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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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토크 콘서트 개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5월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조합원 120여 명이 참석한 '제22대 국회에 바란다! 국회의원당선인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노총이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주최한 이번 토크 콘서트는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약 2시간 동안 진행하며, 제22대 국회에 입성한 장철민 의원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선인, 진보당 전종덕 당선인이 출연자로 참석했다.이번 토크 콘서트는 임금교섭 법제화, 정치기본권 보장, 악성 민원 해결, 소득공백 해소, 노동절휴무 등5개 분야에대한 출연자의 정견을 듣는 Q&A 시간과 국회의원 당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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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하 청약 당첨자 “전체 77.42%”…학세권 단지에 관심 쏠려
1분기 40대 이하 청약 당첨자가 전체의 약 77.4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이 청약에 나서려는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학세권 단지가 인기를 끌 전망이다. 한국부동산원의 ‘연령별 청약 당첨자 정보’(4월 23일 발표 기준)에 따르면 1분기 40대 이하 청약 당첨 건수는 1만5965건으로 집계됐다. 1분기 전체 청약 접수건(2만620건)의 약 77%에 해당하는 물량이다.40대 이하 수요자들의 관심은 거래량에서도 나타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전국에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10만5677건으로 집계됐다. 상위에 해당하는 연령대는 30대, 40대로 각각 2만7193건, 2만7627건을 기록했다. 40대 이하 수요자들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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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5㎡ 초과 입주 40.6% 급감…중대형 평면 ‘황금기’ 도래
향후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줄어드는 가운데, 전용면적 85㎡(이하 전용면적) 초과 공급이 60㎡ 이하 보다 더 가파르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넉넉한 실내를 갖춘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 커질 것으로 예고되어, 분양을 앞둔 중대형 평면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의 2024년~2026년 입주 물량을 분석한 결과 전국 기준으로 내년 60㎡ 이하 입주 물량은 올해 보다 39.5% 줄어들 전망이다. 2026년에는 2025년 대비 29.4% 감소한다.특히 전용면적 85㎡ 초과 타입 입주 비율이 큰 폭으로 줄어든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13.8% 감소하지만, 2026년에는 전년 보다 40.6%로 급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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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도 높은 ‘김해시’…공급가뭄 본격화에 신규 아파트 희소가치 ‘↑’
경상남도 대표 거점 도시 중 하나인 김해시의 주택 노후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향후 공급가뭄까지 예상돼 새 아파트의 희소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해시에서도 최중심지로 꼽히는 구산동과 내동 일원의 주택노후도가 특히 높게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김해시 구산동과 내동의 준공 15년 초과 아파트는 총 1만4271가구로 전체 아파트(1만7680가구)의 약 8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김해시 전체의 평균 노후도인 61.5%보다도 약 20%p 가까이 높은 수치다. 최근 몇 년 새 장유, 주촌 신도시 등에 신축 단지들이 대거 공급된 반면 기존 중심지인 구산동과 내동 일대에는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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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정상화 방안’ 발표…우량건설사 수익형부동산 ‘급부상’
건설업계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수익형부동산에서도 ‘옥석가리기’가 심화할 전망이다. 특히 건설사의 신용등급과 부채비율 등 재무건전성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는 모습이다. 최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PF 시장의 연착륙을 위해 약 5000개 이상의 사업장에 대한 사업성을 재평가하는 내용의 ‘PF 정상화 대책’을 발표했다. 사업성 평가 기준을 현재 3단계에서 4단계로 세분화해 사업성이 가장 낮은 현장에 대해서 추가 대출 중단 및 경‧공매를 진행하는 한편, 사업성이 입증된 곳에는 신규 자금이 투입되도록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이에 따라 전체 PF 사업장 중 부실 우려가 있는 5~10% 규모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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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지역아동센터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7일 서울 및 경기·인천지역 11개소 지역아동센터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 및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등은 ’찾아가는 문화센터ㅋㅋㅋ(키즈컬처클래스의 약칭)‘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복지 증진 및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한국마사회는 과거 전국 26개 장외발매소에서 음악줄넘기, 리틀발레, 창의과학 등 다양한 어린이 문화강좌를 개설, 1만명 이상이 수강할 정도로 인기리에 운영되었으나 청소년보호법 개정에 따라 장외발매소에 미성년자 출입이 