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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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 풋살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교장 권기한, 부산소년원)는 11월 1일 풋살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최경진, 이우진 선수를 초빙해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은 국민체육공단에서 종목별 체육요원, 강사 등 스포츠 스타를 파견해 강습 프로그램 및 스포츠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체육교실은 스포츠 스타의 재능기부를 통해 소년보호기관의 체육 활성화 및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최경진· 이우진 선수에게 풋살 이론 및 규칙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학생들은 간단한 경기를 하며 평소 접하지 못했던 풋살 체험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김모 학생은 “국가대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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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명예경찰 소년단 공감톡톡 수련회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진주 Dworld에서 청소년 치안리더로 활동하는 명예경찰소년단원 23명이 가을 ‘공감톡톡수련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소통과 협력’을 위해 공감톡톡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수련회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들은 경찰들과 함께 명예경찰소년단 역할 및 사례토의를 했다.이를 통해 학교폭력예방 공감대 형성으로 새로운 활동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드론·항공우주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 친밀감을 높이고 협동심을 키웠다.명예경찰소년단원인 박모(창원초 6학년)학생은 “평소 경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리감이 있었는데 오늘 수련회를 통해서 많이 가까워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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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 김민국·최경진 선수와 함께하는 체육교실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는 10월 31일 풋살 국가대표 김민국(스타 FS 서울), 최경진(한국풋살연맹) 선수를 강사로 초빙해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체육교실은 고봉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세 번째 시간으로, 스포츠스타의 재능기부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체육교실에서는 김민국·최경진 선수의 풋살 이론 설명, 풋살 훈련 동영상 시청, 실습 등으로 펼쳐져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날 체육교실에 참가한 중등반 A군은 “이번 수업을 통해 풋살과 축구의 차이점을 알게 되어 좋았고,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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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자원봉사연맹, 서울준법지원센터에 가상현실(VR) 치료 기기 기증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10월 31일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이사장 안미란)으로부터 지원 받은 음주사범에 대한 가상현실(VR) 체험 프로그램 기기(1100만원 상당)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은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사업과 생활여건 개선사업, 나아가 전 세계 지구촌 사회 빈민촌을 위한 무료 급식과 생필품 전달, 교육 지원 및 깨끗한 식수 지원 사업을 구현하기 위해 1992년에 설립된 단체로, 이날 기증식에는 안천웅, 김현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법무부는 2017년 12월부터 알코올 중독 · 치료명령 · 수강명령 대상자를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체험 장치를 활용한 치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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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소나가 가족사랑캠프 가져
부산소년원(오륜정보산업학교)은 10월 30일부터 1박 2일간 양산 통도환타지아 콘도에서 가족 21명(학생 8명, 보호자 13명)을 대상으로 소나기 가족사랑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나기 가족사랑캠프는 소통·나눔·기쁨을 주제로 가족 간 소통 강화를 통해 관계회복을 지원해 출원 후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행사다.이날 캠프는 사랑의 지도, 가족상처 감싸기, 편지쓰기, 세족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정은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가족사랑캠프에 참여한 서모군은“사회에 있을 때는 부모님의 통제와 간섭이 싫어 가출한 후 비행을 저질러 소년원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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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벽화그리기 사회봉사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서대문구치매지원센터 홍제천 부근 환경정비를 위한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서대문구치매지원센터가 지역주민을 위해 홍제천 부근 및 골목길 주변 환경 정비를 요청해 왔고,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미술 특기자 중심의 사회봉사 대상자를 선별·발굴해 지원했다. 미술특기자 사회봉사자 A씨는“지저분했던 담벼락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보며 내 마음도 덩달아 깨끗해진 것 같다. 앞으로 좋은 일에 나의 재능을 계속 기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일손이 부족한 농가 돕기,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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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 가족사랑캠프로 소통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는 10월 30~31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대명리조트에서 학생과 보호자 및 교사 등 24명이 참가한 가족사랑캠프를 가졌다고 밝혔다.1박 2일 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역할극, 촛불의식 등 가족 간의 신뢰회복 및 관계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A군은 “그동안 아버지에 대한 불신으로 서로 대화나 소통이 거의 없었는데 1박 2일 캠프 기간 동안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아버지의 따듯한 마음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아버지 B씨는 ”가족캠프 참가 제안을 받았을 때 처음에는 망설임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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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복지시설 이·미용 사회봉사
대구준법지원센터는 10월 31일 대구시 남구 대명주간보호센터에서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재 미용실을 운영 중인 사회봉사 대상자 A씨(50)는 “내가 가진 재능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주간보호센터 직원은 “거동이 불편한 생활인들이 무료로 이,미용 서비스를 받게 되어 너무 좋아한다” 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대구준법지원센터 최우철 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적재적소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지원해 소외계층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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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 공단·교정·보호관찰소 제2차 3자 협의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는 10월 30일 사상구 초원농원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교정·보호관찰 제2차 3자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부산지부 직원 7명,교정기관(부산구치소, 부산교도소) 지용하 교정관 등 간부 및 직원 9명, 보호관찰기관(부산보호관찰소, 동부보호관찰소 서부보호관찰소, 부산소년원) 김달곤 과장 등 간부 및 직원 8명 등 총 24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3·4분기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우수 고용협력기업 확보 및 공유, 취업조건부 가석방 사례 등을 소개하며 특수취약계층의 사회자립을 위한 각 기관의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수형자 가족지원 사업 실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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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전자발찌 훼손 대응 합동 모의훈련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 소장 김양곤)는 10월 31일 덕진구, 완주군 일원에서 전주덕진경찰서와 전자발찌 훼손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 전주덕진경찰서와 전주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참여했으며 전자감독대상자가 전자발찌를 절단하고 도주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진행했다.