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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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대형공사장 등 소방사범 일제단속 추진
울산소방본부는 3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형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소방사범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사범 일제단속은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장소를 대상으로 소방관계법령 위반 행위를 근절해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소방특별사법경찰, 소방특별조사자, 민원업무 담당자 등 2개반 6명으로 구성된 화재안전조사단이 ▲소방시설 공사·감리 불법하도급 ▲기술인력 미배치 및 자격증 불법 대여 ▲건설현장 임시소방시설 설치 관리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관내 대형병원 5개소에 대해서도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 관리 상태, 피난‧방화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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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전기안전공사, 남부 도서지역 가뭄 위기 극복 동참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계속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부 지역주민들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손잡고‘먹는 물 기부 릴레이’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박지현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들은 경남 통영 욕지도를 찾아 지역주민들에게 생수 1만 1100병을 직접 전달하고 도서 지역 전기안전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공사 직원들은 안전한 식수 공급을 위해 지역 내 관정 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주택 25세대에 대한 전기설비에 대한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현재 완도·통영 등을 비롯한 남부지역은 반세기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는 장마철인 6월 전까지 지역주민의 물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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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양가 1년 만에 24% 상승…3.3㎡당 첫 3000만원 돌파
지난해 서울시 아파트 분양가가 1년 만에 약 24% 올랐다. 연간 3.3㎡당 평균 분양가가 3000만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부동산R114자료에 따르면, 2022년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3474만원으로 2021년(2798만원) 대비 676만원, 약 24.2%가 올랐다. 같은 기간 충남(27%)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며, 2012년(25.4%), 2018년(29.8%) 이후 역대 3번째 높은 상승률이다. 2021년(5.7%), 2020년(1.3%), 2019년(-6.8%)과 비교해도 상승폭이 커졌다.이런 분양가 상승은 서울의 높은 공시지가 상승률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는 택지비와 기본형 건축비에 가산비가 더해져 결정된다. 택지비 책정 기준이 되는 공시지가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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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1년새 3배 급증…세종·광주, 1%도 못 미쳐
전국 미분양 아파트가 1년 만에 3배 이상 늘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총 7만5359가구로 전년 동월(2만1727가구) 대비 5만3632가구 증가해 3.4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경우 1년새 미분양이 9887가구 늘어 1만3565가구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1만 가구 이상을 기록했고, 경북(9221가구), 충남(8653가구), 경기(8052가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1000가구 미만을 기록한 곳은 세종, 광주, 서울 등 세 지역뿐이다.비율로 보면 대구가 18%, 경북이 12.2%를 차지해 두 지역에 전국 미분양의 30.2%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 10개 지역의 합(29.8%)보다 많은 셈이다. 세종(0.01%)과 광주(0.35%)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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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과 정책간담회 가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3월 14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경기도당과 공무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경기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 시군구연맹에서는 공주석 위원장, 김민성 사무총장, 모문호 정책본부장을 비릇해 정대우 위원장(성남시), 김형태 위원장(의정부시), 황유경 위원장(안산시), 강순하 위원장(경기도청), 정대이 비대위원장(광주시), 윤웅진 수석부위원장(수원시), 신승모 사무총장(수원시), 김혜정 사무총장(양주시) 이 참석했다.더불어민주당경기도당에서는 도당 위원장인 임종성 국회의원, 도당 정책위원장인 김영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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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화재현장 소방차량 배치 훈련
부산 부산진소방서는 3월 14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화재 현장 소방차량 배치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화재 발생 시 현장지휘관의 효율적인 소방력 운영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진소방서 소방 인력 40여 명과 소방펌프차 및 고가사다리차 등 13대의 소방 차량이 동원돼 실제와 같이 이뤄졌다.▲ 현장지휘관에 의한 진입로 지정 및 특수차(고가·굴절사다리차) 배치장소 확보 ▲ 다관창 전술을 통한 화재 대응 훈련 ▲ 탱크차를 활용한 소방 용수 순회 공급시스템 운영 등을 주요 사항으로 진행됐다. 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형화재 발생 시 적재적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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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운동교실'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7일부터 현장활동 소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운동처방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운동교실은 육체적 강도가 높은 현장 소방공무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보건소(중구·서구·동구) 운동처방사가 각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를 방문해 이뤄진다. △체성분 측정 △필라테스 링 및 탄력밴드를 활용한 근력 강화 운동 △개인별 신체조건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스트레칭 등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운동 위주로 진행된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관내 보건소와의 긴밀한 연계로 이루어진 이번 운동교실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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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신도시 곳곳 상승 거래 나와…집값 바닥 다지나?
