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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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굴레방나눔 한마당축제 행사 지원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10월 26일 서대문구 북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굴레방나눔 한마당축제 행사에 사회봉사 대상자 7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가 굴레방나눔 한마당축제에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 행복한 기억찾기’ 라는 주제로 행사 부스를 운영하면서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에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 사회봉사대사자는 축제에 방문한 나들이 가족과 어르신들에게 각종 프로그램(인형과 함께 사진 찍기, 같은 그림 맞추기, 에코백 색칠하기 등)을 직접 진행하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의미를 더했다.사회봉사자 A씨는 “행사에 어르신뿐만 아니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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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나눔의 숲’캠프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는 산림청과 협력 사업으로 10월 25일 경북 칠곡군 ‘국립칠곡숲체험원’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4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호관찰 중인 청소년들은 숲을 활용한 체험활동이나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숲이 주는 활기와 풍요로움을 교감하며 스트레스 감소와 심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경쟁하는 삶이 아닌 남을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대구준법지원센터 최우철 소장은 “최근의 청소년 비행은 개인의 잘못된 가치관에 따른 일탈만이 아닌 사회적으로 남과 경쟁에 몰두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 부족에서 오는 부분도 큰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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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署, 범죄예방협의회 정기회의 가져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10월 24일 오후 3시 서 내 2층 회의실에서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범죄예방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서 범죄예방협의회 정기회의에는 경찰·지자체·대학교수·협력단체·주민 등 16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범죄불안요소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본 회의에서는 올해 범죄예방사업 및 추진사항인 △대학가 및 여성1인가구 밀집지역 범죄예방 대책 △안심귀갓길 사업 완료 후 사후관리 방안 △탄력순찰 홍보 등 치안활동 발표와 그에 대한 위원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각 구성원으로부터 범죄예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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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명품 욕지고구마 수확작업 지원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통영시 욕지도 고구마농가 3가구의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10월 21일부터 5일간 사회봉사대상자 36명을 지원, 명품 욕지고구마 수확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신청자인 욕지고구마농가 구모씨 등 3명은 “올해 고구마작황이 좋으나 인력부족으로 고심하던 차에 통영준법지원센터와 사회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한장수 소장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농촌지역 일손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농가주의 요청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지체 없이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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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공익지원 국민공모제 실시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창원보호관찰소, 소장 조성민)는 10월 25일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창원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주관 행사에 공익지원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회봉사명령대상자 6명을 배치해 개회식, 생산품 전시 및 판매, 어울림한마당행사 등에 도움을 줬다.행사 관계자 A씨는 “자원봉사자가 부족해 행사 진행에 어려움을 겪을까 걱정했는데 준법지원센터에서 이렇게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했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 B씨는 “나보다 육체적으로 불편한 사람들이 저렇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니 나도 더 이상 죄짓지 않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조성민 소장은 “평소 실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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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신규보호관찰위원 기본교육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10월 25일 소 내 대회의실에서 법무부장관이 신규 위촉한 보호관찰위원 6명에 대한 기본교육을 했다고 밝혔다.보호관찰위원의 자격기준은 국가공무원법 자격요건에 부합하면서 인격과 행동에 있어서 사회적 신망이 있고 활동에 열의가 있어야 하며, 임기는 3년으로 중임할 수 있다.이날 신규위촉 보호관찰위원들은 보호관찰대상자 상담지도와 원호 및 수강, 사회봉사명령 집행지원 또는 범죄예방활동 등의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필요한 내용을 교육받았다.이태원 소장은 “보호관찰제도는 지역사회 민간독지가에 의해 유래된 만큼, 지역사회 내 열의와 전문성이 있는 인적재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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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교사 및 멘토와 함께하는 사제체육행사 가져
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교장 황계연, 대구소년원)은 10월 24일 학생, 교사, 멘토 등 160명이 어울려 함께 하는 사제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족구·왕복달리기·투호·단체줄다리기 등 종목별로 진행되었으며, 평소 학생들의 정서안정과 사회정착을 지원하는 소년보호위원, 사회정착지원협의회, 멘토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응원했다.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대구소년원협의회(회장 오세구)가 학생들의 간식을 후원했고, 이옥금 감사와 민간봉사자(조진현 대구국제특송연합 소장)가 자장면 나눔 봉사를 했다. 황계연 교장은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고 존중하며 도전과 성취를 향해 나아가는 스포츠정신을 간접적으로 배운 기회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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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학장파출소신축 개소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해주)는 10월 25일 오후 3시 사상구 학감대로 123번길 4에서 학장파출소 신청사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장제원 국회의원, 김대근 사상구청장, 장인수 구의회 의장 등 지역기관장과 협력단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존 학창파출소는 1983년도에 지어져 올해 36년을 맞은 노후 건물로 콘크리트 균열 및 부식으로 장마철 비가 스며들거나 상시침수 등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했고 주거단지와 동떨어진 공장지대에 있어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을 호소해 왔다. 이에 사상경찰서는 주민들에 대한 치안서비스 향상과 경찰관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자 2018년 5월 현 부지를 매입, 올해 4월에 착공, 6개월여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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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제74주년 교정의 날 기념 문화공연
