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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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취약계층 수해민 위해 공주시에 5000만원 기탁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수해를 입은 충남 공주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탁금을 내놨다. 지난달 수해 현장 복구 봉사에 이은 두 번째 지원 활동이다.서부발전은 지난 8일 공주시청에서 ‘수해복구와 연계한 에너지효율 개선 사업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최원철 공주시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물난리 피해를 입은 공주시 이인면, 금학동, 우성면 취약계층 가정에 고효율 기기를 전달하거나 냉난방기 점검‧수리, 노후 전선 정리를 도와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에너지비용 부담을 줄이는 게 골자다. 서부발전은 사업 계획을 세우고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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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청약경쟁률 1위, ‘주상복합’에서 나왔다
주상복합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통상 중심상업지역에 고층으로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는 지역 시세를 리드하는 랜드마크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주상복합은 중심상업지역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고, 연면적 비율 제한 등이 완화되면서 초고층고급 주택의 상징이 됐다. 지역 중심지에 들어서다 보니 인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특장점을 지녔다.게다가 관리비까지 일반 아파트와 비슷하게 책정되면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최근 트렌드와 부합한다는 평가다. 과거 주상복합은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을 통합해 관리비를 책정해 부담이 높았다.하지만 최근 주상복합 아파트는 주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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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주최 토론회 개최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김종덕)은 지난 8일, 부산에서 ‘원전 오염수 논란이 남긴 영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전 전문가를 필두로 해양수산 분야 국가연구기관장, 전문가, 어업인 단체장, 국민소통단 등이 참여하여 국민 불암감 해소와 함께 수산업계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인사말에서 노동진 회장은 “수산물이 안전하다는 과학적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알림으로써 불안감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수협에서는 수산물의 안전성을 널리 전파하여 국민적 우려와 걱정을 불식시켜 나가고,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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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태풍 ‘카눈’ 상황점검 회의 주재
수협중앙회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국 20곳의 어선안전조업국과 수협 회원조합 4백 명이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태풍 영향권에 있는 어선 5만 4천여 척은 항포구, 육지 등으로 대피시켰다. 9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수협중앙회 안전조업상황실에서 열린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은 내용을 보고 받고, 수산피해 예방에 전력 대응해 줄 것을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1일 태풍 ‘카눈’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이 본부는 종합상황반, 현장대응반, 복구지원반, 금융지원반을 통해 사전 및 사후 대응체제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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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철문 부산경찰청장,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안전관리 현장 점검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8월 9일 오후 제6호 태풍 ‘카눈’의 한반도 상륙을 앞두고 집중호우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오후 5시에 ‘갑호 비상’을 발령, 최대한 경력과 장비를 동원해 사전 순찰과 과감한 선제적 통제를 통한 안전조치 활동 등 태풍 대비 총력 대응키로 했다. 이날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부산 시내 태풍 월파 우려가 있는 서구 송도해수욕장과 수영구 민락수변공원, 해운대구 마린시티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에 나섰다. 우 청장은 이날 현장 안전점검을 마치고 각 경찰서에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내 시설물과 취약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 순찰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피해가 없도록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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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 구강건강 관리 교육 제공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지난 달 베트남 현지 어린이들에게 구강건강 관리 교육을 제공하고 양치키트 등을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오스템임플란트 베트남법인은 지난 달 6일,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양육과 자립을 지원하는 국제민간사회복지기구인 ‘SOS 어린이 마을(SOS CHILDRENS’S VILLAGES INTERNATIONAL)’ 베트남 하이퐁 지부에 방문해 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 베트남 ‘SOS 어린이 마을’은 지난 6월,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방문해 아동들에게 자전거를 기부한 시설이다. 오스템임플란트 베트남법인은 현지 치과의사를 초청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양치 방법, 치아 건강을 위한 식습관 등에 대한 강의와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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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소방서, 청각장애인 가구 대상 시각경보험 감지기 무상 보급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화재에 취약한 관내 중증 청각장애인 200가구(등록 총 525명)를 대상으로 우선 시각경보형 감지기를 8월 말까지 무상 보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후 나머지 가구에 순차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이번 청각장애인용 시각경보형 감지기 설치는 경남소방본부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하는 ‘안전+나눔 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화재 발생 시 경보음으로 알려주는 일반적인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달리, 청각장애인용 시각 화재경보기는 화재 시 음향 경보와 함께 발광다이오드(LED) 봉으로 빛을 내는 시각 표시기능이 작동한다. 이에 경보음을 듣지 못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ㆍ대피가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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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노사 합동, 태풍피해 예방 현장 활동
HD현대중공업 노사는 8월 9일 제6호 태풍 '카눈'의 한반도 상륙을 앞두고 노진율 안전총괄사장과 현장점검을 함께하며 위험대비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금속 현대중공업노동조합은 이날 작년 힌남노 태풍으로 인해 큰 위기가 있었던 만큼 올해는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서 HD현대중공업에 인명피해와 생산시설이 파괴되는 피해를 막아보자는 차원에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노동조합은 HD현대중공업 경영진과 함께 태풍의 움직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한 상황실을 운영하며, 회사의 강풍과 침수, 월파에 대비해 시설물 설비 등의 고박 조치와 낙하물 위험 제거, 물막이판을 통한 공장 내 물의 유입을 막는 안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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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는 지방 분양시장…후속 분양 잇따라
