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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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아동양육시설 신망원 사회봉사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에서는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신망원(원장 윤광현)의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대상자 15명을 투입해 노후된 외벽에 색을 입히고, 배관 보수 작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신망원은 1945년 설립된 유서가 깊은 기관으로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1986년 현재의 부지로 이전한 이후 비용문제 등으로 시설 보수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아 옥상과 1층 측면 외벽 페인트가 낙후되어 있었는데 3일간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는 페인트 도색 특기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깨끗하게 새 단장했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도움이 필요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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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7살때 헤어진 아버지 25년만에 찾아
7살 때 헤어진 아버지를 실종수사팀의 도움으로 25년 만에 찾았다.부산 연제경찰서(서장 조정재)는 올해 2월 발족한 실종수사팀을 통해 25년간 서로의 생사조차 알지 못하던 부녀의 마음을 위로했다.21일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2017년 6월 연제구에 사는 B씨(32)가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경찰서를 방문했다. B씨의 아버지는 B씨가 7살이던 1994년 집을 나가, 신고 당시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었다.연제경찰서는 즉시 수사에 착수했으나, 실종된 B씨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단서를 발견하지 못한 채 2년이 흘렀다. 당시 출입국조회, 통신수사. 건강보험·고용보험, 범죄경력·수용자정보를 조회했지만 정보가 없었다. 등본상 1994년부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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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가정의 달 맞이 요양원 봉사활동 실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은 지난 19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요양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bhc치킨에 따르면 대학생 봉사 단체인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3기 2조 단원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요양원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찾아뵈어 일일 손주로 활동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께서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요양원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했다. 요양원 야외시설, 내부 생활실을 청결하게 정리하고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등 요양원 직원들의 일손을 도왔다. 또한 요양원 프로그램 진행 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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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성년의날 기념식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5월 20일 제47회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되는 2000년생 보호관찰청소년 10명을 위한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 이들 10명에게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전상중)에서 지원하는 14만원 상당의 화장품 세트를 각각 선물했다.이날 행사는 전통 성년례를 현대에 맞게 문명, 성년선서 및 성년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큰손님인 전상중 회장이 “성년당자들에게 집에서는 효도하고, 밖에서는 윗사람에게 공손하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할 때 참된 인생이 될 것이기에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감을 가질 것”을 수훈(垂訓)했다.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보호관찰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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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성인 된 검정고사 합격자 격려행사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5월 20일 법사랑위원 밀양지역연합회보호관찰위원 협의회(위원장 김기홍)의 후원을 받아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제47회 성년의 날(5월 20일, 2000년생) 기념 및 검정고시 합격자 격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정규 고교 졸업자와 검정고시 전 과목에 합격한 성인이 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든 일에 스스로 책임지는 올바른 성인이 될 것을 당부하는 의미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지급하고 장학금 총 4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명사로 초청된 보호관찰위원 밀양보호관찰소 협의회 강갑중 회장 및 법사랑위원 밀양지역연합회 보호관찰 분과위원 성용경 위원장은 강연에서 청소년기 어려움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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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아동음란물 유포...피의자 일본서 검거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2017년 9월경부터 2018년 8월경까지 필리핀에서 불법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며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유포한 한국인 피의자를 일본 오사카에서 검거해 국내로 송환했다. 경찰청의 음란물 사이트 일제 단속(200여개)지시에 따라 2018년 7월경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피의자가 운영하던 위 사이트를 인지하고, 수사에 착수하여 체포영장 발부 받았다. 피의자는 2018년 12월경까지 범행 행각을 이어 가던 중 2019년 3월경 제3국인 일본(오사카)으로 다시 도피 하였다. 일본 인터폴로부터 피의자가 일본에 체류하고 있음을 파악한 한국 인터폴은 피의자가 국외도피사범임을 확인하고 신속히 인터폴 적색수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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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인증패 수여식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5월 20일 북면 감계 힐스테이트 1차·2차, 무동 휴먼빌 3단지아파트 주차장에 대해 범죄예방 우수 주차장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경찰 및 에스원 창원그룹장, 아파트 관리소장 등 10명이 참석했다.이번 우수주차장 인증은 현장진단을 통해 아파트 관리운영 체계, 주차장 범죄예방디자인 적용, 조명, CCTV 등 평가항목 심의를 거쳤다. 경찰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범죄취약지∙공공장소 범죄예방시설 확충과 더불어 민간부문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유도함으로써 ‘공동체 치안’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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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교통과태료납부는 '교통민원24'로
