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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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신] 우미희망재단, ‘우미드림파인더’ 베트남 해외 캠프 진행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은 다문화 및 산업재해 피해 가정의 아동·청소년에게 진로 탐색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의 일환으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등에서 해외캠프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해외캠프는 24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노이국립대학교의 한국 유학생들과 캠퍼스를 둘러봤고 베트남 국립미술관, 민족학박물관 등을 방문해 현지의 문화,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방문해 해외 취업에 대한 정보도 얻었다.특히 굿네이버스가 운영하고 있는 떤락 지역개발사업장을 방문해 현지의 아동들과 교류하며 우정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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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서치코리아, 흉악범 대상 절대적 종신형 예고 응답자 68.9% ‘처벌 강화 찬성’
리서치 전문 기업 리얼리서치코리아가 8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대한민국 성인남녀 4,064명을 대상으로 최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죄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부가 흉악범을 영구 격리하기 위해 절대적 종신형(가석방이 허용되지 않은 무기형) 신설에 나선 것에 대해 68.9%가 찬성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그 뒤로 ▲‘처벌 강화에서 찬성하지만, 가석방 없는 종신형까지는 과하다’ 17.4% ▲‘처벌 강화는 필요하지만 과연 범죄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다’ 12.4% ▲‘현행 기준으로도 충분히 엄격한 처벌이 가능하므로 형벌 추가는 불필요하다’ 1.3% 순으로 조사됐다. 최근 신림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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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광복절 폭주족 집중 단속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교통경찰, 싸이카, 암행순찰팀, 교통범죄수사팀 등 135명 동원해 대구 전역에서 대대적인 폭주행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앞선 3‧1절과 어린이날 폭주족 단속을 실시, 공동위험행위(폭주족) 현행범 체포 1명을 비롯해 채증 된 영상을 분석, 총 24명을 입건하고 12명을 송치하는 한편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도 수사 진행 중이다. 그 밖에도 도로교통법위반(안전모미착용, 신호위반 등) 운전자 26명을 적발하고, 번호판을 가린 오토바이 운전자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4명과 단속과정에서 확인된 수배자 2명도 함께 검거했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대구대구경은 8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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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차량소화기 비치의 중요성 홍보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차량 화재는 보통 주행 중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성상 많은 양의 연료와 가연물로 인해 연소 확대가 빨라 초기 진압이 매우 중요하다.현행법상 승차정원의 7인 이상 승용차, 승합차 등에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이지만, 오는 2024년 12월부터는 5인승 이상의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시행된다.지난 8월 6일 의령군 관내서 발생한 쏘나타 차량 화재의 경우도 차량용 소화기 미비치로, 시간 경과 후 주변 상인이 상점 내 보관 중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 진압 시도했으나 실패한 사례가 있다.김종찬 의령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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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소방서, 요양병원 화재 대응 유공 표창 수여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류승훈)는 지난 2일 오후 5시경 발생한 요양병원 화재 당시 인명대피 및 초기진압에 큰 공을 세운 요양병원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당시 요양병원 1층 목욕실에 화재가 발생하자, 요양병원 직원들이 이를 즉각 발견, 환자 9명 및 직원 3명을 대피시켰고, 분말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 해당 요양병원은 지난 3월 28일 화재진압 및 피난 대피 훈련 등을 받았고,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왔다. 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은“직원분들이 침착하게 환자들을 대피시키고 초기에 화재를 진압함으로써 큰 사고로 번지지 않음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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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국가 인증 국내 1호 수산물 안전검사 수행기관 됐다
