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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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이주여성 정착지원 업무협약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5월 3일 부산경찰청에서 도로교통공단 남부운전면허시험장(장장 민경진), 자동차운전전문학원 부산협회(회장 김현우), 외사협력자문위원회(위원장 강병령)와 이주여성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국 첫 광역단위에서 이루어진 협업이다. 부산 거주 다문화가정은 2만6000여명으로 이들이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하고자 해도 외국어로 교육하는 전문학원이 없을 뿐 아니라 비용도 많이 들어 국내 생활 정착에 필요한 운전면허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부산경찰청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경찰은 개정 교통법규, 기타 필요한 생활법률 등을 교육하고, 학과시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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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주기 5‧3 동의대 사건 순국경찰관 추도식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5‧3동의대 사건’ 당시 순직한 경찰관들의 넋을 기리는「제30주기 5‧3동의대 사건 순국경찰관 추도식」을 5월3일 국립대전현충원 경찰묘역에서 거행했다고 밝혔다.1989년 5·3동의대 사건은 학생들이 학내 입시부정 문제 등을 규탄․항의시위하며 도서관건물에 경찰관을 감금하자 동료를 구출하고 학생들을 해산하는 과정에서 화염병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경찰관과 전투경찰 7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한 사건이다. 이날 추도식에는 유족과 당시 부상경찰관, 부산경찰청 1부장(허찬)․경무과장(김영일),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홍명곤), 국립대전현충원장(권율정), 동료 경찰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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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여청과 제안으로 대구시 조례안 개정
대구광역시의회 박우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5월3일 열린 제26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안정민) 여성청소년과의 제안으로 대구광역시의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조례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아동학대 예방교육 확대 실시 △시장의 아동학대 실태조사 의무화 △관련자에 대한 비밀유지 의무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아동학대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고 아동에 대한 학대행위가 성장단계에 있는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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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행복꿈터 인성교육원과 업무협약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원장 오영희)은 5월 3일 정심여자중고등학교에서 행복꿈터 인성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양소년원 재원생들 중 심리·정서적 문제 학생에 대한 상담 지원의 필요성을 상호 공감해 양 기관이 돈독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 내용은 안양소년원 재원생의 정신 건강 활동 지원, 문제 학생 지도 방법 등 자문 및 상담 지원, 양 기관의 각종 행사 교류 등을 담고 있다. 행복꿈터 인성교육원 전현주 원장은 “그동안 각계 각처에 인성교육등을 지원했지만, 안양소년원 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는 것은 더욱 뜻 깊고 보람된 일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안양소년원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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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마친 대상자의 아름다운 자원봉사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사회봉사명령대상자가 사회봉사 집행 종료 후 자원봉사로 이어진 훈훈한 미담사례를 소개했다. 사회봉사 대상자 김모(49)씨가 그 주인공이다.그는 교통사고특례법위반으로 16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받았으며, 국민공모제 일환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 및 어르신들과 직접 대면하는 활동이 많은 안동단비마을에서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했다.그는 안동단비마을에 식당보조업무에 배치되어 음식재료를 손질하고, 배식을 돕는 역할을 맡아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부모님을 모시듯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먼저 챙겨 부축하고 어르신들에게 먼저 다가가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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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부산·기장경찰서·경찰발전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대표 최성금)과 기장경찰서 (서장 방원범),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정인선)는 5월 2일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몰 키자니아 부산 내 극장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자니아 부산은 인기 체험인 '경찰' 체험에서 사용할 어린이 경찰 유니폼 20벌 및 직업 콘텐츠에 대한 자문을 지원 받는다. 또한 기장경찰서와 경찰발전위원회가 함께 진행하는 취약계층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활동에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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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늘푸른의료재단과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금 2억원 전달
롯데는 2일 영유아들의 발달 상태 진단 및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늘푸른의료재단과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경기도 용인시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과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 박진노 원장, 보바스어린이의원 권순용 원장, 대한사회복지회 윤점식 회장 등이 참석했다.롯데는 신생아때부터 어린이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자라 지속적으로 발달 상태를 체크 받지 못하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의 전문의료진과 인프라를 활용해 발달 상태를 진단하고 정밀검사 및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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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 전달
롯데관광개발(대표이사 사장 백현)은 2일 강원도를 방문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갑작스런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피해주민들이 재난의 상처에서 회복되고 조금이나마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조속한 피해복구를 통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롯데관광은 강원도 속초항 크루즈 운항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우수 국군장병 여행지원사업, 평창동계올림픽 우수 자원봉사자 여행지원사업 등 강원도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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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촬영 합동점검 순찰대 발대식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5월 2일 오후 2시 부산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불법촬영 점검 및 단속을 위한 민(民)·관(官)·경(警)·학(學) 협업「불법촬영 합동점검 순찰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15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부산시 노인복지과, 부산시 장노년 일자리 지원센터 등 4개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경비협회, 위생협회, 에스원, ADT캡스, 숙박협회 대표 및 관계자들과 부산 시내 13개 대학교 대학생 등 총 230명이 참석했다.