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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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당선인, 제도개선 및 예산지원 국회 요청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당선인이 오는 27일 공식적인 임기 시작에 앞서 국회 관계자를 연달아 예방하고, 어업인 지원을 위한 수산업 제도 개선에 국회 차원의 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노 당선인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어업인과 수산업 입법 관련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의원을 비롯해 기획재정위원장 등 17명과 면담했다. 이번 전방위적인 국회 면담은 ‘어업인이 부자되는 어부(漁富)의 세상’을 내세운 노 당선인이 어업인들의 조업 여건과 실질적 소득과 직결되는 법률적 개선과 예산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국회 차원의 어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는 중앙회의 설명. 실제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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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세번째 이륜차 광역단속 56건 적발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3월 22일 오전 10시 수성구 범어네거리를 중심으로 유관기관(한국교통안전공단) 및 대구 전 경찰서 교통순찰차와 싸이카‧암행순찰팀과 협업해 3번째 이륜차 광역 단속을 벌여, 이륜차의 인도주행·신호위반 등 도로교통법 위반53건, 무면허운전 1건, 벌금 수배2건(장물취득죄, 무면허운전) 등 총 56건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3일 반월당네거리에서 처음으로 이륜차 광역 단속을 실시해 총 78건을 단속했고, 3월 15일 달서구 상인동 우리은행네거리에서 2번째 단속으로 총 66건을 적발했다. 대구경찰은 “앞으로 기온이 상승하면 이륜차 운행 및 보행자 활동이 증가하고, 관련 사고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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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향초 켜둔 신발장서 불…스프링클러가 피해 막아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향초의 불씨를 방치하거나 향초 옆 옷·종이 등 가연물 방치 등으로 발생하는 부주의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지난 20일 낮 12시 57분경 진주의 한 공동주택에서 향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35만8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거주자는 감지기가 울리자 대피했고 화염과 연기가 피어오르자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주변으로 화재 확산을 방지했다. 소방시설이 없었다면 자칫 주변으로 번져 큰 불로 확산되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스프링클러의 작동으로 인명피해 없이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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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소방서, 고충처리심사위원·소방행정 자문 노무사 위촉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3월 22일 인사관리 업무에 관한 고충심사 및 자문 등 전문적인 법률지원을 위해 노무사 2명을『고충처리심사위원과 소방행정 자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고충처리심사위원으로는 부경 노무법인 김호진 노무사, 그리고 노사갈등에 법률지원 자문으로 국보 인사노무컨설팅 심국보 노무사가 근로관계 규정 등 전문가로서 지원한다.2021년 부산소방공무원의 노조단체는 크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으로, 출범 이후 직원의 복지정책, 수당인상, 근무조건에 관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하고 있다. 예전에는 말하기 어려웠던 직원들의 애로사항들이 노조를 통해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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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컴퓨터 등 전산장비 정보화 소외계층에 기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3월 22일 정보화 소외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장애인 직업재활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전산장비를 무상으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물품은 울산해양경찰서에서 행정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데스크톱 컴퓨터 72점 및 프린터 등 전산장비 10종 86점이며,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김정우 본부장은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준 울산해경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치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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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소방서, 청사 내 불법 촬영 장비 퇴출 현장점검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한효)는 청사 내 개방형 화장실과 직원 탈의실에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불법 촬영 장비를 퇴출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공공기관 탈의실 등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되는 등 디지털 성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민원인과 직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남부소방서에 소속된 청사 5곳에 대해 카메라로 의심되는 물체의 유무와 벽면 등에 생긴 흠집과 구멍을 육안으로 확인하고, 전파·렌즈형 탐지 장비를 이용해 내부를 탐색하는 등 정밀하게 점검을 했다. 다행히 불법 촬영 장비로 의심될만한 사항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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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전통시장 야간 현지적응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6회에 걸쳐 관내 주요 전통시장인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와 상황보고 체계확립을 위해 야간 현지적응훈련을 했다고 22일 밝혔다.전통시장은 밀집된 점포, 진입로 협소, 내부구조 복잡 등으로 화재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와 초기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대형화재로 진행될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출동대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훈련은 ▲소방차 출동로 및 우회도로 확인 ▲후착분대 부서 위치확인 ▲건물구조 및 취약장소 확인 ▲소방시설 위치확인 및 점검 ▲진압작전과 인명구조 대처방안 강구 등 다각적으로 대응 훈련을 했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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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팔각회 울산광역시지구, 양곡 1,000kg 공단 울산지부에 기부
(사)대한민국팔각회 울산광역시지구(26대 총재 최서진)는 3월 22일 오전 11시 남구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를 방문, 지역 내 생계형 범죄예방을 위한 양곡 1,000kg(10kg 100포, 300만 원 상당)을 공단 울산지부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받은 양곡은 울산지역 내 생활환경이 어려운 출소자,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전달된다.최서진 총재는 “팔각회의 정체성에 따라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언제나 가지고 있었고, 일상에서 가까운 곳부터 봉사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준비해 나눔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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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카포스 금정구지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17일 자동차정비전문사업조합(부산카포스 금정구지회장 윤사열)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윤사열 대표는 “매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정성으로 모은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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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새내기 경찰관 어선 조업현장 체험활동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3월 21일 새내기 경찰관을 대상으로 방어진항에 출․입항하는 어선 조업현장 체험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체험활동은 조업 중인 어선에 새내기 경찰관이 직접 등선해 ▲업종별 어구‧어법 ▲선내 구조 등 어선 특성을 파악하는 목적이다.해양경찰관이 되려면 해양경찰교육원에서 10개월 간 기본소양 및 해상치안·인명구조술과 각 종 선박의 특성 등 해양 전문가로서 자질을 갖추기 위해 해양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을 이수하지만, 이론상 습득한 지식으로는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해경은 현장 체험을 통해 선내 구조와 업종별 어구‧어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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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연대 "거점항공사 없는 신공항 있을 수 없다"
