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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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19년 하반기 베스트 지역경찰 포상식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12월 3일 ‘2019년 하반기 베스트 지역경찰 포상식 및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베스트 지구대·파출소 3개소(1위 동부서 안심지구대/2위 수성 상동/3위 성서 두류3), 베스트 순찰팀 3개팀(1위 성서서 신당지구대순찰2팀/서부 서도3팀/남부 대명1팀)에게 인증패와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각 1위에는 포상휴가 1일이 주어졌다.‘베스트 지역경찰’은 국민 최접점 부서인 지역경찰을 평가·포상함으로써 치안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활력도와 영예성 제고를 위해 연 2회(상·하반기) 실시하고 있다. 지역경찰의 112신고 처리와 순찰 등 범죄예방활동 및 현장대응 노력 등을 평가한다.이번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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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단체·시민단체 "원전정책 수립에 원전 인근지역 의견 반영하라"
울산 자치단체장과 울산 57개시민단체·울산북구 23개 주민단체 및 노동단체·울산시·구의원·전국12개 원전인근지역 지방자치단체는 12월 5일 오전 10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 정책 수립 시 원전 인근지역 의견 반영 촉구 및 산업부의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 해산과 재구성을 촉구했다.기자회견은 이상범 울산환경운동연합사무처장의 사히로 박태완 울산중구청장, 정천석 울산동구청장, 이동권 울산북구청장, 안승찬 고준위핵쓰레기 월성임시저장소반대 울산북주주민대책위 공동대표, 임영상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상임공동대표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이들은 기자회견에서 "115만 울산 시민들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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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118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경남지역의 제 118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회원이 탄생했다. 118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주인공은 ㈜종협건설 김종주(56) 대표로 현재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장을 맡고 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대표 모금사업으로, 1억원 이상 기부하는 개인에게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경남공동모금회는 12월 4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118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서명식을 가졌다. 김종주 대표는 “건설 경기가 좋지는 않은 상황이나, 그동안 지역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며 “그동안 경남지역에 좋은 뜻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해주신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과 함께 동행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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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살 금지연대 "개, 고양이 도살금지법을 제정하라"
개도살 금지연대는 12월 4일 오후 1시 여의도 국회정문(국회1문과 2문사이)에서 개도살 금지법 국회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20대 국회 임기를 5개월 남겨둔 현재, 개도살 금지와 개식용 종식을 위한 법안들이 국회에서 발의, 상정됐으나 제대로 논의가 안되거나 아예 논의조차 안되는 현실에서 이들 법안들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및 국회 해당 상임위 의원실 항의방문 및 서한전달이다. 지난 2017년 한정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음식물류 폐기물을 동물의 먹이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폐기물 관리법과 2018년 5월 이상돈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를 가축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축산법 개정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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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원포인트 협약 통해 조합원 복지 증진 나서
지방공무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시군구연맹의 찾아가는 ‘원포인트 협약’이 실시된다.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은 12월 4일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미정)의 초대 출범식에서 경산시와 ‘경산시 조합원이 원(했던)포인트 협약’을 실시했다. 원포인트 협약은 시군구연맹 4대 집행부의 특수시책 사업의 일환으로, 단위노조 출범식에서 진부한 축하 인사말 대신 그 지역 조합원이 원하는 한가지 정책을 시 집행부와 협의해 약속을 받는 것이다. 이날 공주석 위원장은 출범식에 앞서 최영조 경산시장을 만나 경산시노조 조합원이 원했던 한가지, ‘주말 당직(일직)근무 시 대체휴무 보장’을 요구했다. 이제 최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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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홍보 캠페인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12월 4일 오전 8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정착 및 어린이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캠페인은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영대네거리, 앞산네거리 등 남구관내 5개소에서 동시다발로 이뤄졌다.