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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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장, 흉기난동 살인예비 피의자 검거 기여 유공자 표창 수여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8월 10일 오후 5시 30분 철도경찰대 동대구센터를 방문, 중요 범인 검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흉기난동범죄로 사회적 불안이 가중되는 가운데, 신속한 112신고로 살인예비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도움을 준 사회복무요원과 철도경찰이 그 주인공이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중요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흉기난동 범죄예방을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켜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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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물품기증 캠페인 통한 기증품 굿윌스토어에 전달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마음이 통하다. 나눔이 통하다. 가치가 통하다’를 주제로 굿윌스토어와 7월 한달 간 함께 진행한 ‘통통통 물품기증 캠페인’의 물품 기증식이 지난 9일 바인그룹 본사에서 진행됐다고 10일 밝혔다. 바인그룹이 2019년부터 진행한 물품기증 캠페인은 올해 5회째로 의류, 중고물품 등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기증하여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물품 기증식에 참석한 굿윌밀알본부 한상욱 본부장은 “매년 캠페인을 함께하는 바인그룹과 참여해주신 모든 바인그룹 구성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증된 물품은 재사용 가능한 것을 구별하여 판매할 수 있는지 선별한다. 이 과정에서 장애인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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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호우 피해복구 성금 3350만원 기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달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지난 9일 성금 3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 기탁금 이외에 기록적 폭우로 아픔을 겪고 있는 이재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일상회복을 돕고자 JDC 임직원의 자율적 참여로 모금된 350만원은 추가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할 예정이다.양영철 JDC 이사장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전 임직원이 마음이 전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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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M그룹-KLCSM, ‘사랑의 헌혈’ 캠페인 동참
SM그룹(우오현 회장)의 해운 부문 계열사 KLCSM은 지난 8일 부산 중앙동 본사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KLCSM 임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대의 취지로 진행됐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헌혈에 참여한 KLCSM 안전품질팀 우수민 감독은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의미 있는 행사에 동참하게 돼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박찬민 KLCSM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며, “연말에는 임직원 단체 봉사 활동 등을 통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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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7월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을 위해 기부금 5000만원과 임직원 성금 530만원을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한국마사회 노사가 함께 마련한 이번 기부금은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여,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수해 피해지역 복구사업과 식료품‧구호 물품 등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또한 지난 7월 23일 한국마사회는 기록적 폭우가 발생한 충북지역 태산승마타운을 찾아가 긴급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마사회 소속 말산업 전문 인력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수의, 장제, 말 관리 등 전문분야 재능기부를 실천했다.앞서 한국마사회는 2019년 강원도 산불 및 2022년 경북·강원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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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바이오로직스, 잼버리 참가단에 기업 탐방 지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잼버리 참가단에 기업 탐방 및 식사, 기념품을 제공하며 잼버리 행사 지원에 동참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참가 스카우트 대원들을 대상으로 인천 송도 본사 견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에는 K-바이오 산업 탐방을 희망하는 이탈리아 스카우트 대원 230여명이 방문해 회사 및 바이오 산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글로벌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시설 현장을 견학했다.점심 식사는 임직원 사내 복지시설인 바이오 플라자2에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더위로 지친 대원들을 위한 특식으로 돈마호크와 삼계탕을 제공하는 한편 채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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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 기조 속 파격적 금융혜택 갖춘 분양 단지 ‘눈길’
각종 금융혜택 제공으로 수요자 부담을 낮춘 분양단지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분양가와 여전히 부담되는 금리, 내 집 마련 수요의 부담이 급증하면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들의 상대적 매력이 크게 높아지고 있어서다. 실제 올해 7월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평당 2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금리 동결에 원자재 가격 등 공사비용이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7월 4일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10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평균 1519만원보다 38.3% 상승한 것이다.올해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 추이를 보면 1월 17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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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쾌적성 중요도 커져”…공원형 아파트 수요 견인
단지 내에 친환경적인 조경 특화 설계를 적용한 공원형 아파트가 주택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주거 쾌적성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며 더욱 가까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점이 수요자들을 이끄는 모습이다. 지난해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미래 트렌드에 대응하는 새정부 주거복지 정책방향’ 자료에 따르면, ‘주거의식 및 주거복지의식’ 설문조사에서 ‘미래에 가장 중요한 주거 기능’으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친환경적 공간’이 41%를 차지하며 전체 응답 중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또 ‘미래에 가장 중요한 주거 가치’에서는 현재와 비교해 ‘쾌적성’ 중요도 증가 폭이 0.23점(4.08→4.31점)으로 그 외 항목(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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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태풍 카눈 소방활동 실적 249건
울산소방본부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소방활동 실적은 10일 오후 4시30분 현재 249건(인명구조 1, 배수지원 17, 안전조치 193, 기관이첩 38)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안전조치는 주택 1, 토사낙석 1, 도로장애 18, 간판 29, 나무 41, 기타 103건으로 나타났다. 인원 848명에 장비 212대가 동원됐다. 배수지원은 17개소 10톤. 인명구조는 1건(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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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양시장 회복세 ‘뚜렷’…청약 경쟁률 5배 껑충
