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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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이재영) 12월 17일 지소 생활관에서 여성위원회 김명희 회장 등 위원, 사전상담위원회 홍순태 회장 등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매년 실시해오는 행사로 지소 생활관 식구들뿐만 아니라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서다.위원들은 106여포기(160kg)를 담가 지소를 방문하는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추운 겨울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여성위원회 김명희 회장은 “배추절임부터 양념까지 정성스럽게 만든 김장김치를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며 더불어 사는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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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외국인명예경찰·치안봉사대장 초청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2월 1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외국인 범죄예방의 파수꾼으로 활약하는 외국인 명예경찰대·치안봉사대장 등 60여명을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법무부통계(10월말)에 따르면 국내체류외국인 248만1515명, 경남 체류외국인14만7556명으로 집계됐다. 경남경찰청 외국인 명예경찰대는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도내 4개 경찰서 55명으로 결성, 현재 도내 전 경찰서 522명의 대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치안봉사대는 2개 경찰서 40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명예경찰대는 지난 2016년 11월 18일 김해 외국인거리에서 금은방 강도범을 현장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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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스쿨존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단속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민식이법’ 국회 통과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3년간 보호구역 내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 총 73건(76명) 중 하교시간대(오후 2시~오후 6시)에 사고건수 52.1%(38건), 부상 51.3%(39명) 집중됨에 따라 캠코더 등 이동식 단속장비를 활용해 단속도 강화 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위해 교통경찰관을 스쿨존으로 전환 배치해 등·하교시간대 집중 교통근무를 하고 있다. 지역경찰(지구대․파출소)도 스쿨존 안전근무에 동참하는 한편, 모범, 녹색어머니 등 교통협력단체 관계자, 사회복무요원 등도 스쿨존에 배치해 어린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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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특별한 경비함정 입항 환영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2월 16일 부산해양경찰서 전용 부두에서 특별한 경비함정 입항 환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날 입항식은 부산해양경찰서 직원들의 환영 도열, 꽃다발 전달식, 박승규 서장의 축사를 비롯해 그동안 함께 해온 3001함 직원들의 함상 경례, 3001함 공적에 대한 사진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12월 정년퇴직을 앞둔 제20대 3001함장(경정 이종해)은 지난 12월 9일 출항, 7박 8일간의 출동 일정을 수행하고 16일 마지막 경비작전 임무를 완수했다. 이종해 경정은 2018년 2월 3001함 함장으로 임명받아, 부산 관할 해역에서의 해양 안보 확보, 치안질서 유지, 해양수산자원 및 해양 시설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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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자율방범연합회와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2월 16일 창원 세코(CECO)에서 진정무 청장, 윤현식 자율방범연합회장을 비롯한 도내 18개 시군 자율방범연합회장단(25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통영연합회 김봉석 회장 등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지역별 회장단의 건의사항 청취와 내년도 경찰과 함께 안전한 경남을 위해 추진할 사항을 공유했다. 자율방범대는 순수 봉사단체로 도내 18개 시군 362개대 86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찰과 합동으로 야간 방범순찰, 청소년선도활동, 사회질서 확립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진정무 청장은 경남 도민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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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전국 대형마트 매장 앞 방위비 분담금 인상 반대 항의 현수막 게시
마트산업노동조합(이하 마트노조)은 12월17~18일 양일간 예정돼 있는 방위비분담금 5차 협상을 앞두고 전국 150개 매장 앞에 현수막을 동시다발로 게시하며 굴욕적인 방위비분담금 인상을 반대하고 나섰다.최근 6조를 달라는 미국의 부당한 방위비 분담금 인상 압박에 국민들의 분노가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근무하는 마트노동자들도 인증샷찍기, 매장 앞 현수막 게시를 진행하는 등 항의행동을 진행했다.마트노조 김기완 위원장은 "국민의 90% 이상이 방위비분담금 인상을 반대하고 있고, 우리 마트노동자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미국의 말도 안되는 분담금 인상 요구에 분노하고 있다"며 6조 인상을 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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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택시노조, 대법원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택시노동현장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위원장 구수영)은 12월 16일 오후 1시 30분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기자회견장)에서 4.18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및 2020년 1월 1일 사납금 폐지법 시행을 앞두고 '택시노동현장은 지금 과연 잘 되고 있나?' 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강규혁 위원장과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구수영 위원장, 택시현장 피해 조합원들이 직접 참석해 취지설명, 기자회견문낭독, 현장증언을 한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법률원 조세화 변호사가 택시사업주측의 불법행위에 대한 법적 문제점과 민ㆍ형사 책임을 묻는 고소제기 등에 관해 설명한다.4.18 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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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 범죄예방시상 및 송년의 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박철수)는 12월 13일 마산아리랑관광호텔 무궁화홀에서 ‘2019 범죄예방 시상 및 송년의 밤’을 열었다고 밝혔다.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 조성민 소장, 이정호 관찰과장, 보호관찰위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범죄예방 및 보호관찰업무지원 활동 공로가 큰 보호관찰위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방수남․손유강 위원이 법무부장관 표창 △이갑식․김혜임 위원이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표창 △박희갑 위원 등 4명이 경상남도지사 표창 △신석봉 위원 등 8명이 경상남도의장 표창 △박병호 위원 등 5명이 창원시장 표창 △양문규 위원 등 7명이 창원보호관찰소장 표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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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아름다운 동행 2019 선행의 밤 행사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는 12월 13일 오후 문수컨벤션웨딩 그랜드 홀에서 ‘아름다운 동행 2019 선행의 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운영위원회 이영수 위원장, 울산지부협의회 김상기 회장, 법무보호 보호위원, 자원봉사자, 보호대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상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자와의 만남을 통한 사랑과 보은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울산지부는 법무보호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김현석 사무국장 등 5명에게 이사장 표창을, 윤주원 위원 등 6명에게 지부장 표창을 수여했다.