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당시 요양병원 1층 목욕실에 화재가 발생하자, 요양병원 직원들이 이를 즉각 발견, 환자 9명 및 직원 3명을 대피시켰고, 분말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
해당 요양병원은 지난 3월 28일 화재진압 및 피난 대피 훈련 등을 받았고,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왔다.
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은“직원분들이 침착하게 환자들을 대피시키고 초기에 화재를 진압함으로써 큰 사고로 번지지 않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피난약자 시설에 대한 화재대피 훈련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