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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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사과수학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 직원 10여명은 11월 6일 안동 길안면 과수농가에서 사과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 과수 농장주는 “수확철을 맞아 인력이 부족했는데 필요한 시기에 도움을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김병철 직업훈련과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바쁜 수확시기에 직원들과 함께 실시한 농촌일손돕기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안동교도소는 매년 바쁜 가을 수확철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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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전문화교육 가져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권을식)는 11월 6일 소 내 2층 대강당에서 보호관찰위원 90명을 대상으로 보호관찰위원 전문화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보호관찰위원들은 올해 법무부장관으로부터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민간 자원봉사자로서 보호관찰 청소년 선도, 사회봉사명령 감독 등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을 한다.권을식 소장은 “보호관찰 등 범죄예방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해야 효과가 높다”며 “자원봉사자인 보호관찰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이 우리 지역을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 곳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울산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위원들과 보호관찰 청소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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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기장군청, 해안방제 합동훈련 펼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1월 6일 오후 부산 기장군 일광해수욕장 일원에서 기장군청, 해양환경공단 울산지사, 기장군 자원봉사센터, 울산시설공단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등과 함께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해양오염 사고로부터 해수욕장, 어·양식장 등의 사회·경제적 민감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서다.이번 훈련은 해수욕장에 선박이 좌초된 사고 상황을 가정해 인사혁신처 퇴직공무원 사업으로 활동 중인 방제컨설턴트가 작업자 안전교육, 해안방제기술 이론교육, 고압세척기, 저수심 방제장비 등 전문장비 숙달훈련 등에 나섰다. 울산해경 방제과 김성곤 과장이 훈련 개요를 설명했다.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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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어르신 국화축제 나들이 행사 지원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는 11월 5일 달서구 ‘조은정원 재가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을 위한 국화축제 나들이 행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치매를 앓고 있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대구수목원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한 어르신은 휠체어에 의지한 채 이동하면서 “화창한 날씨에 집에만 있어 무척 답답했는데 이렇게 예쁜 국화 꽃 향기도 맡고 너무 좋다”며 사회봉사대상자들을 아낌없이 칭찬했다.사회봉사대상자 A씨는 “부모님 또래의 여러 어르신들과 함께 한 시간이 너무 보람이 있었다”고 전했다.이날 행사는 조은정원 재가노인복지센터 관계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이뤄 졌다. 20명의 어르신과 사회봉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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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20학년도 수능 경비·교통관리 역량 집중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14일)에 대비해 경비·교통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11월 11일 부터 수능시험 문제지 호송 및 보관소 경비(도내 7개 교육청)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 수능현황을 보면 103개 시험장, 3만2554명이 응시한다. 경남경찰은 도내 7개 교육청 문제지 보관소에 경찰관 42명을 배치해 교육청과 24시간 합동 근무를 실시한다. 더불어 관할 지구대·파출소는 2시간 1회 이상 연계순찰, 경찰서 타격대 등 출동태세 유지, 교육청과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우발상황에도 신속히 대비하기로 했다.또한 수능일 오전 6시부터 경찰관 469명, 상설중대원 215명, 협력단체원 334명 등을 도내 10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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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구지부,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37회 합동결혼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박승익)는 11월 5일 오후 2시 웨딩 비엔나 3층 하우스홀에서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37회 사랑의 합동결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법무보호복지대회는 법무보호사업을 돕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포상 및 격려를 통해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행사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구지부 협의회(회장 신철범) 주최,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주관으로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구지부 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법무보호전진대회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유공자원봉사자표창, 보호사업 기금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내빈 및 자원봉사자들은 2019년 한 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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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가족에게도 말 못할 고통"
최근 스마트폰 음란영상채팅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 연락처를 빼낸 뒤 이를 빌미로 협박해 돈을 갈취하는 몸캠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몸캠피싱 발생은 2017년 전국적으로 1234건이던 것이 2018년에는 1406건으로 14% 증가했으며, 2019년 10월 현재도 전년 동기간 대비 17.4% 늘어나 지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피해금액 역시 2017년에는 전국적으로 18억원, 2018년에는 34억원에 달했으며, 2019년 10월 현재 이미 33억여 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실제로 신고하지 못하고 속앓이만 하는 사례까지 더하면 피해액은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몸캠피싱은 몸과 카메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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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서부산요양원 이발 봉사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11월 5일 부산시 사상구 서부산요양원에서 생활관 입소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이발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30년 이상 이발소를 운영했던 사회봉사대상자 A씨(68)는 “내가 가진 유일한 특기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진우 관찰과장은 “서부준법지원센터는 관할 복지시설, 구청 등과 협의해 국민공모제 홍보를 통해 더욱 많은 소외계층에게 사회봉사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를 확대 해 나가겠다”고 했다.