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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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상공사 현장 해양오염사고 예방 점검
부산해양경찰서는 봄철 농무기 도래에 따른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약 2주간 해상공사 현장과 동원선박을 대상으로 해상작업시설물 안전관리 대책 및 오염물질관리 등을 집중점검 한다고 28일 밝혔다. 농무기는 일교차가 큰 봄철에 바다와 육지의 온도차로 인해 바다에 해무(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육지보다 오래 지속되어 충돌, 좌초 등 해양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부산서 관내에는 ‘북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다대포해안 동측지구 연안정비사업 2단계 공사’ 등 총 5개 현장에서 37척의 선박이 동원되어 해상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해상공사에 동원된 선박의 경우 노후화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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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쏘시오홀딩스, 지구를 위하는 '60분' 어스아워 캠페인 실시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부사장 정재훈)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2023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글로벌 소등 캠페인 ‘어스아워’ 참여를 위해 지난 25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본사의 모든 전등을 소등했다.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어스아워는 지구를 뜻하는 어스(Earth)와 시간을 의미하는 아워(Hour)를 합한 용어로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함으로써 환경 문제 대응의 의지를 보여주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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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성금 기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월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성금 3530만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노사 공동으로 마련했다. 한국마사회 노사가 함께 마련한 이번 기부금은 지난 24일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두 나라에 식량지원 등 긴급구호 및 지진피해 지역의 재건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앞서 한국마사회는 2019년 강원도 산불 및 2022년 경북·강원 산불 피해 구호 성금과 2022년 집중호우 피해 구호 성금을 기부하는 등 예기치 않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곳을 돕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외에도 기관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재활힐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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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2023 춘계 골프패키지’ 판매
봄맞이 골프 라운딩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2023 춘계 골프패키지를 선보인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숙박+조식+18홀 △숙박+석식+18홀 △숙박+조식+석식+36홀 라운딩 3종류로 구성됐으며, 주중·주말 구성을 다채롭게 하여 고객들이 개인 스케줄에 맞춰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제공되는 객실도 2인실·4인실 중 선택이 가능하다.부영그룹 관계자는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최근 전면적인 객실 리모델링으로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면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며 “무주덕유산CC는 덕유산 국립공원의 빼어난 절경 속에 호쾌한 드라이브샷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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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기념사업회, 서준원 '제1회 고교 최동원상' 수상 박탈 결정
최동원 상’을 주최하는 사단법인 최동원기념사업회는 3월 27일 전(前) 롯데 자이언츠 투수 서준원의 ‘제1회 고교 최동원상’ 수상을 박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준원은 미성년자 약취·유인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기념사업회 강진수 사무총장은 “서준원이 저지른 행위가 원체 심각하고, 반인륜적이라 판단해 이사진 및 사업회 관계자 전원이 큰 충격을 받았다”며 “조우현 이사장을 포함한 7명 이사진의 만장일치로 서준원의 1회 고교 최동원상 수상 박탈을 결정했다”고 했다.‘고교 최동원상’은 그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고교투수에게 주는 상이다. 2018년 11월 처음 시상했다. 두 명의 초대 수상자 가운데 한 명이 바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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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노량진수산시장에서 공식 임기 개시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27일 새벽 노량진수산시장에서 4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어 수협중앙회 임직원과 첫 상견례를 갖고 “경청하고 소통하는 회장이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임기 첫날 수도권 최대 수산물 도매시장인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15만 수협 조합원과 91곳의 수협 회원조합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새 출발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노동진 회장은 이날 새벽 2시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하고, 시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노 회장은 “수협이 이익을 창출해 어업인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무엇보다 어업인 소득증대 유발 효과가 큰 수산물 소비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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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꼭 알아야 할 공직생활 법률 교육'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지난 3월 13일부터 3월 24일까지 2023년 신규 소방공무원 대상 신분변화(민간⇒공직)에 따른 준법 감수성 배양으로 안정적인 공직생활을 유도하고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꼭 알아야 할 공직생활 법률’ 교육을 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5년간 발생한 주요 비위행위를 분석, 신규 직원들에게서 주로 발생하는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 성범죄, 공용물 사적이용 등에 대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경계적 위법성에 대한 교육은 자칫 한순간의 잘못이 형사·민사상 불이익은 물론 신분상 징계조치까지 받을 수 있음을 인식시켜, 비위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직 입문단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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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두 남해해경청장, 울산해경 순회 강연
울산해양경찰서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경무관 윤병두)이 울산해경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순회강연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윤병두 남해해경청장은 울산해양경찰서 대강당에서 사무실, 함정 등 울산해경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해경은 좋은 직장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직장문화 개선 정책에 반영하고, 동료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직장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이뤄졌다. 윤병두 청장은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일선서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하면서 “앞으로 동료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웃으며 일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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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갑을장유병원, 율하카페거리 벚꽃축제 행사 의료 지원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율하천 만남교 광장 일대에서 진행한 ‘율하카페거리 벚꽃축제’에 구급차량 및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유3동 주민자치회와 율하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율하카페거리 벚꽃축제'는 올해 4회째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축제이다..