이번 발대식을 개최하게 된 배경은 최근 유명 연예인 불법촬영물 단톡방 공유 사건, 숙박업소 불법촬영 영상 실시간 생중계 사건 등 불법촬영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고, 불법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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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공무집행 방해 보호관찰대상자 긴급구인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최걸)는 5월 1일 수강명령 교육장에서 만취상태로 소란을 일으킨 보호관찰대상자 A씨를 긴급구인해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에 유치했다고 밝혔다.보호관찰대상자 A씨는 2018년 9월 11일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에서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으로 징역 8월·집행유예 3년·보호관찰 3년, 수강명령 120시간을 선고 받았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202%의 만취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해 보호관찰소에 출석했다. A씨가 만취 상태임을 확인한 보호관찰관은 준수사항 위반 사실을 조사하고 귀가 조치했으나, 이에 앙심을 품은 A씨는 평소 차량안에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가지고 나와 보호관찰관을 향해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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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커피폴리스가 간다"
경남경찰청(청장 김창룡)은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활동의 일환으로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커피폴리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커피폴리스’ 캠페인은 진주 지수, 창원 동마산 등 경남도내 고속도로 졸음쉼터 곳곳에서 진행, 매회 커피‧에이드 등 100잔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경남경찰청 관계자는 “졸음쉼터에서 정복경찰관이 커피 등 음료를 권하면 편안한 마음으로 드시고 차에서 내려 가벼운 스트레칭도 하며 졸음을 떨치시길 바란다”며 졸음운전 예방에 도민들의 적극적으로 동참을 당부했다.한편 경남경찰은 정부의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하나인 교통사망 감축을 과제로 정책홍보를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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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농가서 봉사활동 펼쳐
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이 봄을 맞아 농사일로 바쁜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해바라기 봉사단‘ 3기 2조는 지난달 28일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나비농원‘을 방문해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1일 해바라기 봉사단에 따르면 최근 농가의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어 지역 농가의 현실을 이해하고 농가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하였으며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를 추천 받아 방문했다고 전했다.이날 봉사단원들은 비닐하우스의 높은 온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미니 화분 정리를 시작으로 비료와 거름 나르기 등 궂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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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영세어민들 위한 불법 해루질 근절나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해양레포츠의 대중화로 불법 해루질 등 영세어민의 생계를 위협하는 사건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지난 1월부터 16개 지역 어촌계 및 관계기관·단체들과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불법 해루질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일 밝혔다.해루질은 예로부터 물 빠진 바다 갯벌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는 행위로 주로 밤에 횃불(랜턴등)을 밝혀 불빛을 보고 달려드는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로 방식이다.울산해경은 △불법 해루질 대응 광범위 상황 전파 시스템 구축 △관련 법령 배포 및 안내용 대형 게시판 설치 △안전한 레저활동을 위한 홍보 안내문 제작 △수상 레저 안전리더를 통한 안전 해루질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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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속도 5030' 대구·경북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경찰청은 4월 30일 대강당에서 ‘안전속도 5030’ 대구·경북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 19조(자동차 등의 속도) 개정·공포(2019년 4월 17일)에 따른 도심 제한속도 하향의 일환으로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다.1부는 경찰청, 국토해양부, 행정안전부 등 범 정부차원에서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대구·경북권 경찰관·자치단체·교통학회·연구원 등을 상대로 안전속도 5030 추진 계획 및 교통정온화(주택가 도로의 차량속도를 줄이도록 물리적 교통환경을 조성, 보행자 안전을 확보한다는 개념) 방안 등을 설명했다. 2부는 계명대 김기혁 교수(경찰청 5030 자문위원) 진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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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보호관찰소-경찰서, 전자감독관계기관 협의회
대구서부보호관찰소(소장 김시종)는 4월 30일 대구달서경찰서 포함 관내 6개 경찰서 형·수사과 실무자를 초청,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전자감독 대상자들의 특이동향 등 정보 공유, 전자장치 훼손 대응 모의 합동훈련(FTX) 실시, 재범 수사 시 신속한 신병처리 요청, 전자장치 훼손 후 소재불명자 무단 출국 방지 협조(필요 시 수사의뢰와 동시에 출입국 관리법 제4조의6에 의한 ‘긴급 출국금지요청’ 의뢰), 담당자간 핫라인(Hot-Line) 설치 및 현행화의 필요성에 대해 상호 공감했다. 또 전자장치 착용자들의 관리·감독 강화 및 재범을 막기 위해 보호관찰소와 경찰서간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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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지도·감독 불응자 엄정 조치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지소장 김경모)는 4월 한 달 동안 준수사항 위반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해 법원에 신청한 집행유예취소 및 보호관찰기간 연장이 각각 인용됐고, 무면허운전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해 관할 경찰서에 수사의뢰하는 등 엄정 조치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4월 23일 즉시항고기간이 경과해 집행유예취소 결정이 확정된 K씨(36)의 경우 주거지 상주의무 위반 및 보호관찰관의 출석지시 불응 등의 이유로 지난 2월 15일 구인장을 발부받아 소재추적을 했으나, 신병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보호관찰기간 만료일이 임박함에 따라 2월 21일 집행유예취소 신청을 했다.또한 보호관찰 대상자 K씨(20)는 보호관찰관에게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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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특별보호관찰위원 위촉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동환)는 4월 30일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부산 시내 38개 학교, 교사 78명을 특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멘토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교사멘토링 사업은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학생에 대해 담임교사나 생활지도교사 등을 특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해 1:1 멘토링을 실시함으로써 비행 재발 방지와 학교적응 및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법무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업무이다. 이번 사업으로 부산 소재 3개 준법지원센터(부산, 부산동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총 104명의 학생 보호관찰 대상자가 교사와 결연됐다. 특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교사들은 정기적으로 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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