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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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및 주방용 K급 소화기 비치 당부
경남 진주소방서(김성수 서장)가 겨울철 인명·재산피해 경감을 위해 차량용 소화기 및 주방용 K급 소화기를 비치해 달라고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차량화재는 주로 운행 도중에 발생하며 차량에 적재된 연료와 오일류 등 가연물로 인한 연소 확대가 빠르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특히 원거리에 위치한 고속도로나 외진 도로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해 소방차의 도착이 늦어질 경우를 대비해 1차량 내 1개의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차량용 소화기는 표면에 '자동차 겸용' 표시가 있는 소화기를 사용해야 한다.또한 주방은 화기 취급이 다양하고 후드·덕트 찌꺼기나 고온의 기름 등 화재 발생 우려가 있다. 특히 주방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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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취약 계층에 설맞이 선물세트 나눔 진행
셀트리온그룹은 23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인천시와 충북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설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에는 셀트리온그룹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설 성수식품으로 구성된 총 3000만원 상당의 설 선물박스를 직접 포장하고, 셀트리온그룹의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시와 충북 지역 소외계층 395가구와 인천 서구 무료 급식소에 전달할 예정이다.그룹 내에서 후원과 지원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셀트리온복지재단은 힘든 환경 속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설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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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소방서, 목욕탕 등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안내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1월 11일 목욕탕, 사우나 등에 방문해 화재 발생 시 이용객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하여 비상용 목욕가운을 비치할 것을 안내했다고 12일 밝혔다. ‘비상용 목욕가운’은 목욕탕, 사우나, 찜질방 등에 비치해 화재 시에 이용객들이 신속하게 가운을 입고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비상물품이다. 지난 2017년 12월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당시 2층 여성사우나에서 여성들이 옷을 챙겨 입다가 대피가 지연되어 20명이 질식 사망한 사고와 2019년 3월 인천 파라다이스호텔 3층 여성사우나 화재 사고를 계기로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를 집중 추진 중이다.목욕장, 사우나 등의 탈의실 입구에 비상용 목욕가운을 비치하면 화재 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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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설명절 주택용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 홍보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설 명절을 맞아 화재 예방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를 집중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이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1대보다 더 큰 효과가 있어 신속한 화재진압이 가능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열·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도와주는 소방시설이다.이를 위해 전자전광판 활용 홍보 영상 및 이미지 송출, 화재 취약가구(반지하 가구)선정 소화기 설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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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률 증대 지역 부동산 ‘주목’…미래가치까지 갖춘 곳은?
지역 생산 성장률이 높은 지역 부동산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성장률이 돋보이는 곳은 풍부한 미래가치까지 지니면서 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지역내 총생산 성장률(실질)’은 1위 세종시, 2위 충북, 3위 인천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 증감 상위 산업으로는 세종은 공공행정, 충북 및 인천은 제조업이 꼽혔다.1위인 세종시는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국무조정실 등 다양한 공공 청사가 들어서면서 이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세종테크노밸리 입주, 대학캠퍼스부지 공동캠퍼스 개교, 세종스마트시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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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광주지역에 ‘생명팔찌·소방용품’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이하 현산)이 지난 10일 119 안전재단에 광주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생명 팔찌와 광주지역 내 소방서 지원을 위한 소방용품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현산은 119 안전재단에 1500만원 상당의 생명 팔찌와 소방용품을 전달했다. 생명 팔찌는 착용자 본인이나 보호자 정보, 의료정보 등이 파악 가능한 개인별 119 생명번호가 기록돼 있는 장비로, 응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착용자의 정보를 빠르게 파악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는 게 현산의 설명이다.이날 전달된 생명 팔찌는 400여 개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보급하며, 구급대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도울 소방용품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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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울산 긴급보호아동 위탁가정에 집수리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울산시 동구 긴급위기보호아동 위탁 저소득층 가정을 저에너지 고효율주택으로 고치는 ‘신박한 에너지 정리’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신박한 에너지 정리는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에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창호·LED조명·장판·도배 교체 등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기업과 연계해 지역 일자리도 창출한다.동서발전은 2021년부터 시작해 지난 2년간 울산시와 동해시 총 10곳에서 신박한 에너지 정리사업을 꾸준히 수행해왔다. 이번 11호 수혜가정은 울산시 강북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의 추천으로 선정됐다.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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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바이오로직스, 국내 최초 ‘테라 카르타 실’ 수상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한국 기업 최초로 ‘테라 카르타 실(Terra Carta Seal)’을 수상하며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들을 인정 받았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영국 왕실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한 시장 이니셔티브(Sustainable Markets Initiative)’의 일환인 테라 카르타 실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영국 찰스 3세 국왕이 2021년 추진한 테라 카르타는 인류의 자유를 상징하는 영국 대헌장 마그나 카르타의 환경판으로, 자연·사람·지구 복구를 목표로 한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전 세계 기업들이 따라야 할 권고사항을 담아 기후위기와 같은 주요 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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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기장시장서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 가져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1월 11일 다가오는 설 연휴 대비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기장시장에서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기장 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했다. ‘안전하기 좋은 날’ 행사는 기존 ‘전통시장 점포점검의 날’을 확대한 것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 노유자시설, 물류창고 등에서 매달 1회 자율적으로 위험요인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율안전점검표 배부와 동시에 점포 내 소방시설 등 기초점검 요령 안내, 겨울철 3대 전기용품(전기장판, 전기히터, 전기열선 등) 안전매뉴얼 배부, 음식점 주방화재 예방을 위한 K급 소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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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 해제…수도권 분양시장 ‘온기’ 되찾나