마스크 의무 해제 후 첫 벚꽃축제인 만큼 주민들이 선보이는 태권도 시범과 댄스, 시민 버스킹 공연 등과 어린이를 위한 소방 안전 체험과 VR체험관, 플라잉디스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려 갑을장유병원은 의료진과 구급차량을 배치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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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7호 주인공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는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7번째 주인공으로 한라적십자봉사회 김태철씨를 선정하고, 지난 24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 타이어뱅크 오라점에서 타이어 교환권과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김태철씨는 지난 1995년 한라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한 이래 28년간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코로나19 극복 방역활동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과 김장김치 지원 활동, 제주도내 각종 재난재해 현장 구호활동까지 다양한 봉사를 전개해왔다.또 2021년부터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주도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리더십을 발휘해 제주 지역 인도주의 사업 활성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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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성동구 ‘응봉산 개나리 축제’ 묘목심기 봉사 실시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팔을 걷고 나섰다.삼표그룹은 지난 23일 성동구 주최로 열린 ‘2023 응봉산 개나리 축제’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나리 묘목을 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삼표그룹에 따르면 행사가 개최된 응봉산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개나리가 매년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성동구의 대표적 명소다. 이번 봉사활동은 성동구의 미세먼지 저감과 동시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그룹 임직원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삼표그룹 임직원들은 행사가 열리는 응봉산을 찾아 수령이 오래돼 개화능력이 떨어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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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정부여당은 ‘헌법 파괴’ 정치선동 중단하고 ‘검수원복’ 시행령 폐기하라”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27일 오전 진보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33차 대표단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헌법 파괴’ 정치선동 중단하고 ‘검수원복’(검찰 수사권 원상 복구) 시행령 폐기하라”고 촉구했다.윤 상임대표는 “정부와 여당이 법적 절차에 따라 임명된 헌법재판소 재판관에 대해 무분별한 색깔 공세를 펼치며 헌재의 결정을 훼손하고 있다”고 했다.아울러 “헌법재판소의 결정의 핵심은 ‘검사의 수사‧기소권은 헌법상 권리가 아니라 입법 사안’이라는 것으로 수사권과 기소권 배분‧조정을 국회가 법률로 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며 “이는 검찰권을 장악한 윤석열 정권의 ‘검찰독재’와 ‘정권의 사냥개’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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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모, '산재사고 발생시 근재보험까지 잊지말고 청구해야'
소비자를 위한 손해사정사의 모임( 이하 '소사모', 대표 이윤석 전주대학교 교수)는 27일 산재사고 발생시 근로자 재해보험(근재보험)까지 잊지말고 청구해야 하는데 소멸시효(3년)를 놓쳐서 청구권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근로자의 권리의식 향상으로 업무 중 사고를 당하면 산재보험으로 보상받는다는 사실은 대부분 알고 있다. 하지만 산재로 보상받은 경우라도 사업주가 가입한 ‘근로자 재해보험’이 있을 경우 해당 보험에서 추가로 위자료나 일실수익을 보상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근로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근로자 재해보험은 산재보험과 달리 임의보험이다. 그러므로 사업주가 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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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통선’해양안전 저해행위 일제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병행해 주요 항만 및 공사현장에서 사용되는 통선에 대한 안전저해행위에 대해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요 항만공사 현장에서 작업인부와 자재를 적재하고 해상 공사현장으로 이동하는 통선의 과승 및 과적 행위, 그리고 선박 노후화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통선은 주로 대형 선박이나 해상 공사현장과 육지간의 연락이나 인력을 중계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형선을 말한다. 3월 27일부터 31일까지의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4월 한 달간 집중 단속을 벌인다.주요 단속 대상은 △ 과승 및 과적, △무등록 통선행위, △선체구조 변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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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수아원장, "암 예방,정기 검사와 면역관리 중요"
세계보건기구(WHO)는 암 예방, 조기 진단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3월 21일을 암예방의 날로 정하고 있다.이에 본지는 지난 21일, 암예방의 날을 맞아 부산 일광서울병원 조수아 원장을 만나 암 관리법과 효과적인 치료법에 대해 물어봤다.조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암의 일부는 거의 증상이 없어 대부분 검진에서 초기에 진단된 환자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과 면역력 관리가 필수”라며 "최근에는 싸이모신 알파1은 암세포를 공격하는 면역세포를 선택적으로 증가시키고, 염증과 면역 억제를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은 억제하는 듀얼 메커니즘 기능을 갖고 있어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에게 널리 이용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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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5월 10일 윤석열 정권 심판의 날 만들자”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25일 오후 3시30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심판! 진보당 당원대회’에 참석해 “5월 10일 윤석열 정권 취임 1년이 되는 날을 ‘윤석열 심판의 날’로 만들자”면서 “전국 곳곳에서 각계각층과 울분에 찬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민주화 이전으로 되돌리려는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을 거대한 촛불행진을 만들어 내자”고 밝혔다.윤 상임대표는 “일본기업을 면책해주는 강제동원 해법과 굴욕적인 한일정상회담으로 강제침략의 역사를 부정하는 일본정부의 들러리가 되어 국민들에게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 안겼다”고 비판했다.아울러 “가계부채 2000조, 코로나 팬데믹에 이어진, 고금리 고물가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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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3월 31일 신학기 총파업 돌입 예고
"윤석열 전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 차별해소 책임져라!" "신학기를 넘긴 임금교섭, 정부와 교육감이 집단교섭 책임져라!" "주먹구구식 임금체계, 노사협의체 구성하여 개선하라!" "복리후생 수당 동일기준 적용으로 학교비정규직차별 해소하라!" "정부는 책임지고 학교급식실 안전대책 마련하라!" "신학기 총파업으로 집단임금교섭 승리하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3월 31일 학교비정규직 신학기 총파업 돌입을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3월 27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연다고 밝혔다. 지역 지부는 각 시도교육청 앞에서 전국동시다발 진행한다.기자회견은 전국여성노조 모윤숙 사무처장의 사회로, (모두발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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