수협중앙회는 수산물 안전관리 전담 기구인 수산식품연구실이 국가가 인증하는 방사능 안전성 검사기관 국내 1호로 11일,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수품원)이 수행하는 유해물질(방사능) 시험분석 업무를 수협이 대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수산물 안전성 검사기관은 수산물 검사능력 등 지정요건에 충족되면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등에 따라 수품원이 지정한다. 수협의 자체 방사능 검사에 대한 대외 공신력이 확보되고, 정부 이외에 민간분야도 방사능 검사에 나설 수 있게 되면서 더욱 촘촘한 수산물 방사능 검사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수협은 올해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에 대비해 국산 수산물의 안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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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바이오로직스-고용노동부, 옥외 근로자 대상 온열 질환 예방 물품 지급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림)와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1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내 협력사 및 지역 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양측은 인천 송도 내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간담회를 개최해 협력사로부터 안전 보건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혹서기 온열 질환을 포함해 사업장의 안전 보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이번 간담회에는 민길수 고용노동부 중부지청장, 노균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안전보건총괄책임자) 등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내 협력사 8곳이 참석했다.민 청장은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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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웅, 필리핀 잼버리 대원 지원으로 필리핀 대사관 감사패 받아
대웅그룹(대표 윤재춘)은 243명의 필리핀 잼버리 대원들이 남은 일정을 안전하고 즐겁게 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한 필리핀 대사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주한 필리핀 대사관은 지난 8일부터 태풍 ‘카눈’으로 조기 철수를 결정한 필리핀 잼버리 대원 243명에게 대웅경영개발원을 전면 개방하고 모든 편의시설을 전폭 지원한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했다.주한 필리핀 대사관 관계자들은 대웅경영개발원을 직접 방문하여 필리핀 잼버리 대원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한 대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사관 관계자는 “천재지변의 발생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잼버리 대원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시설과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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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업박물관'에서 아르헨티나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한국문화체험 지원
농협중앙회는 11일 서울 중구 농협 농업박물관에 방문한 아르헨티나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에게 한국농업 역사 관람과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의왕시에 머무는 아르헨티나 대원 71명은 박물관을 관람하며 한국의 농경문화와 전통 농기구를 살펴보고, 특별행사장으로 이동해 전통음식, 민속놀이, 전통의상 등과 관련된 한국전통문화체험을 했다. 대원들은 떡메치기 후 찰떡에 콩가루를 뿌려 완성된 인절미를 나눠먹고, 투호던지기를 즐겼다. 그리고 다양한 한복들을 둘러보며 마음에 드는 한복을 골라 입고, 경복궁을 배경으로 만든 포토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세계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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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송도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방문
항만소방서(서장 하길수)는 8월 11일 본대 남녀의용소방대장(강동일, 이현주)과 함께 송도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 119수상구조대원의 근무 현황과 운영 전반을 살펴본 뒤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부산119시민수상구조대는 5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약 3개월간 송도해수욕장 등 7개소에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해수욕장 피서객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하길수 항만소방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119 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주민의 안전한 휴가를 위해 물놀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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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공항폭파 전화 김해공항 수색 및 순찰 강화
부산경찰은 8월 11일 오전 11시 46분경 대한항공 콜센터로 "공항을 폭파하고 출국 하겠다."(공항은 불특정)는 전화가 온 것을 통보 받고 김해공항 수색 및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특공대, 공항경찰대, 기동대, 긴급현장상황반, 정보안보, 형사,지역경찰, 교통 등 경찰관과 공항 특수경비원, 소방 등 총 140여 명이 공항 수색 및 순찰강화 중이다. 현재 김해공항 국내선, 국제선 항공기는 결항없이 정상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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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형사소송법 제245조의7 제1항은 위헌 헌법소원
