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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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집회·시위 갈등해소 '대화경찰'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소년)는 과거 ‘관리와 진압’에서 ‘평화적 집회시위의 보장 및 참가자 안전보호’의 중요성 증대를 위해 ‘대화경찰(Dialogue Police)’을 도입해 운영중이다고 9일 밝혔다.‘스웨덴’에서 실시하고 있는 대화경찰을 모티브로 그간 집회시위 현장에서 제기되어온 문제점을 보완․개선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서다. 스웨덴 대화경찰은 집회 前 또는 현장에서 경찰과 집회 참가자 사이의 갈등이나 문제를 조정·중재하고 집회 참가자들이 제기하는 제도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요구사항을 관할 부처에 전달하는 역할까지도 수행한다. 서울청과 인천청은 지난해 부터 시범운영 중이다. 최근 경남도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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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경찰서, 도시가스고지서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급격히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경찰차제 홍보에서 벗어나 대성에너지와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원격제어 앱 설치 유도, OPT 비밀번호 요구 등’ 보이스피싱 신종 수법들은 은행을 방문하지 않는 점에 착안, 피해 예방을 위해 홍보방안을 고민하던 중 대성에너지와 협업해 도시가스 고지서에 보이스피싱 예방문구를 현출하기로 했다. 대성에너지는 대구광역시, 경산, 고령, 칠곡 등 114만 고객에게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업체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달성경찰서는 “5월 도시가스 고지서는 5월 20~5월 23일경 고객들에게 배송 될 예정이며, 보이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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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사내봉사단, 네팔지역 보육원 놀이기구 기증 봉사활동 실시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네팔 치트완 지역의 어린이 보육원을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알려왔다. 네팔 치트완 지역은 수도 카트만두에서 남서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곳으로, 대부분 지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자연환경 보존상태가 우수하지만 전기, 가스와 병원, 학교 등 사회기반시설이 부족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매우 열악하다. 행사에 참여한 대한항공 봉사단원들은 200여명의 어린이들이 변변한 놀이기구 없이 생활하고 있는 네팔 보육원을 찾아 미끄럼틀과 그네, 시소 등 놀이기구를 기증하고 모래 놀이터를 조성했다. 보육원의 어린이들과 기구 설치작업을 마친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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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포스트, 전국우정노동조합과 업무협약...‘알뜰TV 공동 협력’
여성창업 스타트벤처기업 케이포스트(대표이사 신기선, 이하 케이포스트)는 자사가 기획 및 개발, 구축한 V커머스 융합 플랫폼 ‘알뜰TV'의 성공적인 론칭과 사업 확대를 위해 전국우정노동조합(위원장 이동호)과 7일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우체국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케이포스트는 지난해 5월 설립된 2년차 여성창업 스타트업으로 벤처기업 인증을 비롯해 기업신용평가사 나이스디앤비로 부터 최우수등급인 ‘T-4'를 획득하기도 했다. 케이포스트가 선보인 ‘알뜰TV’는 이미지 상품 설명이 주를 이루는 기존 전자상거래시장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현장의 생동함을 보여줄 수 있는 VOD영상과 SNS공유마케팅을 내세우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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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청장, 김해 연지공원서 ‘공감Up순찰’참여
김창룡 경남경찰청장은 5월 8일 김해중부서 연지공원 일대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살피는 ‘공감Up순찰활동’을 펼치고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과 여성들에게 카네이션과 전자호각을 증정하며 안전과 행복을 기원했다고 밝혔다.아울러 3월 공감순찰왕으로 선정된 김해중부 연지지구대 순찰 1팀에 인증패를 수여하고 포상하는 행사를 가졌다. 공감Up순찰은 2019년 경남경찰 역점시책으로 112순찰차 중심의 순찰 패러다임을 전환해 주민을 먼저 만나고 바라는 곳을 살피는 주민 공감 중심의 순찰활동이다.먼저 다가가고 필요로 하는 곳을 살핌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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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직원 가족참관 행사 가져
대구교도소(소장 류기현)는 5월 8일 직원 가족들을 초청, 행복한 가족참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법질서 퀴즈를 풀며 준법정신을 함양하며, 대구교도소 등 교정기관이 사회방위와 수용자의 재사회화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알리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행사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아빠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몰랐는데, 정말 많은 일을 하며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빠가 너무 자랑스럽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류기현 소장은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가정 안에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됐다. 수용자 재범방지와 교화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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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부처님 오신날 봉축 대법회
울산구치소(소장 도재덕)는 5월 8일 대강당에서 황룡사, 미타사, 오봉사 스님 및 신도 등 50여명과 100여명의 수용자가 참석해 ‘부처님 오신날 봉축 대법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황룡사 합창단의 찬불가 및 미타사 신도(주지 도심스님)의 봉축무용은 수용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봉축대법회에서 황룡사 황산스님은 “마음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삶이 달라지는 것이니 과거의 전철을 두 번 다시 밟지 말고 사회에 돌아가서는 한 점 걸림 없이 어두운 곳에서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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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동서대 한마음·신라대 화랑순찰대 제7기 합동 발대식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해주)는 5월 7일 오후 4시 동서대 한마음순찰대, 신라대 화랑순찰대 제7기 합동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순찰대원들은 경찰 관련학과 학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자발적인 신청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주민의 소리를 치안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사상경찰서는 경‧학 협력치안의 일환으로 동서대 및 신라대 2개 대학과 MOU체결한 후 2013년 1기 선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동서대 230명, 신라대 254명의 순찰대원을 배출했다. 출범한 7기는 관내 곳곳을 순찰하며 우범지역 발굴과 더불어 주민체감안전도 확보를 위한 소통치안 활동도 병행한다. 한마음 순찰대와 화랑 순찰대 총 83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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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빌려주고 5일뒤 이자만 75만원 뜯어낸 불법대부업자 '검거'
인터넷포털사의 카페 회원으로 활동하며 카페회원을 대상으로 불법 대부를 한 무등록 대부중개업자와 이들의 활동을 묵인한 카페관리자가 경기도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무등록 대부업과 불법 대부광고, 법정 최고금리 연24% 초과 수수 등 불법 대부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를 실시하고 불법 대부업자 22명과 카페관리자 1명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의 대출규모는 27억 6,948만원으로 피해자가 1,447명에 달했다. 도는 23명 가운데 13명을 형사입건하고 10명은 내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면서 모두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사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온라인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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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노동조합협의회, 강원도 산불 구호성금 1천만원 전달
