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지부 직원 7명,교정기관(부산구치소, 부산교도소) 지용하 교정관 등 간부 및 직원 9명, 보호관찰기관(부산보호관찰소, 동부보호관찰소 서부보호관찰소, 부산소년원) 김달곤 과장 등 간부 및 직원 8명 등 총 24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3·4분기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우수 고용협력기업 확보 및 공유, 취업조건부 가석방 사례 등을 소개하며 특수취약계층의 사회자립을 위한 각 기관의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수형자 가족지원 사업 실시현황, 사례를 공유해 수형자 가족에 대한 정서적 지지를 위해 각 기관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공단·교정·보호관찰 법무유관기관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출소예정자, 보호관찰대상자의 원만한 사회복귀를 위해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강화·유지하기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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