‘가습기살균제 등 사회적 참사재발 방지와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연대모임’(약칭: 안전사회건설연대모임) 등 총 17개 시민환경단체 대표와 회원 등 20여 명은 8월 10일(제6호 태풍 카눈 상륙) 오후 2시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현행 형사소송법 제245조의7 제1항이 고발인으로부터 이의신청권리를 박탈하는 위헌임을 확인해달라고 청구하는 헌법소원(위헌심판) 제기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이들은 그 배경과 취지 등을 설명한 뒤 헌재 민원실에 위헌심판청구서를 접수했다. 다만 헌법소원을 대리할 변호사를 선임하지 못해 국선대리인 선임신청서를 함께 제출했다.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의’ 대표 겸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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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초기 진화
서울은평소방서(서장 정선웅)는 지난 9일 오전 9시 38분경 은평구 갈현동의 다세대주택 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주택용 소방시설을 이용해 초기진화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거실에 연결된 멀티탭에서 발생했으며 전기적요인으로 추정됐다. 가재도구와 주변 전선이 일부 소실됐으나 주민이 주택용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함으로써 화재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줄였다.은평소방서 박종건 예방팀장은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은 소방차 1대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평소 인근 보이는 소화기 위치를 파악해 적극적으로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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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비수기인데 분양 ‘슈퍼위크’ 개막…8월 2주차 ‘별들의 전쟁’
8월 둘째 주 전국에서 총 6개 단지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 정보업체부동산인포가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 들어 주당 견본주택을 오픈한 곳(임대 등 제외)은 평균 4.3개 정도. 견본주택 오픈 단지가 가장 많았던 주는 6월 5주차(8곳)였고, 7월 3주차에도 7곳이 오픈했다. 분양 성수기에도 견본주택을 오픈하는 분양 단지가 많지 않았던 만큼 여름 비수기에 분양하는 곳이 눈에 띈다.부동산인포에 따르면 8월 2주차 견본주택을 오픈하는 단지는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 ‘더샵 연동애비뉴’, ‘래미안 라그란데’ 등 총 6곳으로 358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대부분 10대 건설사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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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 중 1집은 ‘1인 가구’…‘소형평형’ 집값 뛰는 속도 더 빨라져
인구가 줄어들면서 이제 3집 중 1집은 1・2인 가구가 사는 집이 현실화됐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소형평형의 인기가 높아짐과 동시에 그동안 전유물로 자리 잡았던 국민평형도 머지않아 전용면적 84㎡가 아닌 전용면적 74㎡이거나 59㎡로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이 지난 27일 발표한 ‘2022년 인구주택총조사 등록센서스 방식 결과’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는 전체 가구 비중의 34.5%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이어 ▲2인 가구 28.8%, ▲3인 가구 19.2% ▲4인 이상 가구 17.6% 순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5년에 비해 1인 가구는 14.5%, 2인가구는 6.6%가 증가한 수치다. 시·도별 1인 가구 비율은 대전시(38.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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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GTX 온다”…마지막 개통 호재 올라탈 신규 분양 주목
수도권 주요 거점을 30분 내 연결한다는 목표로 진행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내년 상반기 모습을 드러낸다. 계획 발표 단계부터 지역 부동산 시장을 크게 흔들었던 대형 교통 호재인 만큼 개통을 앞두고 마지막 집값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먼저 개통하는 노선은 GTX-A다. 파주 운정~삼성~동탄을 잇는 총 85.5km 길이의 A노선은 내년 상반기 수서~동탄 구간을 먼저 개통하고 하반기에 운정~서울역을 개통할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에는 동탄에서 서울 도심까지 20분 내 도달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그다음 개통은 2028년도에나 이뤄진다. 양주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총 14개 정거장을 건설하는 GTX-C 노선은 연내 착공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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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아츠클래스’ 실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경기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전국에서 엄선된 초중등 교사 55명과 함께 창의예술교육 교사연수 ‘온드림 아츠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올해 55명의 초·중등 교사들을 선발했다. 선발된 교사들은 연수 참여 경험 여부에 따라 신규교사 프로그램과 알럼나이 교사 프로그램으로 나눠 영국 아티즈(ARTIS) 멘토와 함께하는 집중적인 합숙 연수를 진행했다.재단에 따르면 온드림 아츠클래스 프로그램은 창의예술 기법을 일반 교과목에 접목시키는 방법론을 가르치는 수업이 주를 이뤘다. 본 연수에서 제공하는 교육은 창의예술 기법을 알려주는 것일 뿐, 정답이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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