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범보호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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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부‧울‧경 화학사고 감소추세…2015년 대비 53% 줄어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올해 관내(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발생된 화학사고가 9건으로 크게 줄었다고 13일 밝혔다.「화학물질관리법」 시행(2015.1.1) 후 최근 5년간 관내에서 총 73건의 화학사고가 발생했다. 연도별로 2015년도에 19건이었던 화학사고는 2016년도 15건으로 감소했고, 2017,2018년도 각 15건으로 꾸준히 발생하다 금년에 9건으로 감소해 2015년도 대비 53% 줄었다. 같은 기간 사상자는 총 61명(사망 12, 부상 49)에 달한다. 2015년 17명이던 사상자는 2016년도 25명, 2017년도 6명, 2018년도 11명으로 증감을 반복하다 올해는 2명으로 크게 줄었다. 낙동강청은 화학사고에 의한 인명과 환경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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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직접고용이 더 비용이 많이 든다는 거짓말 중단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조는 “부산시와 부산고통공사가 직접고용이 더 비용이 많이든다는 거짓말을 당장 중단하고 비정규직노동자들을 직접고용하라”고 촉구했다.부산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는 예산 핑계 대며 직접 고용이 어렵다고 왜곡 호도 하지만 노조가 주장하는 것은 기존 예산 내에서의 직접 고용이다. 부산지하철노조는 현재 1년 전체 용역 예산인 600억 중에 일반관리비 10억, 자회사 이윤 20억, 부가가치세 40억만 줄여도 직접 고용으로 얼마든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심지어 그 중의 절반만 처우 개선에 쓰더라도 연간 35억의 예산 절감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노조는 “그런데도 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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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행복나눔 백미 421포 전달
롯데케미칼은 12월 12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300만원 상당의 ‘행복나눔 백미’ 421포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성필 롯데케미칼 상무, 박은덕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오세걸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참석했다.전달된 백미는 울산관내 사회복지시설에 421포 전달될 예정이다. 박성필 롯데케미칼 상무는 “이번 백미 지원을 통해 울산지역 내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롯데케미칼은 이 외에도 울산 관내 취약 세대를 위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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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마산역 김영진 역무원, 의식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 구해
한국철도 경전선 마산역 역무원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의 생명을 구해 훈훈함을 전해준다.12월 10일 오후 1시35분경 평소 심근경색 질환을 앓고 있던 A씨(남성)는 마산역 화장실을 다녀오던 중 역 광장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시민의 신고를 받은 마산역 김영진(31)역무원은 위급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역사 안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들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현장에 도착해 보니 50대 중반의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바닥에 쓰러져 있었고, 에스컬레이터 보수업체 직원이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다. 김영진 역무원은 119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평소 교육을 받은 대로 침착하게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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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청소·시설업무 노동자들, 부산대병원장실 앞 무기한 농성돌입
부산대병원에서 청소업무와 시설업무를 담당하는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 3일째인 12월 12일 부산대병원장실 앞 농성에 돌입했다.이들은 “이정주 병원장이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결단하라”“자회사는 또다른 용역회사! 부산대병원은 직접 고용하라”“희망고문으로 죽어가는 비정규직! 지금 당장 직접 고용하라”는 팻말을 들고 병원장실 앞 복도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부산대병원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정주 병원장이 직접고용 해법을 제시할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이정주 병원장의 결단을 촉구했다.이날 오후 5시 부산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부산 연제구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더불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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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대상 온천체험·도심투어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부산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부산 내 온천체험과 도심투어가 함께하는 ‘온천누리투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 분야 향유를 지원하는 카드다. ‘온천누리투어’ 일정은 12월 28일 부산 도심 관광명소인 청사포다릿돌전망대, 기장향교, 기장 힐튼 호텔 이터널 저니 등을 투어하고, 해운대 온천센터에서 온천을 체험한다. 투어에는 도심투어, 온천체험 뿐만 아니라 점심식사와 이동수단, 기념품 등이 포함돼있다.해당 상품은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중 카드 잔액이 남아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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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전국 첫 헬기영상 및 112순찰차 캠을 활용 현장대응력 강화 시연
대구지방경찰청은 12월 13일 오전 전국 첫 대구성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 경찰헬기 및 112순찰차에 장착된 카메라(캠)를 통해 112종합상황실 모니터로 실시간 전송된 영상을 활용, 범인을 추적·검거하는 시스템 시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에는 경북청 헬기(1대), 112순찰차(성서2·달성1), 교통순찰차(1대), 형사동차(형사기공순찰차1대)가 참여했다. 경찰은 최근 팔공산 중계소에 안테나 및 수신기를 설치, 헬기가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 항공영상 무선전송시스템을 도입했다. 시연은 테러범이 폭발물을 투척하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112순찰차가 추적하면서 순찰차 캠 영상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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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79.5세 아홉 할머니들의 가슴따뜻한 이야기
평균나이 79.5세 아홉 할머니들의 가슴따뜻한 이야기 “오늘도 ‘활짝’ 피었습니다” 북콘서트가 열린다.이 책에는 아홉 명의 할머니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담긴 9개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책 발간을 맞아 부산서구복지관은 12월 18일 오후 2시~오후 5시까지 중앙동 노티스에서 북콘서트를 연다.북콘서트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동화책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1년간의 활동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이를 위해 부산서구종합사회복지관은 2019년 GKL사회공헌재단의 지원을 받아 서구 지역의 독거여성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년간 어르신들의 그림을 매개로 한 집단상담과 고향방문을 진행했고 어르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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