제한되면서 아동 대상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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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위급할 땐 구조버튼 꼭 누르세요”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전국 어업인에게 조업시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구조에 나설 수 있도록 구조버튼을 반드시 눌러 줄 것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노 회장은 17일, 해양경찰청이 주관하는 ‘SOS 구조버튼 누르기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구명조끼 착용과 구조신호 발신 장치 작동을 통해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챌린지는 해양경찰청이 SOS 구조신호 발신과 구명조끼 착용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어선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이다. 해양수산 관계기관과 어민 등 국민이 ‘바다에서 위급할 땐 SOS 버튼을 꼭 누르세요!’가 적힌 팻말(피켓)을 들고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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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소방서, 화장실·탈의실 등 불법영상 촬영기기 현장 점검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청사 내 개방형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에 불법 영상 촬영 기기 퇴출을 위해 현장점검을 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불법 영상 촬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공공청사를 이용하는 시민과 소속 직원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공직자 4대 중점비위 근절을 위해 이뤄졌다.기장소방서에 소속된 5개 청사의 모든 화장실, 탈의실 등 불법 촬영기기가 설치될 만한 장소를 정밀하게 점검한 결과 위법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김재현 부산 기장소방서장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공공 청사의 개방성과 소속 직원 간의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사회 문제에서도 안전한 소방 이미지 제고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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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울주소방서 웅촌 의용소방대, 주민자치위원회 CPR교육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웅촌119안전센터와 웅촌 지역 남성·여성 의용소방대는 5월 17일 관내 주민자치위원회에 방문해 위원회 및 주민들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CPR·심폐소생술)을 했다고 밝혔다.이 날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초기대응법 및 심폐소생술 기본이론 교육,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순으로 진행됐다.박경탁 웅촌119안전센터장은 “관내 주민들에게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으로 주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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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부산해경서장, 늘봄학교 재능기부 릴레이 참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17일 부산교육청에서 진행하는 늘봄학교 재능기부 릴레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늘봄학교 재능기부 릴레이는 적극행정의 일환인 늘봄학교의 안착을 위해 지난 3월 새학기 첫날을 시작으로 부산 304개 모든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챌린지를 하고 있다. 저출산 극복 및 초등저학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서다.지난 3월 7일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사상구 모덕초에서 첫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박형준 부산시장, 빈대인 BNK회장 등이 참여했고, 김형민 부산해경서장은 5월 17일 영도구 봉학초등학교에서 9번째 재능기부 행사에 참여했다.김형민 서장은 봉학초등학교 1학년 14명 대상, ‘물놀이 안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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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환금성↑”…1000가구 이상 대단지 공급 ‘눈길’
분양시장에서 청약 흥행 공식으로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 브랜드까지 갖춘 단지들이 손꼽히고 있다. 보통 단지 세대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관리비는 적고 가격 프리미엄 확보에도 유리하다는 강점이 있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K-apt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발생한 전국 아파트의 세대수별 공용관리비는 1㎡당 ▲150~299세대 1465원 ▲300~499세대 1312원 ▲500~999세대 1245원 ▲1000세대 이상 1220원이었다. 단지 세대 규모가 클수록 관리비가 저렴해진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더해 단지 규모는 아파트 평균 가격에도 영향을 끼쳤다. 부동산R랩스 자료에 따르면 단지 규모별 전국 아파트 평균 3.3㎡당 매매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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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024년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 종합훈련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5월 1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 2024년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 종합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부산경찰청 주관으로 국내일반 테러사건 발생시 테러대응기구의 설치·운영 숙달과 대테러 기관별 임무를 명확히 하여 테러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다. 