이번 모의훈련은 보호관찰관과 경찰관이 신속히 전자발찌 훼손 현장으로 출동하고, 이어서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을 통해 도주하는 대상자의 위치를 확인하고 검거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이날 모의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서 각 단계별 대응능력을 점점했다.현재 전국적으로 3000여명의 대상자가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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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진로 및 직업탐색프로그램 운영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보호관찰 청소년을 상대로 ‘진로 및 직업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컴퓨터 그래픽, 3D프린팅, 자동차정비, 용접기술, 타일시공, 전기공사, 기계가공 등 교육실습 현장을 탐방하는 기회를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B군(18)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동차정비에 관심을 가지게 됐으며 직업훈련 과정을 통해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양병곤 소장은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직업훈련 현장을 탐방함으로써 배움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이다”며 “프로그램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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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경찰청, 현장경찰관 대상 다문화 감수성 향상 교육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10월 31일 오후 2시 청 내 대강당에서 체류외국인을 직접 접촉하는 현장경찰관 120명을 대상으로 치안현장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등 인권보호에 역량을 집중하고 특히, 부산지역 외국인 대부분이 아세안국가 출신 주민으로, 11월 25일 부산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를 앞두고 인권교육의 필요성을 인식,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이날 교육은 오거훈 (사)Dream CT. 다문화공동체 사무국장을 초빙해 아세안 국가별 특수성, 외국인에 대한 관행적, 문화적 편견에 따른 인권침해 등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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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유관단체, 범죄피해자 50명에게 2100만원 지원
부산북부경찰서(서장 권창만)는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을 통해, 유관단체인 북구기독교연합회(600만원)와 북부산농협(500만원)에서 11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범죄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10월 31일 오전 11시 북구기독교연합회(회장 이성구 목사)가 북구구민들 중 범죄피해로 인해 힘겨워하는 이들을 돕기 위해 600만원을 사단법인 적십자로 지정 기탁했다.북구기독교연합회 이성구 목사는 2017,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모금을 통해 기금을 조성, 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했다.북부산농협(조합장 이승걸)도 5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12명의 범죄 피해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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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도심출몰 멧돼지 퇴치 위해 관계기관 머리맞대
부산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는 최근 도심지 주택가에 멧돼지가 잇따라 출몰해 주민의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10월 31일 부산경찰청에서 관계기관(부산시청, 소방재난본부, 낙동강유역환경청, 기동포획단)이 모여 멧돼지 퇴치를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1년간 멧돼지 출몰관련 112신고는 206건으로, 올해 10월에만 55차례 경찰이 출동해 멧돼지 5마리를 포획하고 6마리의 사체를 수거했다. 10월 들어 멧돼지가 도심지 주택가에 자주 출몰하는 이유는 인근 서식지에 도토리, 밤 등 먹이가 부족하고,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이어지는 교미기를 앞두고 일부 멧돼지들이 영역다툼에서 밀려났기 때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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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초청 인권특강 가져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0월 30일 지방청 4층 강당에서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을 초청해 ‘국민을 위한 인권경찰’을 주제로 인권특강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 날 특강에는 경남지방경찰청장, 1부장, 각 과·계장을 비롯, 경남청 직원협의회 회원, 희망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은 특강을 통해 인권은 ‘나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국민을 위한 경찰이 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경남경찰은 앞으로 더욱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경찰활동을 추진하며, 국민의 기본권을 수호하는 따뜻한 인권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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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준법지원센터, 고령 2가구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법무부 영월준법지원센터는 태백농협과 함께 지난 23일, 24일 태백시 하사미동에 거주하는 고령노인 2가구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2명을 지원해 도배 및 단열재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고령,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월동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진행됐고, 태백농협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금액을 전액 지원했다.사회봉사에 참여한 사회봉사자 A씨(57)는 국민공모제를 마친 후 “작년에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난 후 비슷한 연세의 어르신을 뵐 때면 마음이 짠하다. 비록 자발적인 사회봉사는 아니었지만 좋은 기회를 얻어 보람된 일을 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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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수상레저 안전 위반행위 집중 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낚시 및 레저 이용객 증가하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위반 행위 집중 단속을 11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음주운항, 구명조끼 미착용, 무면허 운전, 정원초과, 안전검사 미수검 등 수상레저 안전과 직결된 위반사항이며 주요 수상레저 활동 해역과 사고다발해역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펼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자율적인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민간 전문가인 수상레저 안전리더 중심의 홍보와 안전교육을 병행한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안전교육 등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안전문화 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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