수도권 분양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하다. 지난해 4분기 평균 3.4대 1을 기록했던 수도권 새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올해 3분기에는 5배 넘게 상승한 평균 17.37대 1을 기록한 것.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토대로 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4분기에는 2만1399가구 공급에 7만2904명이 청약해 평균 3.4대 1을 기록했다. 반면 올 3분기에는 6071가구가 공급됐고, 10만5481명이 청약해 평균 17.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올해 수도권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은 △1분기 4.32대 1 △2분기 11.79대 1 △3분기 17.37대 1로 3개 분기 연달아 상승하기도 했다.이처럼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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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수산물 소비 촉진 기업 동참 요청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수산물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국내 기업의 기금 출연을 요청했다. 지난 9일, 노동진 회장은 대한상의회관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면담을 갖고,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신규 출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협력기금 운영기관인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이 최근 ‘수산물 소비 활성화’라는 신규사업을 편성했는데, 노 회장이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를 위해 기업의 적극적인 기금 출연을 부탁하고 나선 것이다. 협력재단은 출연기업이 지정한 용도와 사업에만 재원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수산물 소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기업의 신규 출연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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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노조 쟁의 돌입…“추석 전후 집중파업”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바디프랜드지회는 8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헬스케어 가전업체 바디프랜드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압도적 찬성으로 쟁의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지회는 지난 8~9일 양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97.44%, 반대 2.56%의 결과로 쟁의행위를 가결했다.바디프랜드지회는 지난 2022년 6월을 시작으로 총 20차례에 달하는 노사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나 쟁점사안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올해 6월 21일 교섭결렬을 선언, 7월 7일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노동쟁의 ‘조정중지’ 결정을 받은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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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119신고 1609건
울산소방본부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9~10일 오후 3시 기준 119신고 건수는 1609건(태풍 243건)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화재 46건, 구조 246건, 구급 164건, 안전조치 186건, 기관이첩 38건, 기타 929건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824명 장비 206대가 동원됐다. 인명구조 1건(1명,언양읍 송대리 주택) 신고로 인한 실종(1명, 중구 다운동)관련 실종 관련 요구조자 미발견, 수생중이다.배수지원은 17개소 10톤이다. 안전조치(주택 1, 토사 1, 도로장애 16, 간판 28, 나무 39, 기타 102).주요 활동내역을 보면 간판날림(동구 방어동), 전기선 스파크(동구 전하동), 전봇대 전기선 떨어짐(북구 중산동), 가로수 쓰러짐(중구 남외동),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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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우오현 SM그룹 회장, 이웃돕기 1억원 기탁
SM그룹(우오현 회장)이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1억원 규모의 성금과 지원 물품을 경북도청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SM그룹은 5000만 원의 성금과 한국 대표 배터리 제조사 SM벡셀의 공기청정기와 HDTV 각각 100대, 보조배터리 200대 등 5000만원 규모의 물품을 이재민들의 임시 거주공간 생활용품으로 지원한다.이날 전달식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해권 SM벡셀 경영지원 본부장 외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우오현 SM그룹 회장은 “경북지역의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TV, 공기청정기 등 생활용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성금은 경북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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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웅, 필리핀 잼버리 대원 240명에 숙식 지원
대웅그룹(대표 윤재춘)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이하 잼버리)의 성료를 위해 HRD 연수원 대웅경영개발원을 전면 개방해 숙식 및 모든 편의시설을 전폭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최근 태풍 ‘카눈’으로 조기 철수를 결정한 필리핀 잼버리 대원 240명은 8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대웅경영개발원에 머무를 예정이다.대웅은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서 필리핀 잼버리 대원의 건강을 위해 식단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낮기온 최고 36도를 웃도는 한국의 이례적인 폭염 속에서 잼버리 대원들이 원기를 회복하고 건강하게 남은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영양균형에 초점을 맞춘 식단을 준비하고, 한국에서 즐거운 ‘K-푸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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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미약품, 사내 카페 ‘The H’에 다회용컵 도입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이 서울 송파구 본사 인근에서 운영 중인 사내 카페 ‘The H’의 일회용컵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다회용컵을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한미그룹은 다회용컵 도입과 함께 온실가스 절감 및 친환경 문화 조성을 위한 사내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벌이고 있다. 이 캠페인에는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 임직원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The H'는 청각, 발달 장애인으로 구성된 6명의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한미약품의 사내 카페로, 바리스타들은 The H가 처음 시작된 2020년부터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한미약품에 따르면, 작년 한해 동안 The H에서 사용된 일회용컵은 6만 2334개로 월 평균 50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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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 실시
KT&G(사장 백복인)는 지난 4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서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KT&G에 따르면 잎담배 농사는 한여름철인 7~8월에 수확이 이뤄지며, 기계화가 어렵고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노동 강도가 높다. 잎담배 농가들은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 문제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KT&G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17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봄철 잎담배 모종 이식 봉사에 이어 잎담배 수확에도 일손을 보태며 연중 농민들과의 상생을 이뤄나가고 있다.한편, KT&G는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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