“이제는 결단을 해야 한다. 그동안 ‘LCC통합본사 부산유치’에 현혹되어 지체할 시간이 없다. 정부와 국토부, 산업은행은 상황의 엄중함과 긴박함을 절실히 깨닫고 가덕신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를 어떻게 존치 시킬지 결정해야 한다. 이뿐만 아니라 거점항공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책도 마련되어야 한다.”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부경연)는 3월 22일자 성명에서 "거점항공사 없는 신공항 있을 수 없다. 거점항공사 존치 위한 결단이 필요할 때"라고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정부는 '통합 LCC(저비용항공사) 세컨드 허브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고 약속한 바를 이행하고, 국토부와 산업은행은 이제라도 현실적인 대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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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일광읍 현안대책위, 한국전력공사 나주 본사서 집회 및 면담
부산 기장군 일광 주민 8여명(대표 이윤희 일광읍 이장단 회장)은 3월 22일 낮 12시 한국전력공사 나주 본사에서 집회 및 면담을 했다고 밝혔다.주민대표 5명(일광읍 이장협의회 회장 이윤희, 일광읍 발전위원장 성광모, 일광읍 주민자치위원장 이인택, 일광읍 신도시마을회 회장 김광호, 기장군 환경연합회 회장 김민제)은 한전 송변전건설단 실장 등과 면담하면서 부산 기장군을 파괴하는 154kv 기장~장안 송전철탑 건설중단 요구 성명서를 전달했다.부산 기장군 일광읍 현안대책위원회는 23일자 성명서에서 한국전력공사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54kv 기장~장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결사적으로 반대하며, 군민의 세금을 전제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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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시청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교육…803명 수료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2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6주간, 24회)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청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기초과정 교육(80분 과정)을 실시해 803명이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증'을 발급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론 교육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및 방법, 119구급신고요령을, 실습으로 심폐소생술(가습압박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했다. 본부 및 소방서 구급대원, 남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이 주강사 및 보조강사로 나섰다.울산소방본부는 연 1회 시청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정례화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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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침체 버티는 ‘브랜드 타운’ 단지…후속 분양 기대감 ‘UP’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 브랜드 타운 효과가 더욱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실제 브랜드 타운 내 아파트는 꾸준한 거래가 이뤄지고, 매매가격이 상승하는 등 침체기 속에서도 다른 분위기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21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에 자리한 '평택센트럴자이 3단지'가 올해만 35건의 매매가 이뤄지며 평택 내에서 가장 많은 매매거래가 진행된 아파트로 집계됐다. 전세 거래 역시 같은 기간 89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는 5000여 가구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평택센트럴자이(1~5단지)에 속해 있어 이에 따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게 지역 부동산 관계자의 전언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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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 세월호참사 및 안전 관련 제5회 문화콘텐츠 공모전 개최
4·16재단은 안전사회를 위한 장편 극영화·다큐멘터리·드라마 제작을 위한 제5회 문화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월호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재난참사 관련 창작물에 대한 발굴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생명과 안전에 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학 위해서다.공모 부문은 극장 상영 및 멀티플랫폼 반영을 위한 시나리오 혹은 트리트먼트로, 공모 형식은 세월호참사의 교훈을 담은 장편 영상 콘텐츠이다. △ 장편 극영화·다큐멘터리는 시나리오 혹은 트리트먼트를 △드라마는 단막극 혹은 미니시리즈 중 1개 형식을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이번 공모전은 행정안전부 지원 사업으로 4·16재단이 주최하고 씨네21이 후원하며 접수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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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2023 대한민국 헌혈공모전' 개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는 3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년도 대한민국 헌혈공모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대한민국 헌혈공모전은 헌혈에 대한 사연을 담은 콘텐츠 공모를 통해 국민들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고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자 지난 2009년에 시작, 올해로 14번째를 맞고 있다.이번 공모는 동영상, 수기, 포스터 3개 부문으로 나눠 이뤄진다. ▲‘동영상’ 부문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헌혈홍보 동영상을, ▲‘수기’ 부문은 실제 수혈 경험을 바탕으로 한 미담사례를 공모하며, ▲‘포스터’ 부문은 헌혈을 장려하는 내용의 작품을 일반인과 초·중·고교급별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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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외국인 어선원 안전교육 및 범죄예방 간담회 가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3월 20일 울산 북구 정자항을 찾아 울산시외국인지원센터(센터장 박유리), 울산수협(조합장 오시환)과 함께 관내 어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어선원 35명(인도네시아 23명, 베트남 12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선원 안전교육 및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도네시아․베트남 각 통역인을 통해 외국인 선원들에 대한 각종 불편사항과 고충 청취, 날로 증가하고 다양해지는 불법체류․마약․밀입국 등 각종 외국인 범죄 예방 및 홍보와 인권침해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관할 강동해양파출소는 해상에서 조업 중 화재 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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