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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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을식 소장, 포항준법지원센터 불우청소년 위해 100만원 쾌척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11월 25일 포항준법지원센터 소장을 역임한 권을식 소장(현 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이 불우 보호관찰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권 소장은 몇 년 전부터 가정에서 소비할 목적으로 선친이 물려준 흥해읍 달전리 소재 밭에 고추, 옥수수, 고구마 등을 경작하기 시작했으나 수확량이 늘어나면서 처분 방법을 고민하다 고향의 불우 청소년들을 돕기로 마음먹고 지난해부터 매년 100만원 씩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권을식 소장은 포항이 고향으로 포항고(32회)와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보호관찰직 7급 공채로 임용된 후 대구준법지원센터 관찰과장, 안동준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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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부터 경찰 '물리력 행사 규칙'첫 시행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6개월의 경과기간을 거쳐 11월 24일부터 ‘경찰 물리력 행사의 기준과 방법에 관한 규칙’(경찰청예규 제550호) 첫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규칙은 기존 비례의 원칙(적합성의 원칙, 필요성의 원칙, 상당성의 원칙)에서 한 발 나아가 새로운 3대 원칙을 제시했다. ① ‘객관적 합리성의 원칙’은 자신이 처한 사실과 상황을 토대로 평균적 경찰관의 객관적 관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② ‘대상자 행위와 물리력간 상응의 원칙’은 대상자가 제기하는 위해 수준에 상응하여 물리력 수준을 높이거나 낮추어야 한다는 원칙을 말한다. ③ ‘위해감소노력 우선의 원칙’은 현장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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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서대명파출소, 탄력순찰 및 3불사기예방 캠페인
대구남부경찰서 서대명파출소는 11월 20일 남구청 주관으로 광덕시장에서 열린 ‘2019 전통시장 세일행사’에서 공동체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탄력순찰 및 3불사기(불안, 불신, 불행)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주민 불안장소를 우선적으로 순찰하는 ‘탄력순찰’ 제도와 더불어 3불사기 중에서도 시민들의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3불 사기’란 서민을 불안, 불신, 불행하게 만드는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생활사기를 뜻하는 것으로 경찰은 9월부터 11월까지 서민3불 사기범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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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희망 나눔 김장김치 전달식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최걸)는 11월 22일 (사)전국자원봉사연맹 후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희망 나눔 김장김치(4000kg)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희망 나눔 김장김치 전달식’은 2018년 4월 17일 논산보호관찰소와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으로 이뤄졌다.(사)전국자원봉사연맹 이현미 기획부장은 “보호관찰대상자들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대상자들이 다수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김장김치 후원으로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논산준법지원센터 최걸 소장은 “올해 배추 등 채소 값이 급등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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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대구가톨릭대 학생과 멘토링 결연식
법무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시종)는 11월 22일 강당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 심리사회서비스전문인력 양성사업단 소속 학생(멘토)과 보호관찰 청소년(멘티)을 위한 1:1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결연식은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건전한 역할 모델을 제시해 사회 적응력 향상 등 건전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유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처음 만나는 멘토와 멘티들은 식사로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 대구수목원을 산책하며 고민을 나누는 1:1 집중 상담이 이뤄졌다.멘토 대학생은 “공부하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해 멘티들의 인생에 희망을 주고 싶다”고 했다. 김시종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멘토들과 함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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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사이버 도박,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빠져나올 수 없는 늪, 사이버 도박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사이버도박에 빠진 A씨. 스마트폰을 통해 스포츠토토처럼 각종 경기 결과에 돈을 거는 도박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호기심에 장난삼아 한번 해본 후 빠져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가지고 있던 용돈으로 한두 번 했던 것이 점점 베팅 액수가 커지면서 도박을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하게 됐고, 3학년이 되면서부터는 ‘사다리’와 ‘달팽이’ 같은 실시간 도박 게임까지 하게 되어 점점 더 많은 돈을 탕진하게 됐다. 실시간 도박 게임은 짧게는 1분, 길어야 5분이면 한 판이 끝나니 빠른 시간에 도박을 여러 번 할 수 있어 더 빠져들었다고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에 입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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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은 11월 21일 보호관찰청소년 A군(17)의 가정에 낡고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LED전등으로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호관찰위원 경주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차재섭)의 사회봉사 국민공모 신청으로 이뤄졌다. 어렸을 때 부모 이혼으로 외조모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10년이 넘도록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경주보호관찰소 협의회에서 선뜻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이번 사업이 진행됐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경주준법지원센터 직원, 건설업종 등에 종사하고 있는 소속 보호관찰위원,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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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여영국 국회의원과 치안간담회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소년)는 11월 21일 오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정의당 여영국(경남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을 초청해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치안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치안간담회는 경찰관 직원협의회 위원들과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수사구조개혁 등 경찰 현안에 대해 현장 질문하면 국회의원이 답변하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여영국 의원은 “현장경찰의 의견을 국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박성수 직원협의회 회장도 “앞으로도 치안정책 결정에 지역주민과 경찰관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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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기간중 고속도로 일부구간 교통통제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기간(11월 25~26일)중 고속도로 일부구간 교통통제를 한다고 밝혔다.부산경찰청은 각국 정상들이 입국하는 11월 24일 오후 1시부터 남해고속도로(제2지선)서부산방면 일부구간에 대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남해고속도로 서부산 방면 교통 통제에 따라 특히 부산시내방향(서부산요금소-동서고가도로, 김해공항, 장유-가락방향)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 된다. 