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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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조혁 SM상선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국적원양선사 SM상선 유조혁 대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유조혁 대표는 최원혁 LX판토스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SM상선에 따르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추진중인 범국민적 환경 캠페인으로,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겠다는 약속을 SNS에 게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유 대표는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및 폐기물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일회용 컵과 페트병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 사용을 약속했다. SM상선은 자체적으로 텀블러를 제작해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등 다회용기 사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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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8월 '이달의 항만인'에 이아름 소방관 선정
항만소방서(서장 하길수)는 8월 23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8월 ‘이달의 항만인’에 동삼119안전센터 이아름 소방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추진하고 있다.이아름 소방관은 평소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뿐만 아니라, 제35회 119소방정책 컨퍼런스 부산대회에서 최우수(2위)를 수상해 직원들의 귀감이 됐다.하길수 항만소방서장은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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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연합회, 출범식 개최
농협중앙회는 23일 경기 안성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 등 청년농업인 120여명이 참석하여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연합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졸업생 상호간 유대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영농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조직됐으며, 이날 출범식은 ▲현판식 ▲임원단 선출 ▲임원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대된 이건희 연합회장은 “청년농업인들의 자주적 협동체로서 회원 상호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안정적 영농정착과 농업경영능력 함양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커뮤니티 대표들과 협력하여 청년농업인의 권익신장과 삶의 질 향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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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13명 선출
진보당은 당원투표를 통해 서울, 경기, 강원, 인천, 대구, 울산, 전북, 전남에서 13명의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4차 선출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모두 전체 67명의 후보를 선출했으며 31명(46%)은 여성이다. 진보당은 지역과 현장을 중심하는 민생정당으로 차기 총선에서 단독 입법발의가 가능한 10석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대 원내교섭단체까지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제2의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실현하고 진보정치의 연대연합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희숙 상임대표는 "22대 총선은 거꾸로 퇴행이냐, 앞으로 전진이냐를 가르는 중대한 분수령이 되는 선거다.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고 정치교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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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경찰서, 특수절도 현행확인 사건 4개월째 봐주기 혹은 짬짜미냐?
원주경찰서 형사과가 현행(현장에서 체포한)사건은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원칙을 무시하고 4개월째 조사를 마무리 하지 않고 있어 피해자의 원성을 사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원주시청 인근의 한 대형 식자재마트에서 친분이 있는 한 고객과 직원들이 짜고 오랜 관행처럼 절도행각을 벌여오다 참다못한 마트주인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다. 업주의 신고로 출동한 지구대 경찰은 5월8일 오후 4시경 그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사건의 A마트는 2월1일 피해자가 인수해서 운영 중이다. 직원들의 식사를 해결하기 위하여 B식당 주인과 월400만원에 배달음식을 시켜 직원들에게 제공하게 했다. 그런데 그동안 B식당의 주인과 4명의 직원들이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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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日대사관 항의서한 수령거부에 “일본대사는 물러날 각오하라” 강력 규탄
진보당은 8월 23일 오전 일본 핵오염수 투기결정 철회를 촉구하며 주한 일본대사관에 항의방문 했다고 밝혔다. 강성희 의원은 일본정부가 핵오염수 투기일정을 24일로 확정한 직후, 일본대사관에 공식 면담을 신청했으나 대사관 측은 묵묵부답이었다. 이에 윤희숙 상임대표, 강성희 의원, 권혜인 강서구청장 예비후보 등 진보당 당원들은 23일 오전 10시 30분 직접 면담 및 항의서한 전달을 위해 주한 일본대사관을 찾았다.그러나 대사관 측은 면담은커녕 항의서한 수령조차 거부했고, 한국 경찰병력이 일본 대사관을 철통같이 지켰다. 오히려 종로경찰서는 진보당의 방문에‘불법집회’운운하며, 경고방송 및 해산명령을 했다. 강성희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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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울시 생활임금 운영·제도 평가 및 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이민옥 서울시의원(기획경제위원회)이 공동주최로 8월 22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2동에서 ‘서울시 생활임금 운영·제도 평가 및 개선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토론회 좌장은 공군자 서울노동광장 대표가, 발제는 박용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이 맡았다. 토론자로는 이주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유니온센터 이사장, 박덕수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김상욱 전국돌봄서비스노조 서울지부 정책국장, 김하늬 민주노총 서울본부 사무차장이 발표했다.이날 발표자들은 현재 서울시 생활임금 제도의 ▲협소한 적용 범위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과 자의적인 산출 근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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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아시안게임 선전 기원 격려금 전달
HDC현대산업개발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을 비롯한 체육계 관계자를 응원하기 위해 대한체육회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2일 서울시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진행된 격려금 전달식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최윤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윤성욱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1억원의 격려금은 선수단과 지원단, 참관단 활동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수년간 땀 흘려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도 있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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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 없는 아파트 주차전쟁”…넉넉한 주차공간 갖춘 단지가 경쟁력
