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존에 자율방범대는 주택가, 인적이 드문 곳을 위주로 순찰했는데, 이번 특별순찰 강화 기간 동안 지하철역, 대형마트, 번화가 등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배치장소를 변경해 가시적 위력 순찰을 통해 흉기난동 범죄를 사전 예방한다.
자율방범대별로 상이하게 운영 중이던 순찰 주기를 주 1회 이상 확대 실시하고, 순찰 전 지역경찰관서장 주관으로 흉기난동 범죄 대응 및 112신고 요령 교육을 통해 운영 내실화를 도모한다.
사상경찰서는 8월 8일 오후 7~9시 자율방범대, 청년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생활안전협의회 등 4개 협력단체 32명과 함께 시외버스터미널, 애플아울렛, 롯데마트 등 다중밀집지역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금정경찰서는 8월 8일 오후 8~10시 경찰서장이 자율방범연합대 15명과 함께 구서역, 이마트, 번화가 등 다중밀집지역 합동순찰을 하는 등 8월 9일까지 이틀 간 경찰 90명, 자율방범대 173명, 기타 협력단체 39명 등 총 261명이 다중밀집지역 42개소에 배치되어 특별순찰을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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