지방 분양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분양 열기가 지방으로 번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지방 분양시장은 광역시를 중심으로 시작된 분양 열기가 중소도시로 확산되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먼저 광역시에서는 광주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6월 청약을 받은 ‘상무센트럴자이’와 ‘교대역 모아엘가 그랑데’가 각각 11.93대 1, 13.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이후 교대역 모아엘가 그랑데는 단기간 100% 계약 완료됐다.부산도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남구 대연3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대연 디아이엘’은 7월 진행된 1순위 청약에 무려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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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에코플랜트, 충북지역 수해복구 지원 성금 전달
SK에코플랜트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을 돕기 위한 구호 성금 기부에 나섰다. SK에코플랜트는 9일 충북 괴산군청을 찾아 구호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에는 청주시청을 찾아 5000만원을 기부하며 정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와 괴산군에 총 1억원을 지원했다.SK그룹은 관계사들과 함께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와 피해 주민 구호에 힘쓰고 있다. SK그룹은 지난달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0억원을 지원했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은 지난 3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 성금의 일환으로 5억원을 기탁하는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성금은 수해 피해자들의 재해구호 물품 구매와 지역피해 복구를 위해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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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헬스케어 가전업체 세라젬에도 노동조합 생겨
대표적인 헬스케어 가전업체 세라젬에도 노동조합이 생겼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8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세라젬을 업계 1위로 만든 노동자들이 여러 직군을 망라해 세라젬지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현재 조합원으로 조직되고 있는 노동자들은 CEM(방문판매 상급관리), HC리더(방문판매 중간관리), HC(방문판매점검), HP(영업전담), SMT(설치·수리), 행정매니저(사무·경리) 등 거의 모든 직군을 망라하고 있다.고용형태는 특수고용직인 HC을 제외하면 대부분 정규직이거나 계약직이다. 고용주는 ㈜세라젬의 유통 및 서비스부문 자회사인 세라젬C&S로, 모기업이 지분율 100%를 갖고 있다.이들은 지난 3일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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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흉기난동 범죄 대응 자율방범대 특별순찰 강화 기간 운영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부산 시내 168개 조직 총 2,491명의 자율방범대와 협업해 흉기난동 범죄 대응을 위한 ‘자율방범대 특별순찰’ 강화 기간(8.7~8.18.)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존에 자율방범대는 주택가, 인적이 드문 곳을 위주로 순찰했는데, 이번 특별순찰 강화 기간 동안 지하철역, 대형마트, 번화가 등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배치장소를 변경해 가시적 위력 순찰을 통해 흉기난동 범죄를 사전 예방한다. 자율방범대별로 상이하게 운영 중이던 순찰 주기를 주 1회 이상 확대 실시하고, 순찰 전 지역경찰관서장 주관으로 흉기난동 범죄 대응 및 112신고 요령 교육을 통해 운영 내실화를 도모한다. 사상경찰서는 8월 8일 오후 7~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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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울산항파출소 등 방문 점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이 8월 9일 오전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울산해양경찰서 울산항파출소, 울산항 VTS(해상교통관제)를 방문해 태풍 대비·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김 해경청장은 첫 일정으로 울산항파출소를 방문해 파출소 청사 시설 및 장비 등 고박 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파출소 직원들에게 관내 어선 출항통제 및 장생포항 내 장기계류선박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울산항VTS 자리를 옮겨 관제사들을 대상으로 태풍경로에 진입하는 선박들이 없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시에는 개별 호출해 회항 및 우회 유도 등 적극적인 관제를 지시했다.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태풍이 한반도를 통과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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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지오영, 수해피해 복구성금 전달
지오영(대표이사 조선혜 회장, 이하 지오영)은 올 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의 피해 회복과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성금 1억원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지오영의 성금지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폭우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되며, 식료품, 생필품, 의료물품 및 주거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설립된 순수 민간 구호단체로 지난 2001년부터 국내 자연재해 피해구호금을 지원하는 정부인증 법정 구호단체이다.지오영 조선혜 회장은 “집중호우로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 것” 이라며 “국내 최대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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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전선, 동해시 학대피해아동 등에 1억원 지원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지난 7일 ISO 정보보호 국제 인증 3종(ISO 27001, ISO 27701, ISO 27799) 획득을 기념해 ‘정보보호 국제 인증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경영시스템(ISO 27001), 개인정보 보호시스템(ISO 27701), 의료정보 보호시스템(ISO 27799) 인증 획득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BSI그룹코리아 임성환 대표를 비롯해 교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5월 ISO 27701의 1단계 심사(문서 심사)를 거쳐,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된 2단계 심사(현장 심사)를 수행해 ISO 27001, 27701, 27799 인증을 획득했다. 국제표준화기구(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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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태풍 ‘카눈’대비 관서장 피해우려지역 행정지도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관내 송도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와 지난 7월 암남동 및 초량동 축대 붕괴지역, 풍수해 우려지역 등에 대한 관서장 행정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정지도는 ▲송도해수욕장 위험요인 사전제거 ▲송도119시민수상구조대 텐트, 망루, 장비 안전지대 철수 ▲지난 축대 붕괴지역 조치사항 확인 및 주민 안전컨설팅 ▲붕괴 등 풍수해 우려지역 현장확인 점검 등으로 이뤄졌다.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산사태, 붕괴 등 위험요인 현장확인 및 사전점검을 통하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현장중심의 선제적 예방행정을 추진하고자 행정지도에 나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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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어린이 돕기 성금 전달
호반그룹이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의 어린이를 돕는다. 호반그룹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큰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돕기 위해 사단법인 ‘선한청지기’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유엔은 전쟁으로 인해 우크라이나 민간인 9000명 이상이 숨졌고, 이 가운데 500명이 넘는 어린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었고, 인근 국가로 피신한 난민의 수만 800만명이 넘어섰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식량과 식수, 심리치료 등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극동방송과의 전화 통화에서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은 “6.25 한국전쟁 때 태어난 세대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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