정부의 규제 완화로 전매제한 기간이 축소되면서 수도권 분양지역에 온기가 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오는 3월부터 ‘주택법’ 시행령을 고쳐 최대 10년이었던 수도권 전매제한 기간을 최소 6개월 최대 3년으로 완화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공공택지와 규제지역은 3년, 과밀억제권역 1년, 그 외 지역 6개월이다. 또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된 2~5년 실거주 의무 규정도 폐지하고, 바뀐 규정을 과거 분양 단지까지 모두 소급 적용할 예정이다.업계 관계자는 “전매제한과 실 거주 의무가 완화되면서 견본주택들로 당첨자들의 소급적용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전매제한과 거주의무로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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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외사업무 협력 유공자 감사장 수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2022년도 해양 국제범죄의 예방 및 단속 등 외사업무에 협력해 준 귀화 통역사 등 민간부분 관계자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도 외사업무 유공에 선정된 ▲양선희 통역사는 한국으로 귀화 후 평소 외국인 조사 대상자의 통역 및 권익 보호에 힘써 준 공로를 인정받아 해양경찰 창설기념일 정기표창을 수상했다. 또 항만시설 밀입국 취약지 점검과 외국인 어선원 간담회시 이주노동자고충상담 등 외사업무에 적극 협조해 준 ▲현대미포조선 이영진 책임과장과 ▲방어진 채낚기협회 강성익 사무장이 울산해양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에 수여된 감사장은 지난 한해 밀입국·밀수 등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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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가정 성금품 지원 결정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1월 10일 ‘2023년도 제1차 피해자 경제적 지원 및 명절 성금품 지원 심의회’를 열어 특수상해, 살인, 방화, 강제추행 등의 피해를 입은 13명의 피해자들에게 생계비 및 치료비 등과 설 성금품 40세대(울산지역 25세대, 양산지역 15세대)에 총 4600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심의 지원 대상자 중에는 고용주는 장애인 근로자가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복부를 걷어차는 등의 폭행을 하고,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약 50회를 폭행하여 피해를 입힌 사건이 있어 센터에서 피해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사)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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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장, 설 명절 대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2곳 지도방문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1월 9일 ~ 10일(2일간) 설 명절을 대비해 관내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인 동성케미칼과 참편한요양병원을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하여 지도점검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상태 유지·관리 △피난로 통로 확보 등 화재안전관리 실태 점검 △화재위험요인 확인 및 사전 제거 △전직원 옥내소화전 사용법 숙지 등이다.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중점 화재안전 관리대상인 공장, 요양원 등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 할 수 있어 관계자들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겨울철에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직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내실 있는 안전교육을 당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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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교통사고 줄이기 총력 위한 'BeST one-team' 구성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2023년 교통사고 주체별 컨트롤타워 기관을 중심으로 BeST one-team을 구성, 운용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은 이전 3년간(2019년∼2021년)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의 원인 중 사고 주체별 승용차(127.7건→111건, 12.6%↓)는 감소추세에 있으나, 노인(121건→137건), 노인보행자(58건→60건), 영업용(66.7건→61건), 학생(7.3건→9건), 농기계(4.3건→6건), 두바퀴(이륜차, 자전거, pm) 이동수단(49.3건→49건)의 사고는 증가하거나 변화가 없다. 이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도내 해당 분야 전문기관이 역량을 집중하고 상호 협업을 원활히 하기 위해 BeST one-team을 구성했다. BeST one-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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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상위 브랜드들간 ‘컨소시엄 분양’ 활발
국내 상위 건설사들의 ‘컨소시엄’ 분양이 활발해지고 있다. 상위 브랜드끼리의 협업을 통해 경기 침체의 출구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컨소시엄 아파트는 2개 이상의 건설사들이 함께 짓기 때문에 건설사들의 노하우가 결합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대규모로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을 대표하는 대장 아파트로 자리잡기도 한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0월 부산 진구 양정동에서 분양한 ‘양정자이더SKVIEW’는 평균 58대 1의 경쟁률로 전 세대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상위 브랜드들의 컨소시엄은 계속될 전망이다. 불황 속에서 브랜드 선호현상은 더욱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높은 인지도를 갖춘 건설사 간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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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부동산 침체기에도 꾸준히 잘나가네~
최근 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부동산시장은 침체기를 겪고 있지만 펜트하우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계속되면서 펜트하우스를 갖춘 아파트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펜트하우스는 고층 아파트 등 주거시설 꼭대기층에 자리한 고급 주거공간을 말한다. 단지 내 최상층에 위치해 조망권 등이 탁월한 데다 일부 가구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희소성’ 측면에서 높은 가치를 갖는 게 일반적이다.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도 펜트하우스는 10가구 내외에 불과해 확실한 자산가들 사이에서도 희소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한 층에 한 두 가구만 있는 경우가 많아 사생활 보호는 물론 테라스 등 일반 아파트와 다른 차별화된 설계가 도입돼 높은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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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계묘년(癸卯年) 설 명절을 맞아 국민이 체감하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월 11일부터 1월 24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고접수 단계부터 상황관리 및 현장 조치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법 집행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치안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설 전후 발생 빈도가 높은 강·절도 근절을 위해 경찰관 기동대 적극배치로 현금다액 취급업소(무인점포, 금은방 등), 여성 1인가구, 다세대 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방범 순찰을 강화한다. 또, 해마다 설 명절기간에 가정폭력 신고사건이 많은 점을 감안, 1월 11일부터 1월 20일까지 ‘가정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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