2기 신도시 집값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실제 파주운정, 광교, 위례 등에서는 대장주를 중심으로 전월대비 상승 거래가 이뤄지면서 바닥을 다지고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파주운정신도시 GTX-A 운정역(예정) 인근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전용 84㎡는 2월 6억8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전월 거래가(6억2000만원) 대비 6000만원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또 광교신도시에서는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역세권 아파트인 ‘자연앤힐스테이트’ 전용 84㎡가 2월 11억6500만원에 거래되며 전월 거래가(11억600만원) 대비 약 6000만원의 상승 거래가 이뤄졌다.위례신도시와 평택고덕신도시 상승세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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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찾아가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안전점검 무상점검 서비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오는 4월부터 전국 주요 동력수상레저기구 출·입항지에서 개인 수상레저 활동자에 대한 찾아가는 안전점검 무상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인 수상레저 활동자의 동력수상레저기구는 대부분 육상(자가)에서 보관하다 성수기 (4~10월)에만 활동하며, 5년 주기 안전검사에 의존하다 보니 기구를 방치하거나 점검에 소홀하기 쉬워 고장 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 봄이 되면 동절기에 사용하지 않았던 기구를 점검하지 않은 채 바다에서 레저 활동을 즐기다 단순 고장 등으로 표류되어 구조되기도 하는데, 이 중 일부는 다른 선박과 충돌하거나 암초 등에 의해 좌초되는 등 2차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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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슈] ‘왜 내 사업만 어려울까?’…사장들이 꼭 알아야할 경영 참고서
스타트업, 중소기업, 프리랜서 등 누구나 쉽게 창업하고 사장이 될 수 있는 사회가 도래했다. 사업을 시작했다면 성공을 꿈꾸고 확장을 바라는 건 인지상정. 그러나 모두가 이룰 수 없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다. 실패를 딛고 일어서더라도 또다시 좌절하는 일이 부지기수다. 최근 회사 대표를 비롯해서 경영자들에게 독한 조언을 하는 ‘왜 내 사업만 어려울까?’(유아이북스, 저자 유쥬현, 272쪽, 1만7000원)가 출간됐다.이 책은 저자의 전작 ‘망할 때 깨닫는 것들’의 독설을 넘어 ‘도발’ 수준까지 올린 더 ‘독한’ 경영 참고서다. 회사를 운영, 경영하며 깜빡하거나 경험 부족으로 생기는 조직 운영부터 마케팅, 브랜딩 등 반드시 알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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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15일 2차 이륜차 광역 단속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3월 15일 달서구 상인동 우리은행 네거리를 중심으로 유관기관(한국교통안전공단) 및 대구 전 경찰서 교통순찰차와 싸이카‧암행순찰팀과 협업해 2차 이륜차 광역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상인네거리에서 월배초등학교 사이 월배로 우리은행네거리를 중심으로 모든 접속도로에 경력을 배치, 이륜차의 인도주행·신호위반 등 도로교통법 위반뿐만 아니라, 불법튜닝․번호판을 가리거나 부착하지 않고 운행하는 자동차관리법위반도 단속한다. 앞서 지난 3월 3일 반월당네거리에서 2시간 동안 1차 이륜차 광역 단속을 한 결과 도로교통법위반 73건(안전모미착용, 인도주행, 불법부착물 順), 자동차관리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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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사진작가 양종훈 교수와 소년원 가족사진 촬영 및 나눔행사 동참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대표 김용택)가 사진작가 양종훈 교수(상명대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와 함께 전국에 있는 소년원을 찾아 무료로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나눔행사에 동참한다고 13일 밝혔다. 대검찰청에서는 소년원생 중 촬영 가족을 선정하며, 양종훈 교수는 재능기부를 통해 가족사진 촬영을 담당하고,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촬영 가족들에게 한국농협김치세트를 제공한다.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범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단체로 취약계층과 농업·농촌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전국 농촌지역을 순회하며 어르신 장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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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청, ‘안전정보관’제도 확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지난해 도입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안전정보관’ 제도를 올해는 선박 안전 전문가를 추가로 선발해 확대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올해 2월 정기인사 발령에 1등 항해사 경력(1급 항해사 자격 보유)을 갖춘 경찰관 2명을 선발해 지방청 안전정보관으로 배치하고, 선박지식과 경험, 안전관리 노하우를 통한 전문화된 해양안전 정보 수집을 위해 소속 5개 경찰서도 항해사 자격을 보유하고 풍부한 정보 근무경력이 있는 안전정보관 1명씩을 배치해 운영한다. 