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은 도움이 필요한 국민누구나 인터넷(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각 지역 준법지원센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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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문화 체험 프로그램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는 11월 4일 울산 CGV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10명과 명예 보호관찰관들이 함께 영화 ‘터미네이터’를 관람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체험을 지원하고 재비행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명예 보호관찰관들은 보호관찰 청소년과 1:1로 결연, 보호관찰 청소년의 가족, 진로, 교우 관계 등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실시하는 멘토로 활동 중이다.울산보호관찰소 권을식 소장은 “보호관찰은 지역사회와 함께 손을 맞잡고 범죄를 예방하는 제도로,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 활동과 지원은 청소년들이 힘든 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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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익수자구조 부산조정면허시험장 강사에 표창장 수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지난 10월 수영만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를 구조한 강사A씨(30)에 대해 11월 4일 오전 10시 30분경 부산조종면허시험장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10월 16일 오후 4시 43분경 부산시 수영구 조종면허 실기시험장에서 실습 강의를 마치고 휴게시간을 갖던 강사 A씨는 사람들의 웅성거림과 함께 살려달라는 목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 교각 아래 해상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B씨를 발견했다.A씨는 즉시 동료들과 함께 시험장에 보유 중이던 실습선을 이용해 현장으로 이동, B씨(40대 남성)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구조 당시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저체온증을 호소, A씨와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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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 홀몸어르신 목욕봉사
창원서부경찰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회장 우순선)는 11월 4일 관내 홀몸어르신 15명을 초청해 목욕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금산온천단지 북면마금산원탕의 도움을 받아 이뤄졌다. 연합회는 목욕봉사 후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며 효를 실천했다. 우순선 회장은 “앞으로도 무료급식봉사,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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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집행 협의회 가져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1월 4일 농협중앙회 김천시 및 구미시지회 농정지원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2019년 농촌지원 사회봉사집행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2사회봉사 농촌지원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원활한 농촌지원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효과적인 봉사활동을 논의하는 자리였다.이들은 수혜농가 선정, 지원 규모, 집행 분야 발굴, 수해발생 시 지원방안, 홍보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구미준법지원센터 김효상 계장은“회의에서 효율적인 사회봉사집행으로 어려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며 “법무부와 농협이 이를 위해 더욱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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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불우청소년 가정 주거환경 개선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는 11월 4일 대구시 서구 비산동에 거주 중인 불우 보호관찰 청소년 A군(16)에게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도배 등 경험이 풍부한 사회봉사대상자들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사회봉대상자들은 폐기물 제거와 도배 및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필요한 사업비용 150만원 상당은 농협중앙회의 지원을 받았다.보호관찰 A군의 할아버지(80)는 “도배할 돈은 물론 살림살이를 옮길 힘도 없었는데 짐까지 옮겨 도배를 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또한 사회봉사 대상자 김모씨는 “비록 몸은 피곤하지만 내가 가진 기술이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준 것 같아 보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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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AF아티산 페스티벌 참가금상 등 총 21개 상 휩쓸어
부산소년원(원장 권기한, 오륜정보산업학교)은 11월 2~3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펼쳐진 AF아티산 페스티벌에 참가해 금상 6개, 은상 6개 동상 5개 등 총 21개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제과제빵반 학생 18명은 초콜릿공예과자, 우리과자, 우리빵 등 3개 분야에 18건의 작품 출품했다. 또 기능경기대회에 1명이 참가해 일반인들과의 경연을 통해 입상하는 등 학생들에게 기능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특히, 산업인력공단에서 공인하는 민간 기능경기대회 제빵 부문에서 전국소년원 제과제빵학과 최초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기능경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김모군은 “일반인들과의 경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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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명예보호관찰관 동반 콘서트 관람 프로그램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지난 2일 갱생보호육성공단의 후원을 받아 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명과 명예보호관찰관을 동반해 `브라운아이드소울` 부산 콘서트를 관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모범 소년 보호관찰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재범방지를 도모하기위해서다.명예보호관찰관 이세비 위원은 “청소년의 방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K군은 “콘서트 관람을 하게 되어 너무 좋았고, 과거 철모르고 저지른 비행이 정말 부끄럽다”면서 “앞으로는 스스로 책임 있는 행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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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실종아동 가족 DNA 해외 검사기관 등록 추진
대구지방경찰청은 올해 4월부터 자체 시행하고 있던‘실종아동 가족 DNA 해외 검사기관 등록제도’를 경찰청 주관 11월 4일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장기실종수사팀은 현재 실종돼 해외입양가능성이 있는 아동의 가족 13명을 등록 ․ 의뢰했다. 이 밖에도 올해 1월 38년 전 예식장에서 길을 잃어버려 미국으로 입양된 조슈아라이스의 가족을 상봉케 하는 등 현재까지 해외입양아동 26명을 상봉 및 연계시켜 줬다. 실종돼 해외로 입양 간 아동들이 한국에 못 오는 것을 감안, 국제우편 등으로 해외입양아동의 DNA 104명을 실종아동전문기관에 등록하는 성과를 이루는 등 대구경찰의 실종아동 정책이 해외입양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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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헬기 추락사고 시신 2구 수습…신원확인 중
소방헬기 추락사고가 발생한 독도 해역에서 수습된 시신 2구가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옮겨졌다. 3일 수색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5분께 해경 경비함정에서 해양경찰 헬기를 통해 해군 118전대로 이송, 신원확인 작업에 들어갔다.중앙 119구조본부 대원들은 흰 천으로 덮은 시신 2구를 응급차 2대에 나눠 가족 확인을 위해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시신을 옮겼다. 신원이 밝혀진 유해는 가족들이 원하는 빈소에 최종 안치될 예정이다.한편 해경과 해군 등 수색당국은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해군 청해진함에서 심해잠수사들을 투입해 나머지 실종자를 찾기 위한 정밀탐색을 재개했다.앞서 지난달 31일 오후 11시26분께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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