이날 캠페인에는 남구청장 및 경찰서장,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 200여명이 현장에 참석해 남구지역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힘을 모았다.오완석 남부경찰서장은 “어린이 사고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 등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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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2020 슈퍼탤런트 국제영화제 서울·파리·칸서 연속 개최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가 내년 5월에 서울, 파리, 칸에 2020 슈퍼탤런트 국제영화제(SFF,SUPERTALENT FILM FESTIVAL)를 쇼케이스 형식으로 연속적 개최한다고 밝혔다.혁신을 통한 융합된 플랫폼으로 영화에 패션 위크와 뮤직 어워드를 어우르는 새로운 장르의 SFF 국제영화제는 미래적인 가치가 공존하는 비주얼 콘텐츠이다그 동안 갓 탤런트, 아메리칸 아이돌 등 세계 속의 브랜드 인지도로 상승하고 있는 슈퍼탤런트측은 169국의 세계 슈퍼탤런트 프랜차이징 네트워크를 통하여 최소 80개국가에서 다양한 출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알려왔다.기존의 전통적인 할리우드 작품에 웹시리즈, 웹에피소드 등 뉴미디어 시대의 비주얼 콘텐츠를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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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보이스피싱 범인 목소리 공개수배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수사기관을 사칭하거나 저금리 대출을 빙자해 금품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범인의 목소리를 공개수배하고, 범인 목소리의 실제 사용자를 신고하여 범인을 검거하면 피해 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신고보상금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대구지방경찰청 홈페이지에 ‘범인 목소리 체험장’ 운영...범인 검거와 피해 예방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최고의 콘텐츠 대구지방경찰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범인 목소리 체험장’을 방문하면 ‘범인 목소리 공개수배’ 코너와 ‘범인 목소리 체험실’ 코너를 만날 수 있다. ‘범인 목소리 공개수배’ 코너에 공개된 목소리는 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보이스피싱 사건의 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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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폴라리스야구단, 2019 사회인야구리그 우승
창원중부서 폴라리스야구단이 창단2년 만에 사회인야구리그 첫 우승컵을 거머줬다.폴라리스 야구단(단장 최현조)은 창단 2년차 신생팀으로 올봄 창원지역 3부격인 루키리그에서 11승3패1무로 정규시즌2위에 올랐다가 12월1일 신월중학교 야구장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에서 정규시즌 1위팀 팀플레이어즈를 2연승으로 누르고 우승했다.2017년 9월에 20명의 선수만으로 창단, 현재회원 50명에 이르렀다. 건전한 생활스포츠로 다진 체력과 단합으로 경찰서 내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내고 있다.창단 첫해 리그 최하위권에 머문 폴라리스 야구단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10여명이 개인레슨을 받았고 동계체력훈련에 비지땀을 흘린 결과 창단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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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과학수사포럼, DNA 전기농축장치 개발로 1위 국무총리 표창
부산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과는 부산경찰이 중심이 된 부울경 과학수사포럼(회장 윤경돈)이 ‘DNA 전기농축장치(DCE-1)’ 개발로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전국 1629개 공무원 현장학습모임 중 1위를 달성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중 가시화 구명줄’ 개발로 1위를 달성한 데 이은 연이은 쾌거다. 이번에 개발된 ‘DNA 전기농축장치(DCE-1)’는 DNA가 (-)전하의 성질을 띠는 것을 이용, 전기적 자극을 통해 DNA를 (+)방향으로 이동시킨 뒤 건조·농축시킨 다음 면봉을 이용해 다량의 DNA를 추출하는 방법으로, 기존의 면봉만을 이용해 채취하던 dry swapping 기법의 부족한 부분을 획기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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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용 보건의료노조 진주의료원지부장, 창원지검 앞 1인시위
박석용 보건의료노조 진주의료원지부장이 12월 3일 오전 창원지검 앞에서 진주의료원 폐업 불법행위에 대해 검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1인 시위에 들어갔다. 1인 시위는 평일 오전 8시 10분부터 9시까지, 오전 11시 4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각 50분간 진행한다.앞으로 진상조사위원회 대표단과 보건의료노조,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노동당, 녹색당, 민중당, 정의당) 대표들은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키로 했다.진주의료원 강제 폐업 진상조사위원회는 지난 9개월간 진상조사 활동을 벌여 11월 26일 최종 보고대회를 열고 11월 28일 관련자(홍준표 전 경남지사, 윤성혜 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 박권범 전 진주의료원장 직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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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 부산대총장 중앙지검 고발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 대표 이종배)는 12월 3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전호환 부산대총장 고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기자회견문에서 “국민을 충격과 분노에 빠뜨렸던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녀 조씨의 입시비리가 검찰 수사를 통해 밝혀졌다. 