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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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마음으로 수해피해 주민들과 아픔 나눠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공인노무사 자원봉사 참여단’을 꾸려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7월 집중호우로 큰 물난리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문경시ㆍ예천군, 그리고 전라북도 익산시를 방문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면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희망을 함께나눴다고 2일 밝혔다. 참여단은 “줄탁동시(啐啄同時)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수해 지역 주민의 손을 덜어드리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다. ‘줄탁동시’는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서는 안에서는 아기 병아리가, 밖에서는 어미 닭이 함께 쪼아야 한다는 사자성어로서, 물난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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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3년만에 베트남 파견
LS그룹(구자은 회장)이 코로나19로 일시 중단했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을 3년만에 재개, 2007년부터 17년째 이어온 미래세대 간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지속 마련한다고 1일 밝혔다.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6기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으며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해 봉사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파견 기간은 오는 12일까지 약 10박 12일 간이고, 약 50명의 대학생들은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 인근 지역 초등학교에서 교육∙노력봉사, 문화교류, 문화탐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LS그룹은 올해 5월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의 여성 취업과 자녀교육 문제를 돕기 위해 교육∙문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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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승진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경남 의령소방서는 8월 1일 오전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임용식을 통해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승진한 정성엽·전종진 소방공무원에게 승진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했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승진한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한 계급 더 올라간 계급장의 무게만큼 책임감을 갖고 직무에 전념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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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소방서,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 운영
서울 은평소방서(서장 정선웅)는 7월 31일 오후 화재 피해를 입은 은평구 대조동의 한 단독주택을 찾아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은 피해 복구를 할 수 없는 어려운 사정이 있는 거주자에게 실질적인 피해복구를 지원함으로써 조속히 생활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고자 이뤄졌다.이날 재활지원은 지난 25일 원인미상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거주자가 빠른 시일 내에 재기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구청ㆍ주민센터 관계자 등은 화재 폐기물 분리배출과 내부 청소를 진행하는 한편 화재 피해자 재난심리회복 상담 지원, 화재 증명원 발급ㆍ화재 보험처리 절차 안내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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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어업인과 수산물 안전 공급 결의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경남 어업인과 함께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통해 국민 식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고 밝혔다.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소비 부진이 심화될 경우에 대비해 정부가 조속히 대책 마련에 나서 줄 것도 촉구했다. 1일,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경남연합회가 주최한 ‘수산물 안전 대국민 호소 결의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호소문이 발표됐다. 경남 관내 수협 조합장과 어업인 1,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결의대회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국내 수산물 공급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수산인들은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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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소방서장과 직원간 소통과 화합 토론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소방서장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은 행정업무 기피 현상 극복과 조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등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당면 업무에 대한 여러 가지 고충 사항과 함께 업무 외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을 포함해서 상호 간 소통을 했다.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이번 토론 시간을 통해 직원 상호 간 많은 소통이 되었길 바란다”며 “직원들에게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업무 담당자로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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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냉방기기 사용시 화재 각별한 주의 당부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8월 1일 역사상 가장 더운 여름이 될 거라는 전망에 따라, 냉방기기 사용 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5년간 진주시에서 발생한 냉방기기 관련 화재 중 절반 이상이 7~8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2018~2022년 냉방기기 화재 총 41건 가운데 24건(59%)이 7~8월에 발생했고 이 중 에어컨 실외기 화재가 16건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 7월까지 냉방기기 화재는 총 10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에어컨 화재는 실외기에 연결된 전선의 노후로 인한 전기적 요인과 실외기 주변에 적치된 물건이 열 방출을 방해해 열이 축적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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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부산연맹 고리지역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참가