안전정보관은 해양과 연안 및 항만 등 현장에서 선박과 해운 등 안전 위해요인을 찾아 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내부정책 반영 및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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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3월 칭찬돋우미 조영재 소방관 선정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2023년 3월 칭찬합시-데이(day) 릴레이의 ‘칭찬돋우미’로 지난 11일 강서소방서 녹산119안전센터 조영재 소방관을 선정, 현장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칭찬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칭찬합시-데이(day)는 매월 ‘칭찬돋우미’를 선정, 선정 직원에게 가족과의 문화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영화관람권 증정및 소방서장이 직접 간식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는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직원 사기진작 및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조영재 소방관은 평소 여러 대회 및 훈련 등에 적극 참여해 2022년에는 상시 소방훈련 최우수대원 선발대회 화재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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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구급대원 마음의 소리 청취 위한 COFFEE BREAK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13일부터 3월 15일까지 본서 회의실에서 119안전센터 전 구급대원들의 마음의 소리 청취를 위한 ‘COFFEE BREAK’를 시행한다고 밝혔다.COFFEE BREAK는 ‘일을 잠깐 쉬며 커피를 마시는 휴식 시간’을 뜻하며, 소방서장과 구급대원들 간 수평적 소통과 배려의 장이다. 주요 내용은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구급대원들의 노고격려 △고충ㆍ애로사항 청취 △소방서장과의 격식없는 자유주제 대화 등이다. 정영덕 중부소방서장은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구급대원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들의 마음의 소리를 적극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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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민주노총, 노동탄압 공동대응 및 노동자 정치세력화 간담회
진보당은 13일 오전 진보당 중앙당사에서 민주노총과 ‘노동탄압 공동대응 및 노동자 정치세력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진보당과 민주노총은 간담회에서 건설노조 등 윤석열 정부의 전방위적인 노동탄압에 대한 대응과 민주노총의 정치‧총선 방침 결정을 앞두고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해 논의했다.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윤석열 정부는 검찰과 행정부를 장악하여 민주노총을 전방위로 수사했다”며 “재벌과 부자들에게는 세금을 깎아줬으며, 노동자들의 권리는 박탈했다”고 비판했다.이어 “윤석열 정부의 최대 피해자는 노동자들이다. 1주일에 69시간, 살인적 노동강도를 통해 이윤을 내는 사회도, 노동자를 굴복과 복종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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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에 앞장서는 친일매국 회담을 용납할 수 없다”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에 앞장서는 친일매국 회담을 용납할 수 없다.”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13일 오전 진보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31차 대표단회의에서 “한일 정상회담에서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를 정상화하면, 그 다음 수순은 한일군수지원협정으로 이는 자위대가 한반도에 진출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도발이다”며 이같이 밝혔다.윤 상임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유사시 일본군의 한반도 진출 허용’이라는 충격적 망언을 쏟아 낸 바 있으며, 당선 이후 일본이 정한‘다케시마의 날’에 동해에서 일본, 미국과 군사훈련을 진행하기도 했다”며 “역대 대통령 중 무능하고 부패한 ‘적폐 대통령’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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