대구교도소(소장 류기현)는 제74주년 교정의 날(10월 28일)을 기념해 25일 수용자의 정서함양과 심성순화를 돕고 안정된 수용생활을 도모하고자 문화공연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대구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김준호)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통기타,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문화향유의 기회가 적은 수용자에게 활력과 희망을 가득 채워 주고 재사회화의 의지를 다지는 기회를 제공했다.류기현 소장은 “교정의 날은 교도관의 노래처럼 죄 있다 버리지 않고 이끌어가는 교정교화의 참뜻을 되새기고 기념하는 날이다. 이러한 뜻을 수용자들과 같이 하고 우리 스스로도 다시금 생각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오늘과 같은 문화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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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도소, 경상오페라단 초청 '사랑의 묘약' 공연
순천교도소(소장 정봉수)는 10월 25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수형자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경상오페라단 초청,‘사랑의 묘약’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시골청년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로맨틱 코미디의 내용으로 수형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 참석한 수형자 김모(45)씨는 “처음 보는 오페라 공연에 답답한 마음이 확 트인다”며 공연팀에 고마움을 표시했다.정봉수 소장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부족한 교정시설에서 가진 이번 공연은 수형자의 심성순화 및 정서함양에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수형 생활의 지친 마음을 달래고 꿈과 희망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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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과승, 무면허 및 음주운항 등 231명 적발
과적•과승, 무면허 및 음주운항 등으로 해양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를 일삼는 자들이 해양경찰에 붙잡혔다.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해양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하여 9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전국적으로 특별단속을 벌여 199건을 적발하고 관련자 231명을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가을철 낚싯배 이용객 증가와 어선 조업시기에 맞춰 선박의 종류별, 사고 원인별 현황 및 최근 3년간 월별 해양사고를 분석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실시했다.이는 지난해 하반기 특별단속시 적발한 114명 보다 102%가 증가한 231명을 검거했다.과적•과승이 38명(16.4%)으로 가장 많았으며, 항계 내 어로행위 30명(12.9%)과 음주운항 및 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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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누리캅스와 함께하는 사이버안전 토론회
대구지방경찰청은 10월 24일 오후 3시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인터넷명예경찰인 누리캅스 회원 30여명 등 총 50여명이 참석해 사이버 범죄예방을 위한 사이버안전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은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치안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민간의 참여를 통한 사이버범죄예방 활동이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불법·유해정보에 대해서는 신속히 차단되도록 방심위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필요시 수사도 철저히 하겠다”며 사이버공간에서 민·경 협력치안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한 누리캅스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태수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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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노인의 날 기념행사 지원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10월 24일 서울시 중랑구 신내노인종합복지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에 따라 사회봉사대상자 7명을 배치해 ‘노인의 날’ 기념행사 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사회봉사자들은 행사물품 운반을 비롯해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 대한 식사안내와 배식보조, 식사 후 잔반처리, 분리수거 등을 지원하고 인근 근린공원 낙엽치우기 등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했다.사회봉사에 참여한 A씨는 “행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인근 호젓한 근린공원과 구내식당 등에서 식사 한 끼에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돌아가신 저의 부모님이 생각나서 정성껏 거들었고, 더욱 충실하게 살아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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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포항지청 검사초청 보호관찰 업무설명회 가져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10월 24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 이방현 1부장검사 등 검사 5명을 초청,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가졌다.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검사들은 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명령, 위치추적 전자감독(전자발찌) 등 보호관찰소 업무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보호관찰대상자 면담과정, 위치추적 시연과정을 참관했다.양병곤 소장은 “오늘 설명회가 보호관찰 업무의 이해도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형사절차에 있어 양 기관의 협력사항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각 기관의 실정을 파악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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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독사망사건 피해자 관리소홀 경찰관3명 불문경고 처분
부산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은 지난 7월 18일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내에서 발생한 피의자 음독사망사건과 관련, 국제범죄수사대 A팀장 등 경찰관 3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민간인 3명 등 5명)를 열어 불문경고 처분을 하고 팀원 2명은 일선서로 인사조치 했다고 24일 밝혔다. 불문경고는 법률상 징계는 아니나 징계에 준하는 불이익이 따르는 행정처분이다.경찰은 체포당시 정밀 신체수색 등을 했으나 피의자가 사망하는 등 피의자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하지만, 적극적인 업무수행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보고 이를 정상 참작해 불문경고 처분을 했다고 전했다.부산경찰은 피의자 관리를 강화하는 등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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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협력의 대표적 모범사례 부산북부서 '어버이 순찰대'
“부모의 마음으로 우리 마을은 우리가 책임집니다.”민·경협력의 대표적 모범사례로 꼽히는 부산 북부서의 '어버이순찰대'를 소개한다.부산북부경찰서 덕천지구대는 청소년 선도 및 지역공동체 치안 활동 전개를위해 지난 7월부터 ‘어버이 순찰대’를 발대, 운영 하고 있다. 지역에서 수 십 년간 거주하고 있어 지역의 돌아가는 사정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어버이 순찰대는 60대 이상 북구 덕천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덕천동 ‘젊음의 거리’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잦은 음주사고로 인해 형사입건 되어 경찰의 처벌을 받는 등 안타까운 사연에 부모의 마음으로 청소년 선도를 하자고 한 두 명 씩 참여해 현재 30여명에 이르고 있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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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명2·3·5동 자율방범대, ‘큰빛 품앗이 릴레이’합동 탄력순찰
대구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는 미군관련시설물 기습시위 및 여성범죄 예방을 위해서 10월 22일 오후 8시~10시까지 제3회 대명2·3·5동 자율방범대 ‘큰빛(대명)품앗이 릴레이’합동 탄력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명2·3·5동 자율방범대, 남구자율방범연합회, 생활안전협의회, 경찰관 등 60여 명이 참석해 대명5동 배수지공원을 기점으로 영남이공대학 및 캠프워커 담벼락 일대 등 약 3km를 집중 순찰했다. 민족 고유의 전통양식을 접목한 품앗이 릴레이 순찰은 대명2동(3월 21일), 대명3동(7월 3일)에 이어 대명5동에서 미군시설(캠프워커) 기습시위 등 우발적 상황에 대비해 민·경이 최초로 합동 순찰을 해 그 의미가 크다.동대명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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