한국스카우트 부산연맹 고리지역대(대장 강석권, 김진원, 엄정섭)가 8월 1일부터 새만금 일대에서 개최하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이 4년마다 개최하는 대규모 스카우트 국제행사다. 올해에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부안 새만금 일대에서 열리며, 세계 170개국에서 만 14세부터 17세까지의 청소년과 성인 지도자 약 4만 3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고리지역대에서는 소속 대원 18명과 지도자 3명이 참가, 특히 명예대원 변은유 군(기장고1)은 단 9명의 개영식 기수단 중 한 명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세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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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7월 한 달 간 차량 압수 2건…특가법 위험운전치사상 9명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는 지난 7월 한 달간 차량압수 2건(거제, 양산), 특가법 위험운전치사상 9명 검거(1명 구속), 음주운전 동승자 1명을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경남경찰은 ‘상습음주운전 등 악성 위반자 근절대책’에 따라 7월 1일부터 음주 운전자에 대해 엄정 대응 및 차량압수를 통해 상습위반자의 재범 가능성을 차단하고 경각심을 제고하고 있다.주요사례를 보면 7월 17일 0시 30분경 양산시 상북면 소재 교차로에서 보행자를 충격 후 음주운전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사고사실을 은폐한 채 적절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아 피해자를 사망케 한 피의자(20대·남)를 구속하고, SUV 차량을 압수했다. 7월 16일 오후 11시 50분경 거제시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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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아암재단, "가수 임영웅, 선한스타 가왕 등극 상금 기부"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7월 선한스타 가왕에 등극하며 받은 상금 200만원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외래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6,024만 원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지난 6월 5일 발매된 두 번째 자작곡 '모래 알갱이'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와 음악 방송 1위를 석권,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는 6주 연속 차트인을 하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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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김종인 박사에게 한민족감사패 전달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7월 28일 서울시 중구 조선호텔 나인스게이트에서 원로 정치인 김종인 박사(대한발전전략연구원 이사장)에게 한민족감사패와 한민족대상 메달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김종인 이사장은 1987년 제9차 헌법 개정에서 경제민주화 조항 신설을 주도해 경제활성화와 함께 박정희 정부 시설 정책자문역할로 경제개발계획 수립에 참여해 부가가치세와 국민건강보험제도를 최초로 도입하는데 기여했다. 제24대 보건사회부 장관과 5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재정학을 전공한 대한민국의 대표 경제학자이며 지도자로서의 탁월성으로 보수와 진보 양진영에 큰 영향을 끼친 원로 정치인이다.이에 박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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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지방해양경찰청, 주말 물놀이 사망사고 현장 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7월 29일 영도 하늘전망대 자갈마당 앞 해상에서 발생한 익수자 사망사고 관련, 31일 영도구청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안전관리 대책을 강구했다고 밝혔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영도구청 관계자는 인근에 설치된 인명구조함, 위험안내 표지판 등 안전 시설물의 상태와 사고 지점까지의 거리, 현장 피서객의 구명조끼 착용,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은 물놀이 사망사고 관련 현장을 찾아 상황을 확인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조치였다”며 “향후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한 해변 환경 조성에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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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수협과 금호건설, 수산물 소비촉진 활동 나서
수협은 31일, ‘수산물 소비활성화 챌린지’의 일환으로 수원 금호 리첸시아 건설 현장 구내식당에서 금호건설 임직원들에게 우럭매운탕, 서대찜, 피조개무침, 갑오징어 숙회 등 특식을 선보이며 수산물 시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식회에는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와 서재환 금호건설 총괄사장, 신학기 수협은행 부행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금호건설은 수산물 선물세트 100세트를 구매하는 등 소비위축으로 어려운 어가 지원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김기성 수협 대표이사는 “어려운 어가를 위해 수산물 소비활성화 챌린지에 나서주신 금호건설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안전한 우리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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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설 북부소방서, 8월 1일부터 본격 업무개시
부산 서부산 도심권 개발로 급증하는 북구 지역 소방수요를 전담하기 위한 북부소방서가 북구 금곡대로 680에 신설되어 인원 234명과 소방차량 34대를 갖추고 8월 1일 본격 소방 활동을 시작한다. 기존 북구와 사상구 모두를 관할하던 북부소방서는 사상구를 전담하는 사상소방서로 명칭이 변경되고 새롭게 신설된 북부소방서가 북구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됨에 따라 북구 지역 내 소방 서비스가 한 차원 높아지고 주민의 일상이 더욱 안전해질 전망이다. 총사업비 196억원을 들여 지상 8층, 지하 2층에 연면적 6,744㎡ 규모로 완공된 청사는 1담당관·3과·1단의 조직으로 구성, 관할에 4개의 119안전센터와 1개 구조대가 북구 지역의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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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총, 제24회 장애인한바다축제 8월 3일 '팡파르'
부산장애인총연합회(회장 조창용, 후원회장 김태훈)는 오는 8월 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다대포해수욕장 해변공원 푸른광장에서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기념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제24회 장애인한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및 봉사자 총 600명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해변한마당’으로 장애인 가수 장 진, 김여운, 문원길과 부산장애인총연합회 홍보대사 박경훈, 정현아 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4시부터 진행하는 개회식에서는 한바다축제를 위해 애써 준 자원봉사자, 장애인, 후원자 등 20명에게 부산광역시장 표창, 부산광역시의회의장 감사장,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감사장,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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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핵오염수 투기는 중대 범죄, 가해국 되기 전에 일본 시민이 함께 막아야”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원전으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나라에서 바다에 투기하겠다는 건 인류에 대한 중대한 범죄”라며 “일본이 가해국이 되기 전에 함께 막아달라”고 일본 국민들에게 호소했다.윤 상임대표는 7월 31일 오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관저 앞에서 열린 ‘핵 오염수 투기 저지 한·일 시민연대 일본 방문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발언했다. 앞서 방문단은 경제산업성에서 기자회견을 했고, 총리 관저까지 항의 행진을 이어갔다.윤 상임대표는 “저는 어제 2011년 동일본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후쿠시마 지역을 다녀왔다”고 소개한 뒤 “제가 한국에 있을 때 동일본대지진 당시 도쿄전력과 일본 정부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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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집중호우 피해복구 ‘릴레이 성금’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별재난지역을 중심으로 이재민 지원과 피해복구를 위한 릴레이 기부활동을 펼쳐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9일 충북 괴산군에서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및 가전제품을 전달하고 140여 농가의 폐기물 처리와 도로 복구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24일 충북 청주시에서는 침수 세대의 보수작업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특히 청주시청에서 열린 물품 지원 전달행사에는 인근 청주 가경 아이파크 5단지 현장 직원들이 참석해 지역주민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27일 경북 예천군 피해지역을 찾아 이재민 지원을 위한 물품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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