경찰은 가용경력을 최대한 활용, 고속도로 소통위주의 교통관리 및 VMS전광판을 활용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당일 김해공항을 이용하는시민들은 평소보다 여유롭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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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전지부,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합동결혼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가 주관하고,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전지부협의회(회장 전문수)가 주최하는 2019 아름다운 동행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8쌍 합동결혼식’이 11월 21일 더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열렸다.1부 법무보호복지대회는 법무보호사업을 돕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포상 및 격려를 통해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다, 선행지도, 사전상담참여, 긴급원호, 취업알선, 이발봉사, 숙식보호대상자 위문 등 법무보호사업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한 유공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이 주어졌다.대전광역시장 표창 5명,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표창 10명, 대전지방교정청장 표창 3명, 대전지방변호사회장 표창 3명, 한국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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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제1회 아름다운동행 합동결혼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11월20일 오후 2시 CM호텔 10층 그레이스 웨딩홀에서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법무보호대상자 부부 2쌍을 엄선해 ‘제1회 아름다운 동행 합동결혼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가 주최하고, 법무부 법사랑위원 상주지역연합회(회장 노순하), 법사랑위원 안동지역연합회(회장 조 훈),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회장 권오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협의회(회장 김종인)의 후원으로 성대하게 이뤄졌다.주례를 맡은 법사랑위원 상주지역연합회 노순하 회장은 새롭게 출발을 하는 2쌍의 부부에게 “힘들고 어려울 때 서로에게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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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사랑의 안경나누기 행사 가져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이용호, 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11월 20일 강당에서 시력 교정이 필요한 소년원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안경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국제라이온스협회 서울동남라이온스클럽과 (재)한국소년 보호협회의 후원으로, 저시력이나 시력의 감퇴로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시력 검사를 실시하고 안경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고등반에 재학 중인 한 학생(16)은 “시력이 좋지 않아 수업시간에 집중할 수 없어 11월 말 경에 있는 기말고사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안경을 맞추어 수업에 집중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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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사하경찰서, 전자발찌 훼손자 검거 모의훈련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11월 20일 부산시 사하구 다대동 일원에서 전자발찌 훼손 후 도주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한 전자발찌 훼손자 검거 모의훈련(FTX)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평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던 전자발찌 대상자가 주거지 인근 공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전자감독 신속대응팀), 부산사하경찰서(형사과) 및 부산사하구청(CCTV통합관제센터) 등 유관기관이 긴밀히 공조해 전자발찌 대상자를 신속히 검거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이재준 전담보호관찰관은 “전자발찌 대상자는 재범 우려가 높은 만큼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해 전자발찌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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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부산경찰청장, 고리원자력본부 현장 점검
부산지방경찰청 김창룡 청장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1월 25~26일)를 앞둔 11월 20일 테러취약시설인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해 방호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 격려와 대테러안전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한‧아세안 정상회의 기간중 관계기관간의 긴밀한 협업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핫라인 등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하고 청원경찰 근무상태 등 방호태세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창룡 부산청장은 “고리원전의 안전이 대한민국의 안전이라 생각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한 방호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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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김경모 소장, '학교폭력은 범죄다' 강의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는 김경모 소장이 11월 20일 거창군 남하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강사로 출강해 ‘학교폭력은 범죄다’라는 주제로 학교폭력예방 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강의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언어․사이버폭력 및 성범죄 사례 등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쌍방향 소통 강의 형식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석한 6학년 A군(13)은 “장난으로 시작된 행동이 의도치 않게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과 현재의 행동이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경모 거창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교육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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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회봉사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주시 상대동 '꿈이 있는 교회'에 사회봉사대상자를 지원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지원은 '꿈이 있는 교회'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17년 동안 지속되어 온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꿈이 있는 교회 주최로 지역사회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빈곤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매년 직접 담은 김장을 전해 주는 뜻깊고 온정어린 행사로, 진주준법지원센터는 매년 사회봉사대상자를 배치해 부족한 인력을 지원해 오고 있다.첫째 날은 재배한 배추를 수확, 둘째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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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소외계층 농가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논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최걸)는 사회봉사대상자 50여명을 지원해 11월 19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부여군 소재 소외계층 농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주거환경 개선활동은 논산시∙부여군 농협중앙회 추천을 받은 기초생활 수급지정 농가들을 대상으로 오래된 장판 교체를 포함해 집안 환경미화 정리 등을 실시하고 있다.강경읍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A씨(83)는 “마지막으로 장판을 교체한 것이 2003년인데, 보호관찰소에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해줘서 고맙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주거환경 개선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명령대상자 B씨(39)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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