대구지방경찰청은 교통과태료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통과태료납부는 인터넷 ‘교통민원24’를 이용하면 편리하다고 20일 밝혔다. 과태료 미납시 매월 1.2%(총 75%)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2018년 교통과태료 364억원(전년대비 12억원-3.41% 증가)을 부과하고 321억원을 징수(전년대비 3억원-0.94% 증가)했으며, 누적 체납액은 전년대비 17억원 감소(-3.24%)한 507억원이다.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하여 체납자 명의의 예금 등 재산압류와 체납차량 공매 등을 추진하고, 상습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 등 다양한 징수활동 강력하게 실시하고 있다.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능력에 맞는 징수유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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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3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5월 19일과 5월 26일 부산소방학교와 창원실내수영장 2곳에서 2019년도 제3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수상구조사 국가자격증 취득 제도는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사람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2017년에 첫 시험이 치러진 이후 현재까지 451명의 자격자를 배출했다.수상구조사 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21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수영구조 △장비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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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시위 현장, 실시간 '소음전광판' 전국 첫 등장
소음측정기에 직접 연결해 실시간 소음수치가 나오는「소음전광판」이 전국 첫 등장해 화제다.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에 따르면 그동안 소음기준 위반 이전에는 소음정도를 제공하지 않아 집회 참가자들이 소음이 얼마나 심한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다.하지만 이번에 등장한「소음전광판」은 실시간 소음정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한 것으로 집회 주최 측이 현출된 수치를 보고 소음기준치를 스스로 준수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소음관리팀의 설명이다. 소음관리팀은 자체 제작한「소음관리 명함」을 집회 참가자에게 나눠주며, 자율적으로 소음을 관리하도록 유도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평가 하고 있다. 경남지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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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과 구조를 한번에"…변화중인 부산해경 순찰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5월 17일 구조업무 중심의 ‘픽업형 소형화물 순찰차’를 광안리파출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픽업형 소형화물 순찰차’는 구명환, 레스큐튜브, 구조용 들것 등 다양한 구조장비를 적재하고 험한 길도 무리 없이 달릴 수 있는 스포츠형 유틸리티 차량(SUV : Sport Utility Vehicle / 렉스턴스포츠)을 말한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육상근접 갯바위나 해안가 등 평소 연안구조정이 접근하기 힘든 지역에 대해 순찰차를 운용중이나 기존 순찰차로는 다소 부피가 큰 구조장비 등을 싣고 다니기 어려워 구조상황에 즉각 대응에 애로사항이 있었다.현재 감천·남항·다대포·영도 파출소에 이어 5번째로 광안리 파출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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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예절과 다도 경연대회 대상 등 전원 입상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 교장 오영희)은 5월 18일 김포다도박물관에서 사단법인 예명원의 주최로 열린 예절과 다도 경연대회에 학생 6명이 참여해 전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절반 학생들이 3월부터 익힌 배례와 다례 등의 내용으로 대회에 참가해 대상(경기교육감상) 1명 등 전원이 입상했다.대상을 수상한 K 학생은 “예절실에서 차를 따르는 동작을 익힐 때는 무릎을 꿇고 하는 동작이 어려워 힘들기도 했지만,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니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오영희 원장은 “우리 안양소년원은 평소 기본예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가르치고 있다. 이동 시 공수자세, 예의바른 식당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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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신규 위촉 보호관찰위원 기본교육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대구서부보호관찰소)는 5월 17일 강당에서 신규 위촉된 보호관찰위원 31명을 대상으로 민간자원봉사자 직무수행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관련 법령 교육, 상담기법 및 사례 발표 등 전문화 교육으로 진행됐다.보호관찰위원은 전문적인 상담 및 체계적인 원호활동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 민간 자원봉사단체로 지난 3월 1일 신설됐다.협의회 서영우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소 생소하던 보호관찰 법령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고, 자원봉사자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시종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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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농가 도배 및 장판교체 봉사활동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5월 17일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지부장 최병철), 거창 뚝딱이 봉사단(회장 도상락)과 함께 거창관내 취약농가 두 가구를 방문해 도배·장판교체 및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도배·장판교체 봉사활동은 농협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봉사 대상자 등 재능·특기를 보유하고 있는 기술자들의 협조를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최병철 지부장은 “지속적으로 고령,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온정이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여 지역민과 농업인에게 실익이 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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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라이온킹' 관람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동환)는 부산지방변호사회 후원으로 5월 16일 보호관찰 중인 청소년들과 부산시 남구 ‘드림씨어터’ 공연장에서 내한공연 중인 뮤지컬 ‘라이온킹’ 관람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후원자인 부산지방변호사회는 수년 전부터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문화 활동 체험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등 비행청소년들을 선도하고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이동환 센터장은 “청소년 비행예방은 지역사회의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지원을 받아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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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불타는 유람선 조난자를 구하라"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총경 하태영)는 5월 17일 오후 울산항 일원에서 14일부터 진행 중인 해상종합훈련과 연계, 관계기관 합동으로 수난대비 기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유기적이고 신속한 사고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한 이번 훈련에는 울산해양경찰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세관 등 5개 기관․113여명이 참가해 다중이용선박의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했다.이번 훈련에는 300톤급 경비함정과 모의선 등 선박 9척과 헬기 1대가 동원돼 입체적인 인명구조와 선박 화재 진압, 해양오염 대응 등의 다양한 종목을 훈련하고, 기관·단체별 임무와 역할을 체계화해 유기적이고 신속한 사고대응 체계를 숙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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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커피 기계 공급 가격 폭리 허위주장 ‘법적 대응’ 진행
커피전문점 더리터가 커피 기계 공급 가격 등 폭리를 취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더리터는 17일 ‘더리터, 공급 가격 폭리 의혹’이라는 내용을 보도한 한 언론 매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악의적인 보도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가 훼손될 뿐 아니라 가맹점주의 매출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는 이유다.해당 매체는 이날 커피 기계 가격을 올려 차익을 남기는 방식으로 가맹점으로부터 폭리를 취했다는 등 내용을 보도했다. 본사에서 가맹점에 커피 기계와 믹서기, 제빙기를 공급할 때 폭리를 취했다는 것이다. 또 제조단가를 언급하면서 요거트 파우더 1kg를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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