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5월 8일 울산구치소 대강당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봉축 대법회.(사진제공=울산구치소) 울산구치소(소장 도재덕)는 5월 8일 대강당에서 황룡사, 미타사, 오봉사 스님 및 신도 등 50여명과 100여명의 수용자가 참석해 ‘부처님 오신날 봉축 대법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황룡사 합창단의 찬불가 및 미타사 신도(주지 도심스님)의 봉축무용은 수용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봉축대법회에서 황룡사 황산스님은 “마음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삶이 달라지는 것이니 과거의 전철을 두 번 다시 밟지 말고 사회에 돌아가서는 한 점 걸림 없이 어두운 곳에서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
이미지 확대보기황룡사 합창단의 찬불가 및 미타사 신도(주지 도심스님)의 봉축무용은 수용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봉축대법회에서 황룡사 황산스님은 “마음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삶이 달라지는 것이니 과거의 전철을 두 번 다시 밟지 말고 사회에 돌아가서는 한 점 걸림 없이 어두운 곳에서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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