특히 무인기를 이용한 북한의 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동시다발 테러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국가중요시설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드론과 인질 상황 그리고 테러범이 사제 폭발물을 이용한 대인 테러행위를 기도한 상황에서 화재 발생과 인질 테러상황을 가정해, 이에 대응하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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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조약돌, 김호중 팬클럽 기부금 정중히 거절 의사 밝혀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은 16일 법률적,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공인과 관련된 기부금(50만 원)을 수령하는 것에 대해 곤란하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이에 따라 해당 기부금을 전액 반환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희망조약돌 측 관계자는 “비록 기부자(김호중)가 본인이 아닌 팬클럽(아리스) 차원의 기부일지라도 사회적으로 매우 중대한 사안으로 거론되고 있는 만큼 기부금 수령에 대한 현재 상황이 매우 곤혹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이 관계자는 “이번 사안이 ‘ 음주운전 뺑소니 및 운전자 바꿔치기 ’ 와 같은 매우 엄중하고 무거운 사안으로 사회적으로 절대 용인될 수 없는 행위임을 감안했을 때 이번 기부금은 해당 팬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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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ㆍ법무부 상대 3차 특활비 정보공개소송 및 검찰 자료 불법폐기에 대한 항고장 접수
3개 시민단체(세금도둑잡아라,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함께하는 시민행동)는 5월 16일 서울행정법원에 대검찰청과 법무부를 상대로 특수활동비 집행내역과 지출증빙서류를 공개하라는 취지의 정보공개소송 소장을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소송의 원고는 하승수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이다. 또한 3개 시민단체들은 이날 검찰 특수활동비 자료 불법폐기 고발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이 지난 4월 18일 자료폐기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실무관행’을 이유로 불기소(각하)결정을 한 것에 대한 항고장도 접수했다.작년 4월 13일 대법원에서 검찰 특수활동비 집행내역과 지출증빙서류에 대한 일부 공개판결이 확정된 이후, 6월 23일부터 자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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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여성해사인협회(WIMA)와 법률지원 등 협력관계 구축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5월 18일 ‘세계 여성해사인의 날’을 맞아 16일 해양 종사 여성에 대한 범죄 예방과 피해회복 등 법률지원을 위해 한국여성해사인협회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국여성해사인협회(WIMA Korea, 협회장 조소현)는 국제해사기구(IMO) 산하 여성네트워크 중 하나로, 여성 해사인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해사분야 진출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약 800여명의 회원들로 이뤄져 설립된 국내 단체이다.남해해경청은 상대적으로 그 수가 적은 여성 해사인에 대한 해양범죄예방과 피해회복 지원을 위해 한국여성해사인협회와 신속한 연락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피해 상담과 법률 자문을 해주기로 한 것이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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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관내 대학 4곳과 화재안전 간담회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유형석)는 지난 4월 15일 양산시 소재 대학교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16일 관내 부산교육대학교 등 4곳의 관계자와 화재안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화재안전조사도 병행했다.주요내용은 △학교 화재사례 공유와 화재예방 및 대응요령 △소방 피난·방화시설 잠금·폐쇄행위, 피난로 물건적치 금지 △옥상 출입문 개방 △자위소방대 및 초기대응 체계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 △기타 학교 안전 관리에 관한 의견수렴 등이다.동래소방서 예방안전과 관계자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관계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관계자 분들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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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도 두드리는 분양시장…규모·브랜드 앞선 ‘리딩 단지’는?
분양가 상승이 지속되고, 여전한 고금리 기조 속에 수요자들에게 흙 속 진주, 똘똘한 한 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3월 청약홈 개편, 4월 총선 등으로 밀렸던 분양이 5, 6월에 줄줄이 나옴에 따라 이 때 분양되는 물량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5월에 분양하는 일반분양 물량은 2만9575가구로 올 들어 최고치다. 6월도 1만9115가구로 5월에 이어 올해 가장 분양물량을 선보이는 달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 6월에는 분양하는 단지들 중에는 지방 물량도 많은 것으로 보인다. 5월에는 지방이(수도권 제외) 1만5533가구로 전국 분양물량의 50% 이상이고 6월에도 40% 가까운 물량이 지방에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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