강북 ‘장위자이 레디언트’, 강남 ‘올림픽파크 포레온’의 결과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장위자이 레디언트’는 분양가가 12억원 이하로 구성돼 있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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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포스코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기탁
포스코그룹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26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열린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포스코 양원준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포스코는 1999년부터 연말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1820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출연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성금은 미래세대,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포스코 임직원들은 겨울철 혹한기를 앞둔 노숙인들을 위해 외투, 패딩 등 겨울의류 나눔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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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자원공사, 연말맞이 특수학교에 교육 물품 전달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3일 대덕구 용호동 소재의 특수학교인 대전 해든학교의 언어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이 2022년 연말을 맞이해 언어장애 등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강래구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자발적 나눔 활동을 통해 조성한 ‘물사랑 나눔 펀드’를 활용하여 대전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 강래구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나눔이 학업이 어려운 우리 지역의 학생들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수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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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서울 아침 최저 -9도
성탄절이자 일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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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6만6211명…사망 70명으로 석달 만에 최다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위중증과 사망자 수도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파악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6천211명 늘어 누적 2천860만607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만8천168명)보다 1천957명 줄어든 것이다.1주일 전인 지난 17일(6만6천930명)보다도 719명 감소하며 환자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2주일 전인 지난 10일(6만2천725명)보다는 3천486명 늘었다.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34명으로, 전날보다 4명 늘었다. 지난 18일 이후 일주일째 500명대다.전날 사망자는 70명으로 직전일(63명)보다 7명 많다. 사망자가 70명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9월 25일(73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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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의무휴업 무력화 규탄 및 유통법 개악 저지 공동 기자회견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등은 2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시 의무휴업 무력화 규탄 및 유통법 개악 저지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에는 마트산업노동조합, 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 한국지역경제살리기연합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위원회(위원장 이동주·민병덕)와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박주민)가 참여했다.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19일 대구광역시가 주요 이해당사자들을 배제한 채 의무휴업 제도를 무력화(일요일→평일 변경)하는 협약을 체결한 것과 유통법 개악 시도를 하는 정부를 규탄하기 위해 열렸다.정민정 마트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은 “우리의 일요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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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영향 ‘無’ 고가 오피스텔…신고가 거래 활발
금리인상 여파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에셋 파킹(Asset Parking)’ 투자법이 주목받고 있다. ‘에셋 파킹’은 안전한 곳에 자산을 저장한다는 의미의 신조어다. 주로 경기 영향을 받지 않는 고가의 주거시설이나 활성화 정도가 우수한 상업시설 등에 투자하는 경우에 주로 쓰이는 단어다.실제 에셋 파킹에 활용되는 고가 부동산들은 불경기 영향을 잘 받지 않는 편이다.연예인 등 유명인사가 다수 거주하는 주거시설로 잘 알려진 용산구 한남동 소재 ‘나인원 한남’은 대표적인 에셋 파킹 자산이다. 나인원 한남 전용 206.89㎡타입은 금리가 크게 오른 올해 11월에도 9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 기록을 세웠다. 동일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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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화, 제25회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에 후원금 전달
일화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아동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제25회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이하 꿈사크)’ 축제에 후원금 3000만 원과 맥콜 1500개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꿈사크는 자원봉사 애원, 유니버설발레단이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1997년 IMF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개최한 자선 공연이다. 꿈사크는 지금까지 3만 3천여 명의 아동 청소년들을 초대해 공연을 열어 사랑과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공연에는 문화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와 이웃들을 외에도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40개의 단체 및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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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2022년 하반기 감염관리위원회 개최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12월 23일 오전 10시 강서소방서 4층 소회의실에서 119구조·구급대원들의 감염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2022년 하반기 감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감염방지위원회는 구조·구급에 관한 시행령 제26조(감염방지대책) 및 제27조(건강관리대책)에 의해 매년 2회 개최 하도록 돼있다. 이날 위원회는 강호정 강서소방서장을 비롯해 양욱태 부산대병원 자문의사 등 위원 9명이 참석해 구조·구급대원 건강·감염관리 및 코로나19 대응 관련 추진 현황 등을 공유하고, 코로나 장기화로 인하여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구조·구급대원의 건강 및 안전대책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 ‘22년 구조·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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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공사현장 56곳 화재예방 안내문 발송
부산중부소방서는 관내 공사 현장 56개소를 대상으로 공사장 화재예방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안내문 발송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대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많은 안타까운 희생이 발생(2020년 이천 물류센터 38명 사망, 2022년 평택 냉동창고 소방관 3명 순직)하게 되어, 공사장에서 반복 발생하는 대형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제도 시행 안내(2022.12.1.시행) ▲용접·용단 작업 전 주변 가연물 제거 및 소화기 비치 ▲화재감시자 배치 여부 확인 및 용접 작업장 불티 비산 방지 ▲건축물 면적에 따른 임시소방시설 설치 ▲주·야간 화재안전 순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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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 화물연대 집회시위 유공자 특진 임용식
윤희근 경찰청장은 부산청 치안현장을 방문해 12월 23일 오후 1시 50분 부산청 동백홀(7층)에서 특진 임용식을 가졌다. 1계급 특진대상자는 3명이다. 화물연대 부산신항 쇠구슬 사건 피의자 검거 유공으로 부산강서서 형사과 김태훈 경위는 경감으로, 화물연대 집회시위 관련 유공으로 부산강서서 정보보안과 노현욱 경사는 경위로(화물연대 집회시위 관련 유공), 부산경찰청 제2기동대 오왕민 경장은 경사(코로나로 불참)로 특진했다.윤희근 청장은 특진 수여식에서 "엄정하고 당당한 법집행을 통해 법질서 확립에 앞장 선 여러분들을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집단적 불법에 한치의 주저함 없는 법집행으로 법치질서를 확립하고, 공정의 가치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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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DL건설, 연말 인천지역서 ‘따뜻한 온정’ 나눠
DL건설은 연말을 맞이해 연고지인 인천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지난 15일 인천 만석동에 위치한 괭이부리말 인천쪽방상담소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를 통해 DL건설은 총 3.5톤의 김장 김치를 기부했다. DL건설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인천쪽방상담소를 통해 인천 △중구 △동구 △계양구 △미추홀구 내 위치한 ‘쪽방촌’ 전세대(320세대) 및 일부 폐지수거노인(30세대) 세대에 김장 김치를 10킬로그램(kg)씩 전달했다. 앞서 DL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을 진행했으며, 2017년부터 지원 품목을 김장 김치로 변경해 매년 나눔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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