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계급 특진대상자는 3명이다. 화물연대 부산신항 쇠구슬 사건 피의자 검거 유공으로 부산강서서 형사과 김태훈 경위는 경감으로, 화물연대 집회시위 관련 유공으로 부산강서서 정보보안과 노현욱 경사는 경위로(화물연대 집회시위 관련 유공), 부산경찰청 제2기동대 오왕민 경장은 경사(코로나로 불참)로 특진했다.
윤희근 청장은 특진 수여식에서 "엄정하고 당당한 법집행을 통해 법질서 확립에 앞장 선 여러분들을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집단적 불법에 한치의 주저함 없는 법집행으로 법치질서를 확립하고, 공정의 가치를 실현해 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자리를 옮겨 재난대응지휘센터의 시스템 설명을 청취한 후 "지자체와의 연대와 협업을 통해 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주심에 감사한다. 더욱 튼튼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국민 안전을 든든히 지켜가는 부산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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