조씨는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시에서 허위·위조된 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턴 경력과 공주대 인턴 경력 및 동양대 총장상 수상 기록 등을 활용해 부정 합격했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런 뒤 “이는 명백히 입시비리인 것이고, 당시 2015학년도 부산대 의전원 모집요강에 ‘재학 중이더라도 부정한 방법으로 입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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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제4대집행부, 5·18민주묘지 참배로 첫 일정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산하 최대 조직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 제4대 집행부의 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시군구연맹 제4대 집행부는 본격적인 임기 첫날인 12월 2일 첫 일정으로 광주광역시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오월 영령과 민주 열사들 앞에서 당당한 노동 용기로 변화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이어 세종시 행정안전부 본관 앞에서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 및 인사 분야 통합지침 폐기를 촉구하며 20여 일째 진행하고 있는 천막노숙 투쟁 현장을 격려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시군구연맹은 현재 만만치 않은 노동 여건 속에서도 하나하나 준비해 해결하고 조합원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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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아동성범죄 강력대응 천명…단순 소지도 처벌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아동 성범죄 강력 대응을 천명했다. ‘아동(청소년)음란물’에서 ‘아동(청소년)성착취물’로 용어를 일원화하고 ‘아동성착취물’을 단순 소지만 해도 처벌키로 했다.아동 성착취물은 소지도 단순한 호기심으로는 변명되지 않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대구경찰청은 피해자의 인격권을 말살하는 사이버성폭력을 중대범죄로 인식해 강력히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피해자가 신고한 ‘아동 성착취물’에 대해서는 지방청 사이버성폭력수사팀에서 전담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법률과 판례는 ‘아동음란물’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으나, 용어가 주는 사회적 인식이나 경각심이 매우 중요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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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민간해양구조세력 통합 선포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1월 29일 오후 울산해양경찰서 청사에서 민간해양구조세력 통합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해양구조협회와 민간해양구조대로 이원화됐던 민간해양구조세력을 통합해 일체감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해양사고 구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해양구조협회(이사장 민홍기),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협회장 최영목) 회원들과 민간해양구조대원 80여명, 임명길 울산해경서장 등 경찰관 30여명이 참석해 하나 된 민간해양구조세력으로서 함께 나아갈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울산관내에는 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와 민간해양구조대원 약 470명이 민간구조세력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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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사형 반대의 날 ‘Cities for Life’ 조명 퍼포먼스
사형폐지 종교인권시민단체연석회의는 11월 29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세계 사형 반대의 날 ‘Cities for Life’ 조명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혔다. 세계사형반대의 날, ‘Cities for Life’는 이탈리아 로마에 본부를 두고 있는 St. Egidio(산 에지디오) 커뮤니티에서 처음 제안해 시작된 이후, 17년 동안 전 세계 92개국 2000곳 이상의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의 사형폐지 행사다.2016년 서울시청, 2017년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2018년 절두산 순교성지에 이어서 사형제도에 대한 3번째 헌법소원 심리가 진행 되고 드디어 20대 국회에서도 사형제 폐지를 위한 특별법이 발의된 2019년 올해는 사형제도 폐지를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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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탄력근로 확대와 노조파괴법 등 노동개악 시도 당장 중단하라"
노동개악 저지와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실직적인 투쟁을 조직, 2019 전국민중대회 성사를 위한 민주노총 중앙 임원단이 전국순회 일정으로 울산 현장 방문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울산지역본부는 11월 29일 오후 1시30분 울산시청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반노동 정책을 규탄하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촉구했다. 국회 환노위가 탄력노동제를 심의하거나 노조법 개악안을 국회 상정하는 즉시 총파업에 나설 것이다고 했다. 민주노총은 탄력근로제 개악 안이 국회 상임위 심의 시 총파업에 돌입하며, 노조파괴법이 상정되면 긴급 중앙집행위를 개최해 파업 일정을 논의하는 것으로 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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