롯데그룹노동조합협의회는 지난 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방문해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롯데그룹노동조합협의회는 롯데칠성 • 롯데마트 • 롯데월드 등 20개의 롯데 계열사 노동조합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펼쳐왔다. 성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긴급 생활안전자금, 피해시설 복구 등 피해지역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는 이미 그룹 차원에서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롯데 유통사업부문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전국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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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민원도 AI기반 '챗봇'으로 24시간 상담
"365일·24시간 언제든지 톡으로 경찰 상담 받으세요."부산영도경찰서(서장 류삼영)는 대표적인 경찰 민원사항 및 고소·고발사건 처리 절차 등을 자동 안내하는 인공지능 ‘영도경찰서 24시 민원안내센터’챗봇(chat-bot)을 운영, 365일․24시간 상시 민원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AI기반 챗봇은 별도로 앱을 설치하거나 홈페이지 등에 접속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카카오톡 메신저를 이용해 경찰업무에 대한 상담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챗봇은 정해진 응답규칙을 바탕으로 메신저를 통해 사용자와 자동 대화가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상담원을 기다리지 않고 시간·장소 관계없이 원하는 정보를 알 수 있다.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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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어린이날 지문 등 사전등록 실시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해주)는 5월 5일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마련한 ‘어린이날 기념행사’ 2019가자 신바람 드림랜드 행사장 내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문 등 사전등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18세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 치매질환자를 대상으로 신상정보와 보호자의 정보를 미리 경찰청 시스템에 등록해 실종발생 또는 실종자 발견시 등록 정보를 활용해 보호자에게 신속히 인계할 수 있는 제도다. 아동의 경우 미아 발생시 발견소요시간이 미등록 아동은 평균 81.7시간이 소요되는데 반해 사전등록을 한 아동은 평균 35분이 소요돼 실종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사상경찰서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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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예산군 지역아동에게 선물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과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가정의 달을 맞아 3일 예산군 지역아동들에게 스킨케어 제품을 선물했다고 알려왔다.보령제약은 예산군의 협조를 얻어 인연을 맺은 예산군 11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360여명, 예산군 드림스타트 사업대상인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200여명에게 자외선차단제, 바디워시, 보습크림 등 13종의 스킨케어 제품 총 3,200여개를 전달했다.예산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동경 다운지역아동센터장은 “예산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기업에서 관심을 가져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아동들에게 가장 특별한 날 중 하나인 어린이날을 맞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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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사제체육행사 가져
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교장 황계연, 대구소년원)은 5월 2일 학생, 소년보호위원, 교사 등 130명이 어울려 사제체육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 날은 평소 학생들의 정서안정과 사회정착을 지원하는 소년보호위원, 사회정착지원협의회, 멘토 등 다수가 참석해 학생들의 땀과 열정을 응원했다. 특히 소년보호위원 대구소년원 협의회(회장 오세구)의 후원으로 대붕붕어빵을 간식으로 지급했다. 황계연 교장은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고 배려하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스포츠정신을 간접적으로 배운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마음껏 뛰어놀며 역량을 펼칠 수 있게 꾸준히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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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와 업무협약
대구교도소(소장 류기현)는 5월 3일 대구교도소 회의실에서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향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대구교도소는 교정시설에 수용된 많은 마약중독 수용자들의 체계적 재범 방지, 교육·연구 분야 교류 및 원활한 전문 교육 진행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양 기관은 이 날 업무협약을 통해 마약범죄 수용자에 대한 전문 교육 강사 양성, 마약중독 치료재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활동 및 치료재활 사업 Network 구축 등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과 교류를 적극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교도소 류기현 소장은 “앞으로도 대구교도소는 수용자 재범방지 및 교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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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영도대교 주변 해양사고 취약선박 집중 관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지난달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부산 영도대교 주변 바다에 장기간 계류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한 선박 52척에 대해 현장 점검을 벌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영도대교 주변 장기 계류선박의 침수와 침몰 등 해양사고와 함께 일어 날 수 있는 해양오염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관광 명소인 영도 앞바다의 이미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서다.해경은 장기 계류선박 52척(감수보존선박 6척, 계선신고선박 2척, 방치선박 44척)을 점검하고, 이 중 사고 위험성이 높거나, 침수사고 이력이 있어 집중관리가 필요한 예인선 6척과 부선 1척 등 총 7척을 사고 취약선박으로 선정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사고에 취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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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중고등학교, 소년보호위원과 체험학습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5월 2일 구봉도(경기 안산)에서 법무부 소년보호위원과 고봉중고등학교 모범학생이 한 팀이 돼 해안둘레길 걷기, 동춘서커스 관람 등 뜻 깊은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자원봉사자 단체인 소년보호위원 서울소년원협의회 후원으로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가, 1:1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김모 학생은 “해안둘레길에서 산과 바다를 보니 우울했던 기분이 사라지고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잘못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이병도 서울소년원협의회장은 “청소년기에 열악한 가정환경으로 보살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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