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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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24일 부산철도차량사업소 주차장에서, 현장 중심의 긴급구조 대응체계 확립과 현장수습 능력 향상을 위해 철도차량 사고를 가상한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은 장소와 시간을 임의로 지정 후 철도차량의 탈선에 따른 다수사상자 발생을 가정, 단계별 메시지 전달을 통해 실제 현장처럼 출동분대 및 통제단 각 대원들이 변화되는 상황에 따라 각자의 임무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훈련이다.이를 위해 ▲신고접수를 시작으로 상황전파 및 공유 ▲선착대 및 긴급구조지휘대 현장대응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지휘체계 구축 ▲복구 및 수습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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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61회 진해군항제 현장점검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제61회 진해 군항제’(3.25.~4.3.)를 앞두고 3얼 15일에 이 어 3월 24일 오전 김병수 청장을 비롯해 진해서장, 도경 경비과장 등이 동행해 경화역․여좌천 등 주요 행사장에 대한 마지막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450여 만명(주최측 추산)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계획수립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왔으며, 특히 지난 3월 22일 경남경찰청장 주재로 도경 모든 기능과 진해서가 참석한 ‘제61회 진해군항제 종합안전대책회의’를 개최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했다. 한편 경남경찰청은 행사기간중 경찰부대 등 2,370여명(연인원)의 경력과 인파관리차량(DJ폴리스) 등 장비를 동원해 안전관리와 원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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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테트라포드 추락사고 대응 인명구조 훈련
울산동부소방서(서장 박중규)는 3월 24일 오전 9시 동구 관내 방파제에서 테트라포드 추락사고 시 구조대원의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인명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봄철을 맞아 바다를 찾는 낚시객들이 증가하는 시기에 테트라포드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가정해 이뤄졌다.△테트라포드 작전도를 확용한 최단거리 출동로 및 사고 지점 파악 △구조용 들것 결착방법 숙달 △복식사다리를 활용한 견인방요령 숙달 등으로 진행됐다.박중규 동부소방서장은 "테트라포드는 미끄러지기 쉽고 추락 시 주변사람들이 발견하기 힘들다"며 "야간이나 음주 후에는 출입을 자제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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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반도체 중심축’으로 바뀐 ‘경부선’…부동산 황금기 누릴까?
과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축으로 불리던 경부선 라인에 반도체 산업이 집약되면서 황금기를 누릴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경부선철도가 지나는 경부선 라인은 탄탄한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업과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했다. 이어 분당과 판교, 광교, 동탄 등 대규모 택지지구가 조성되고 KTX·SRT·신분당선·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교통망이 추가되면서 수도권 주거의 중심축으로 거듭났다.이런 경부선 라인에 최근에는 반도체 산업이 속속 조성되면서 이 일대가 교통과 주거, 일자리를 갖춘 ‘황금축’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15일 정부는 경기도 용인시 남사읍 일대에 2042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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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30대 매수세 ‘회복’…3개월 연속 ‘상승세’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30대 매수세가 회복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는 고가의 상품인 만큼 서울을 뺀 대부분 지역에서는 40대가 30대보다 ‘큰손’이다. 하지만 서울은 구매력을 갖춘 30대가 많고, 향후 아파트값이 더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빠르게 매수에 나서는 젋은층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 30대 매수 건수는 지난해 11월 171건으로 바닥을 찍은 후 12월 232건, 1월 305건으로 3개월 연속 상승세로 나타났다. 작년 9월부터는 40대 매매거래 건수도 추월했다.서울은 2019년 연령별 매수 통계가 나온 이후 줄곧 30대의 매수 건수가 40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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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도 월세도 부담’…주거 안정성 내세운 곳 ‘눈길’
매매보다는 임대를 선호하면서 전월세 시장이 커지고 있다. 임대차 시장에서도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는 현상이 늘면서 매월 부담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2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주택 통계 발표에 따르면 1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1만4798건으로 전월 대비 1.5%,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했다. 연도별 1월 거래량만 보면 2019년 이후 가장 많다. 특히 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9% 증가, 전년 동월 대비 25.8%나 증가했다.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의 비중도 절반 이상이다. 전월세 거래량의 54.6%를 월세가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임대차 3법의 영향으로 전셋값이 급등한 것과 보유세 부담 등으로 월세를 받고자 하는 임대인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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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일으킨 변화의 바람…부동산도 ‘GPT’ 열풍
# 알파고와 이세돌 9단 대국을 통해 인공지능이 진화의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범용적 인공지능 개발은 향후 모든 영역에서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 마인드 CEO) 알파고 등장 이후 7년, 인공지능의 눈부신 발전으로 탄생한 ‘챗GPT’가 출시 3개월 만에 일일 사용자 1000만명을 돌파하며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챗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GPT)와 Chat의 합성어로 미리 학습된 생성 변환기라는 의미를 가진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이다. 기존 AI와 달리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고 추론하는 능력은 물론, 인간 고유 영역인 ‘창작’까지 가능한 인공지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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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군과 해상 국제범죄 취약지 합동점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1일, 23일 양일간 해상을 통한 외국인 밀입국, 밀수 등 해상 국제범죄 예방을 위해 육군 53사단과 합동으로 취약 항‧포구 점검을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봄철 농무기(3~7월) 짙은 안개를 틈탄 해상 밀입국, 밀수 등 국제범죄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군 관계자와 해상에서 취약지를 직접 점검하고, 군 해안 감시장비 사각지대를 공유하는 등 협업 체계를 다졌다.부산해경은 이번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관계기관과 핫라인 구축, 신속한 취약지 정보 공유,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해‧육상 불시 검문과 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지능화 되어가는 해상에서의 국제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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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명철 노동자 유족을 폭행한 현대중공업 경비대는 각성하라"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는 23일 “고 신명철 노동자 유족을 폭행한 현대중공업 경비대는 각성하라. 현대중공업 사장 면담 요구하는 유족을 폭행하고 영정을 파손한 경비대를 엄중처벌하라”고 촉구했다.지난 2월 27일 현대중공업 가공소조립부에서 일하다 쓰러져 회복하지 못하고 3월 9일 결국 유명을 달리한 고 신명철 노동자의 유족은 아직까지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고 신명철 노동자가 소속됐던 ㈜영진의 대표는 유족이 요구한 기존자료 제공조차 거부하고 있고 책임도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 신명철 노동자는 2년 넘게 ㈜영진의 작업장이 아닌 정규직 작업장에서 사상작업을 해왔다. 