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희진 대표는 “참사 이후 300일이 다 되어가도록 대통령과 국가가 그 어떤 책임도 인정하지 않는 현실이 참담하다”며 “특별법 제정이 이뤄지고 참사의 진실이 밝혀지는 날까지 진보당은 그 어떤 방법도 가리지 않고 유가족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8월 22일부터 3일 동안 이어지는 삼보일배는 서울광장 분향소를 출발해 서대문역, 애오개역, 마포역을 지나 마지막날인 24일 국회 앞 추모문화제를 하면서 마무리된다. 진보당에서도 24일 참사 발생 300일 시민추모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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