아파트 단지내 주차난이 고질적인 문제가 되는 가운데 분양시장에도 넉넉한 주차공간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해를 거듭할 수록 갈수록 늘어나는 자동차수와 이에 따른 분쟁도 늘어나면서 넉넉한 주차공간 확보 여부가 단지의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2575만7201대로 전년말(2550만3078대) 대비 1% 증가가 했다. 6월 기준 국내 주민등록인구가 5139만2745명인 것을 감안하면 인구 1.99명당 1명은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국내 차량등록대수는 지난 2014년 2011만7955대로 처음으로 2000만대를 넘어선 이후 8년반 만에 약 564만대(28.56%)가 늘었다.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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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흥건설·중흥토건, 전국체전 성공개최 기원 기부금 전달
중흥건설·중흥토건이 전남에서 15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전남도체육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은 지난 21일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전국체전 성공개최 기원 기부금 기탁식’을 통해 총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호 중흥토건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등 다양한 관련 인사들이 참석했다.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전달한 기부금은 오는 10월과 11월 전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개·폐회식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용품 구매와 홍보물 설치 등에 사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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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권익위 명절 수산물 선물액 상향 결정 환영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1일 전원위원회를 열고, 기존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상한액인 10만 원(설날·추석 20만 원)을 15만 원(설날·추석 30만 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수협중앙회는 이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다음 달 추석부터 상향된 금액 수준으로 수산물을 선물할 수 있게 돼 수산물 소비 진작에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추석 명절을 한 달 앞둔 시점에 이번 개정안이 조속히 시행되면, 수산물 판매가 활성화로 어업인의 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수산물 선물 상향을 위해 노력해 준 정부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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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진보당 홍희진, 이태원 참사 ‘특별법 제정’ 촉구 삼보일배 동참
청년진보당 홍희진 대표는 22일 오전 10시 시청역 분향소 앞에서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및 300일 추모 4대종교·유가족·시민 삼보일배 출발 기자회견에 이어 삼보일배 첫 시작을 함께 했다.홍희진 대표는 “참사 이후 300일이 다 되어가도록 대통령과 국가가 그 어떤 책임도 인정하지 않는 현실이 참담하다”며 “특별법 제정이 이뤄지고 참사의 진실이 밝혀지는 날까지 진보당은 그 어떤 방법도 가리지 않고 유가족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8월 22일부터 3일 동안 이어지는 삼보일배는 서울광장 분향소를 출발해 서대문역, 애오개역, 마포역을 지나 마지막날인 24일 국회 앞 추모문화제를 하면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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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특공대 투입 특별치안활동 전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8월 22일부터 8월 말까지 부산국제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공대를 투입해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특별치안활동은 전국에서 흉기난동사건 등의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무장 특공대원이 불특정 인구가 밀집하는 여객선터미널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채광철 남해해경청장은 “이번 특별치안활동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기를 바라며 강력 범죄의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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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성매매 알선업자 이익만 보장하는 난개발 반대
"부산시 주택사업공동위원회의 조건부 승인은 성매매 알선업자에게 개발이익을 몰아준 것", "부산시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 폐쇄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무턱대고 개발사업부터 승인해", "역사의 아픔을 치유하는 포용적, 인권 공간으로 공익개발 추진 필요", "부산시와 서구청은 방치한 완월동 폐쇄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책임을 다해야 할 것"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상임대표 오문범)는 8월 22일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 개발 승인에 대한 이같은 입장을 발표했다.지난 6월 27일 부산시 주택사업공동위원회는 서구 충무동 일대, 일명 ‘완월동’에 지하 7층, 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아파트 978세대) 및 업무시설(오피스텔 107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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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울산시민 안전위협 핵발전소 건설 유치 세력에 경고
울산지역 5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8월 22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110만 울산시민 안전 위협하는 정부와 한수원, 울주군, 핵발전소 건설 유치 세력(핵마피아)에게 경고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이상범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울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의 사회로 이현숙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상임공동대표의 모두발언, 박장동 울산YMCA 사무총장, 김지훈 울산시민연대 사무처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울산에 신규핵발전소 건설을 단 한 기도 허용할 수 없으며, 만약 신규 건설을 추진한다면 사생결단으로 이를 막아낼 것이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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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실종”…분양 시장 휩쓰는 ‘특화상품’ 눈길
올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평균 실종’이 분양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수요자들의 취향이 뚜렷하게 나뉘고 있는 데다 아파트 상품성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건설사마다 차별화된 상품을 내세우며 시장을 공략하는 모습이다. 평균 실종이란 ‘트렌드 코리아 2023’의 첫 번째 키워드로 제시된 신조어다. 사회적으로 보편적인 값이 사라지고 있다는 의미이며, 개개인의 트렌드가 상이하고 다양해지는 만큼 평균 값의 의미가 흐려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분양 시장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기존에 공급됐던 아파트들은 주로 공동주택 동과 피트니스센터가 있는 커뮤니티, 지상에 어린이 놀이터 등으로 구성됐다. 국민 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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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 등 3대 첨단산업 따라 부동산 지각변동
정부가 반도체와 이차전지(배터리),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국내 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해 총 614조원을 투입하기로 하면서, 부동산 시장도 지각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그에 따른 인구 유입, 인프라 확충이 기대되면서 부동산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에서다. 정부는 지난 7월, 제3차 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열고 3대 첨단산업 특화단지로 7곳을 선정했다. 반도체 분야에선 용인·평택시와 경북 구미시가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이차전지의 경우 충북 청주시, 경북 포항시, 새만금, 울산시가 유치에 성공했고, 디스플레이 특화단지는 충남 천안·아산시에 들어선다. 첨단 특화단지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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