원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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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김해공항 항공기 관숙 훈련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3월 23일 항공기 관련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 및 승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관숙(慣熟)훈련( 눈으로 보고 느끼며 익숙해지고자 실시하는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김해공항 주기장에서 실시한 이날 훈련은 대원들의 효율적이고 신속한 인명구조 및 상황대처능력 배양 등을 위해 항공정비 관련 전문가와 함께 대저119안전센터 10명, 구조대 17명이 참여해 진행했다. 훈련의 주요 내용은 ▲김해공항 취항 항공기 실물 파악 ▲항공기 Door, Engine, 기내통로 등 주요 구조 이해 ▲항공기 사고 주요 특성 및 사고사례 교육 ▲위험요소 예측 및 조치사항 ▲비상시 항공기 진입 및 주요구조부 해체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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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23년 범죄피해자 인권대회
(사)울산·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김복광 이사장)는 3월 23일 오후 문수컨벤션 다이너스티홀에서 범죄피해자 지원 관계자에 대한 사기를 높이고,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2023년 범죄피해자 인권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김기환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울산지방검찰청 노정환 검사장, 나동연 양산시장,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 회원 및 후원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대회에서는 울산광역시, 양산시, 법무부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2억 5400만 원의 피해자 지원금을 전달하고, 범죄피해자 및 유족들이 아픔을 치유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노력하고 힘쓴 이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울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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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동발전,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1일 경남 진주 본사 및 각 사업소 인근 수역에서 ‘2023년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홍수,가뭄 등과 같은 물위기의 심각성 및 이에 대한 남동발전의 대응현황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수자원 보호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한국남동발전은 수자원 재활용을 위해 신규설비 도입 및 기존설비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영흥본부는 폐수저장설비를 개선해 발생 폐수 일부를 공업용수로 재활용했다. 올해에는 발전소내 빗물 저장설비를 설치하여 빗물을 공업용수로 추가 재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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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협력사 위한 '안전 푸드트럭' 운영
한국서부발전(박형덕 사장)이 발전소에서 근무하는 협력회사 직원들을 위해 푸드트럭을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22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안전을 부탁해! CEO가 쏜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서부발전은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발전본부에서 계획예방정비공사를 수행하는 협력사 근로자를 격려하고 안전을 강조하기 위해 오는 5월까지 3개월 동안 ‘안전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안전 푸드트럭이 제공할 음식은 약 7,600명분에 달한다.이날 박형덕 사장은 안전 푸드트럭을 찾은 태안발전본부 협력사 근로자에게 손수 배식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태안발전본부장과 직원들도 배식에 나서 안전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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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 주한 튀르키예 대사 예방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한적)는 한적 신희영 회장이 무랏 타메르(Murat Tamer) 주한 튀르키예 대사를 예방해 튀르키예 이재민을 위한 한적의 긴급 구호 및 재건복구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신속한 집행을 위해 튀르키예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신희영 한적 회장은 지난 2월 6일 발생한 두 차례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이 지진 이재민을 위해 현지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구호물자를 모집하는 등 취약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해온 것에 대해 깊은 존경과 신뢰를 표했다”고 전했다. 튀르키예적신월사는 한적에 집단 급식 지원,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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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한강 줍깅 봉사활동’ 실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2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및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이촌-반포 일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한 한강 줍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줍깅’이란 뛰거나 걸으면서(jogging)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은 이날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다 같이 줍자 한강 한 바퀴’ 공동행동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세계 물의 날에 맞춰 열린 행사는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20여 명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및 자원봉사센터, 기업, 공공기관, 단체 등 1300여명 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반포대교, 서래섬 등 반포한강공원과 이촌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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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분당자생한방병원, 한솔종합사회복지관 찾아 한방 의료봉사 실시
건강 관리에 까다로운 계절인 봄이 돌아왔다. 큰 일교차로 인해 혈압이 불안정해질 뿐만 아니라 척추·관절 주변 근육이 경직돼 작은 충격에도 부상을 입기 쉬워지는 탓이다. 실제 봄 환절기에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 환자들이 증가한다.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월 15만 6984명이었던 60대 이상 허리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 환자 수는 3월에 접어들자 17만 3701명으로 약 10.6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분당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경훈)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22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소재 한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분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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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토니모리, 제12회 ‘희망열매’ 캠페인 장학생들의 따뜻한 감사 손편지에 ‘훈훈’
토니모리는 제12회 ‘희망열매’ 캠페인에 선발된 장학생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지난달 28일, 2023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사에서 진행된 제12회 ‘희망열매’ 캠페인 수여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10명의 장학생들은 대학생활에 필요한 장학금 각 300만 원과 토니모리 제품 등 다양한 선물을 받았다. 희망열매’ 캠페인은 지난 2011년부터 약 13년간, 가정 형편이 어려운 예비 수험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토니모리의 대표 사회 공헌활동이다. ‘희망열매’ 캠페인은 현재까지 200명 이상의 예비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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