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명2·3·5동 자율방범대, 남구자율방범연합회, 생활안전협의회, 경찰관 등 60여 명이 참석해 대명5동 배수지공원을 기점으로 영남이공대학 및 캠프워커 담벼락 일대 등 약 3km를 집중 순찰했다.
민족 고유의 전통양식을 접목한 품앗이 릴레이 순찰은 대명2동(3월 21일), 대명3동(7월 3일)에 이어 대명5동에서 미군시설(캠프워커) 기습시위 등 우발적 상황에 대비해 민·경이 최초로 합동 순찰을 해 그 의미가 크다.
동대명지구대(경감 윤보한)는 자율방범대원 간 단합을 위하고,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앞으로도 품앗이 릴레이 순찰은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