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유3동 주민자치회와 율하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율하카페거리 벚꽃축제'는 올해 4회째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축제이다..
마스크 의무 해제 후 첫 벚꽃축제인 만큼 주민들이 선보이는 태권도 시범과 댄스, 시민 버스킹 공연 등과 어린이를 위한 소방 안전 체험과 VR체험관, 플라잉디스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려 갑을장유병원은 의료진과 구급차량을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시 즉시 치료할 수 있도록 행사 참석자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갑을장유병원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행사에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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